국내 기업들이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mRNA 기술은 코로나19 백신에 적용되면서 최초로 상업화됐지만, 바이러스뿐 아니라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치료제 개발에 적용될 수 있어 업계의 기대감이 크다.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mRNA 기술의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
아이진은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이사회를 통해 최석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최 대표이사는 바이오 의약품 연구 및 사업 추진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메디톡스 공장 운영 총괄임원과 유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이번에 신규 선임된 최 대표이사와 이사진은 연구개발과 라이선싱 수익 모델에만 의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국동, 남성알미우, 대상우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남성알미늄 우선주와 대상 우선주는 각각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한동훈 법무부장관 관련 정치테마주로 분류된다.
이 전 대표가 전날 한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해 신당 창당에 대한 의지를 거듭 표명한 영향으로 남선알미늄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
아이진은 mRNA 기반 코로나19 백신 ‘이지-코비드(EG-COVID)’와 ‘이지-코바로(EG-COVARo)‘ 부스터 호주 임상 2a상 마지막 대상자의 2차 투여를 모두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 2a상은 기존에 사용 승인받은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건강한 성인 46명을 대상으로 우한종(Wild-Type)을 타깃한 대응 백신 이지-코비드
아이진(Eyegene)은 28일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이지-코비드(EG-COVID)’와 ‘이지-코바로(EG-COVARo)‘ 부스터샷 호주 임상2a상에서 2차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2a상은 기존에 사용을 승인받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건강한 성인 46명을 대상으로 야생형(우한종)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이지-코비드(EG-C
mRNA 백신 플랫폼 연구 개발 기업 아이진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에 제출한 코로나19 예방 mRNA 다가백신 'EG-COVII(이지-코브투)' 부스터 1/2a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신청서가 승인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아이진은 EG-COVII의 1상 및 2a상의 각 임상단계 별 기존 관찰 기간을 6개월에서 1개월로 변경했으며, 임상 1/2a
아이진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에 제출한 코로나19 예방 mRNA 다가백신 ‘EG-COVII(이지-코브투)’의 1/2a상 임상시험계획(IND)가 승인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코로나19 부스터 접종 여부 및 접종 횟수와 관계없이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건강한 성인 임상 참여자를 대상으로 EG-COVII 800㎍의 용량을 3주 간격으로
아이진(Eyegene)은 10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mRNA 다가백신 후보물질 이지-코브투(EG-COVII)’의 호주 임상1/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호주 임상시험윤리위원회(EC/IRB)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지코브투는 코로나19 야생형(WT, 우한종) 타깃 백신 후보물질 '이지-코비드(EG-COVID)'와 오미크론 변이형 타
아이진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코로나19 예방 mRNA 다가백신 ‘EG-COVII’(이지-코브투)의 1/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호주 EC/IRB(임상시험윤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호주 임상 1/2a상은 코로나19 부스터 접종 여부 및 접종 횟수와 관계없이 현재 시판 중인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건강한 성인 임상 참여자들에게
아이진(Eyegene)이 '양이온성 지질기반 리포좀을 포함하는 변형핵산 함유 mRNA 전달용 조성물'에 대해 국제특허(PCT) 및 대만 특허출원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아이진은 자체 플랫폼인 양이온성리포좀 전달체 구조의 mRNA 플랫폼 기술(EG-R)을 연구 중에 있다. 회사측은 “양이온성 리포좀 지질에 최적화된 ‘5-Methoxyuridine(5
아이진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코로나19 mRNA백신 EG-COVID의 국내 임상 1상 시험 결과 보고서(CSR, Clinical Study Report)를 수령함으로써 임상 1상의 전 과정이 마무리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시판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한 이력이 없는 국내 건강한 성인 총 45명을 15명씩 3개의 군으
아이진㈜이 감염병 백신 연구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아이진㈜은 보건복지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이 지원하는 ‘백신 자급화 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인정받아 김광성 연구부소장이 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질병관리청이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R&D 혁신방안’을 주제로 개최한 제10회 감염병연구
아이진 주식회사는 자사 부설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년도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우수 기업연구소의 지위는 향후 3년간 유효하다. 이에 따라 지정서와 현판 수여는 물론 향후 3년간 기업 홍보 지원과 함께 정부 포상 및 국가 R&D 사업 시 가점 부여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아이진은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을 계기로
코로나 백신 개발에 뛰어든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엔데믹에도 활발히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백신 수요가 급감했지만, 코로나 백신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겠단 목표가 뚜렷하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는 국내 기업들은 제품의 시장성을 모색하면서도 이를 발판으로 자체 기술력을 증명해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전략을 가동하고
아이진은 호주에서 진행하는 mRNA 기반 코로나19 부스터 백신 임상 2a상의 첫 투여를 22일 완료했다.
이번 임상은 코로나19 백신 ‘이지-코비드(EG-COVID)’와 오미크론 변이 예방백신 ‘이지-코바로(EG-COVARo)’의 면역원성과 부스터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기존 승인된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이력이 있는 18세 이상의 건강한 성인
아이진(Eyegene)은 12일 국제약품과 아이진의 당뇨망막증 치료제 후보물질 ‘이지 미로틴(EG-Mirotin)’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아이진과 국제약품은 각각의 개발전문가들과 함께 임상전문의가 참여하는 JDC(Joint Development Committee)를 설립해 신속한 시일 내에 국내에서 후속 임상에 진입하기 위한
국제약품과 아이진은 8일 ‘비증식성 당뇨망막증’ 치료제인 ‘이지 미로틴(EG-Mirotin)’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당뇨망막증은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실명의 주요 원인으로 전 세계 실명 원인 중 1위를 차지한다. 국내에서도 3대 실명질환으로 알려진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녹내장 중 가장 높은 유병률을 보이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
“미팅하느라 너무 바쁘네요. 글로벌 빅파마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도 했습니다.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진 걸 생생히 느낍니다.”
미국 보스턴 컨벤션센터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석한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K바이오의 달라진 위치를 실감했다고 입을 모았다. 현장에서 만난 바이오기업 대표들의 얼굴에
다음 달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2023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이 열린다. K-바이오 기업들도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진출을 모색한다.
바이오 USA는 전 세계 65개국, 8000여 개 기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다. 글로벌 제약사가 다수 참여하는 만큼 파트너십 체결 및 기술 이전 논의가 활발히 이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