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강북이다.”
자산규모 수십억원 이상 ‘슈퍼리치’를 잡으려는 증권사 VVIP(극소수 상류층 고객, very very important person) 마케팅이 한강을 넘어 빠르게 북상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높은 연령대, 보수적 투자성향, 자수성가형 등 강북고객 특색에 걸맞는 맞춤형 자산관리를 제공하며 ‘알짜배기’ VVIP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 고
신한은행은 8일 롯데시네마에서 신한 프리미어 ‘시네마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시네마 Day’는 신한은행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라이프 케어 서비스의 일환으로 영화관을 전관 대여하여 최신영화를 관람하고 다양한 교양강좌 (건강, 풍수, 인문학, 생활 등)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신한 PWM 서울파이낸스센터를 시작으로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는 17일 서울 강남구에 ‘신한 PWM 압구정중앙센터’를 개점한다고 밝혔다.
‘신한 PWM 압구정중앙센터’는 지난해 12월 처음 선보인 PWM센터(Private Wealth Management)의 6번째 점포이며, 기업 오너나 PB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 19명의 PB직원들은 그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8일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내 해운대 아이파크빌딩 9층에서 ‘신한PWM 해운대 센터’를 개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해운대 센터는 지난해 12월 처음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PWM센터(Private Wealth Management)의 5번째 점포이며, 부산의 강남으로 불리는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기업
신한금융그룹은 30일 기업투자금융(CIB) 사업에 대한 새로운 조직 운영체계인 ‘CIB사업부문’의 출범식을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시행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말 한동우회장이 그룹운영체계 개선안을 발표한 이후 기존의 매트릭스체제와는 다른 독자적인 사업부문제도를 준비해왔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말 자산관리(WM)사
부유층 자산가들을 유치하기 위한 금융회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부유층 고객들을 위한 전용 센터를 개설하는가 하면 다양한 서비스로 차별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러나 반면 서민고객에 대한 ‘잣대’는 갈 수록 엄격해지고 있다. 올해 금융시장의 리스크가 부각된 탓에 금융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 보다 우량고객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25일 금
신한은행이 올해에 서민금융 관련 수수료를 한 차례 더 인하할 방침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중소기업 대출 금리와 서민 수수료를 추가로 인하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를 위해 중소기업 지원 전용상품을 만들어 중소기업의 이자비용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65세 이상 노인,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