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의협)가 서울시가 추진키로 한 세이프약국 2차 시범사업과 진료비확인서비스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의협은 10일 서울시의 선심성 정책에 대한 의협의 입장 자료를 통해 서울시는 총 6개국 관내 약 90여개 약국에서 세이프약국 2차 시범사업 추진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의협은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은 의료인이 아닌 약사에게 의
서울시가 도시 곳곳을 교육 장소로 만들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하는 ‘교육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27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교육에 대해 전통적인 학교에만 의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학교 밖 교육을 아우르는 종합계획을 마련하게 됐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시는 우선 교사, 부모, 지역 사회가 공동육아하는 모델인 ‘지역사회
서울시는 18일 오후 2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마을미디어 활성화 청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마을미디어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이라는 주제로 김종휘 성북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진행한다. 토론회는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마을미디어 활성화 우수사례 공유 △마을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자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마을미디어
오는 14일 오후 2시 민방공 대피훈련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서울시는 중점훈련으로 25개 자치구에서 주요도로 1개소를 선정해 전시 또는 대규모 재난 때 현장복구에 필요한 기동차로를 확보하고 비상차량을 긴급 투입하는 기동훈련을 한다.
서울시청 시민청에서는 대한적십자사 협조로 ‘심폐소생술과 방독면착용 시범’을 실시한다.
시민들은 민방공 공습경보가 울
광해관리공단은 12~14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한국녹색산업진흥협회와 공동으로 ‘광해관리 표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국제표준화기구(ISO) 광업기술위원회(TC82) 광해관리 분과위원회(SC7) 의장 및 간사국 선임과 총회 유치 등 한국이 광해관리 국제표준 주도권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수요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이달 8일 세계 여성의 날에 앞서 경력 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뷰티클래스를 6일 진행했다.
이날 오전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진행된 뷰티클래스는 경력 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응원하는 랑콤의 ‘환한 얼굴, 밝은 마음, 아름다운 미래’ 캠페인의 일환이다.
50명의 경력 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1부에는 환한 얼굴을 위한 뷰티클
안전행정부는 제95주년 3·1절 기념식을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해 첫 국경일 행사로 국가 주요인사, 독립유공자와 유족, 독립운동단체, 주한 외교단, 사회 각계 대표, 청소년 등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포상, 박 대통령의 기념
설 연휴를 맞아 서울광장과 시민청, 남산골 한옥마을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40여개의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시민과 역 귀성객들이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부터 서울광장에서는 팽이치기, 투호던지기, 대형윷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30일에는 풍물단 ‘미소’의 사물놀이 공연
“노동시간과 야간노동일을 줄여야 근무환경이 개선된다.”
손미아 강원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는 지난 24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근무형태 및 조직문화 개선방안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 노사정 서울모델협의회 주최로 열렸다. 협의회는 서울시 투자 및 출연 기관의 교대제 근무 등 현행 근무형태에 대해 노동조합
서울시는 오는 25일 정오 서울대학교 미래디자인연구동에서 ‘2013 서울시 미술영재’수료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지난해 6개월 과정을 마친 학생 60명과 가족, 교사 등이 참석한다.
시는 다음달 25일부터 엿새간 시민청갤러리에서 지난해 교육생의 우수작을 전시하는 ‘에스 스타전(S star展)’을 열 계획이다.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서울시 노사정 서울모델협의회는 오는 24일 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근무형태·조직문화 개선방안 토론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협의회는 도시철도 기관사 자살을 계기로 그동안 교대제 등 근무실태와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해왔다.
이날 토론회에는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노사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민청이 개청한지 1년이 지났지만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시설이 실용적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시설 안내 부족은 물론 행사·전시·공연 등 볼거리도 시의 홍보와는 달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시가 최근 시민 230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청 방문시 가장 불만족스러운 점은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1위로 시민청공간이 실용적이지 않아서가 꼽혔다. 이는
서울시는 오는 12일 시청 지하 1~2층에 마련된 '시민청'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시민청 지하1층 활짝라운지에는 새해 슬로건인 “시민이 청장입니다”를 부제로 박원순 시장과 함께하는 100분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토크콘서트에는 사전 온라인 및 오프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접수한 다양한 의견이 소개될 예정이
서울시가 생활 속 걷기를 유도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청 시민청 입구에 '건강계단'을 조성했다.
6일 오전 김상범 시 행정1부시장과 김혁수 한국야쿠르트 사장은 '기부하는 가야금 건강계단' 준공식을 갖고 계단 이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계단'은 시민들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10원씩 기부된다. 기부금은 3년간 한국야쿠르트에서
사랑하는 천만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서울시 가족 여러분!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말 중에서도 가장 빠르고 날렵하다는 청마의 해,
여러분 모두에게 청마처럼 진취적이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2014년은 민주주의 꽃인 지방자치제가 새로운 도약을 맞는
뜻 깊은 해입니다.
1991년 지
박원순 시장은 28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시정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제안과 민원을 경청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2013년 12월 시장과의 주말데이트'를 갖는다.
이날 만남에서 △택시기사들의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 유도를 위한 인증스티커 도입 건의 △신당초등학교 교내 음수대 추가 설치 제안 △시설물에 위치정보가 담긴 NFC 태그 부착으로 안심 귀가길
서울시는 26일부터 3일간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2013 북촌공예특별전 ‘겨울, 북촌 가는 길’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메시지를 담아, 무형문화재 장인과 공방운영자, 전통공예작가 등 22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북촌의 장인들의 겨울풍경을 배경으로 담아낸
조아제약은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와 함께 진행한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 A’의 작품 전시회가 28~30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크릴화, 드로잉, 공예작품, 설치작품 등 지난 5~9월까지 진행된 장애아동 대상 미술 멘토링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A’ 사업의 결과물 30여 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이 운영하는 ‘서울시창작공간’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일대에서 ‘2013 서울시창작공간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창작공간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창작공간의 활동성과를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다. 또 각 지역에 흩어져 있으면서 각기 다른 개성으로 시민과 예술가를 지
서울시는 본격적인 용산 공원 조성사업에 앞서 지난 100년간의 기억과 흔적을 살피고 미래를 생각하는 '용산공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한 달간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1층에서 펼쳐지는 ‘지난 세기의 기억과 흔적을 넘어…용산공원전’은 용산이 품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발굴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