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 코칭 프로그램 참가학업·미래 직업 등 고민 넘어 자신에 대한 강점 돌아보고 성찰 계기
한국에서 유학한 지 2년이 넘었고, 이 시간은 나의 삶에서 가장 의미가 가득하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됐다. 2023년 7월에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Global Korea Scholarship)’을 받으면서
서울 용산구가 이달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인공지능(AI) 영상 기획물 ‘고맙습니다’의 마지막 편인 ‘여성 교육의 숙명’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영상기획물인 고맙습니다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용산의 이야기를 인공지능 기술로 복원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했다.
이번 편에서는 근대 여성 교육의 길을 연 순헌황귀비와 용산의 인연, 그리고 120년간 이어
키스톤PE 공평근 이사·권순조 부장 인터뷰구조적 취약 극복한 의사결정 시스템 설계투자심의위원회 이전에 펀드매니저협의회특정 산업에 갇히지 않고 SI와 동반투자구조조정 딜에서 AI·모빌리티 혁신 산업
사모펀드운용사(PE)에서 파트너 위주의 의사결정 편향 리스크는 숙명처럼 따라붙는다. 파트너 중심 판단 구조는 신속한 의사결정이라는 강점과 동시에, 소수의 시
대한성차의과학회 및 분당서울대병원 성차의학연구소는 ‘2025 대한성차의과학회 국제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올해 출범한 대한성차의과학회 첫 번째 공식 학술대회로, 분당서울대병원 성차의학연구소·국립보건연구원·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학회는 소피
삼일PwC는 민관학 연합봉사단체인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전날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아동·청소년을 위한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시즌8'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제연합(UN)이 제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60년 가까이 지역 의료 현장을 지켜온 위상양 전 장수군보건의료원장(83)은 지금도 휴대폰 벨소리를 꺼두지 않는다. 언제 환자가 부를지 모르기 때문이다. 의료 공백 지역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그는 이달 9일 김우중 의료인상을 수상한다.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위 전 원장은 “의사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말로 하는 의술이 아니라, 아픈 사람 곁
쇼핑 패러다임 전환⋯검색에서 발견으로인프라 구축과 융합인재 양성·영입도 필요
유통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활용이 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아직은 도입 초기 단계로 혁신적인 편리성 확보에 공을 들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19일 본지 자문위원인 이종우 아주대 경영학과 겸임교수는 “이커머스와 밀접하게 연계된 물류 분야의 AI 적용이 빨라지면서 배송혁
숙명여자대학교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자동차 기업 르노코리아와 손잡고 산학협력에 나선다.
숙명여대는 28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행정관에서 르노코리아와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숙명여대 측 문시연 총장, 손서희 경력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신지영 산학협력단장, 이주
숙명여대와 산학협력 MOU 체결관련 학과 연계 실무 교육 등 진행
르노코리아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8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행정관에서 숙명여자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5월 국민대학교와의 협약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산학협력 사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르노코리아와 숙명여대
내달 1일 국회 포럼 개최…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안 두고 각계 논의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이정문 의원이 마이데이터 제도의 소비자 중심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국회 포럼을 개최한다.
강준현·이정문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소비자 데이터 주권과 마이데이터 산업발전의 균형' 국회 포럼이 12월 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
뮤지컬 명작 ‘위키드’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위키드: 포 굿’이 1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전편 ‘위키드’가 엘파바와 글린다의 첫 만남과 우정, 그리고 오즈의 숨겨진 진실을 드러냈다면, 신작은 두 사람이 마침내 ‘서로의 선택’을 마주하는 전환점을 그린다.
이번 작품은 원작 뮤지컬 ‘위키드’(200
숙명여대는 오는 27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나루볼룸에서 2025년 개발협력주간을 맞아 교육부가 주최하는 '제12회 교육 ODA(공적개발원조) 콘퍼런스'를 한국연구재단과 공동 주관한다.
2014년부터 열린 해당 콘퍼런스는 대한민국 교육 ODA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협력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다.
콘퍼런스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이라는 글로벌 교육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20일 제35사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이날 수료를 한 주 앞둔 훈련병들이 소화한 20㎞ 행군 훈련 현장을 찾았다.
안 장관은 "실전감각은 글로써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 전달할 수 없는 것"이라며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전투감각’을 익히는 것이 군인의 숙명이고 매우 중요한 임무"라
"위대함은 과연 어디서 오는가. 어떤 사람이 위대한가. 사람들이 어째서 그를 위대하다고 하는가. 무엇이 그를 위대하게 보이게 하는가.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실함을 그가 일생동안 변함없이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를 위대하게 만들었으며, 위대하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김명자 카이스트 이사장을 만나고 나니 문득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
대학들 교원 확보 어려움3년새 일반전형 지원자 7.8%↑AI 학과 선발인원 역시 증가세전임교원 2배가량 늘어났지만200명대 불과⋯"겸임교수 의존"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장이 국내 전격 도입되는 등 ‘인공지능(AI) 고속도로를 깔겠다’는 이재명 정부 AI 정책이 닻을 올렸다. 늘어난 수요만큼 공급이 따라가야 하는 상황. 본지는 사회, 산업
어려운 수능에 최저 충족률 낮아질 가능성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 있다면 응시해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이후 첫 주말부터 대학별 논술·면접 전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올해 수능이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학별 고사의 실질 경쟁률이 크게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논술 전형을 운영하는 44개 대
한국 딜로이트그룹의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는 전날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2025 웨비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급변하는 기술 및 리스크 환경에서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의 감독 역할이 인공지능(AI)·가상자산 시대의 새로운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감독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번 웨비나는 '새로운 환경에 직면한 이사회·감사위원
서울 용산구가 숙명여자대학교와 함께 '2025학년도 겨울방학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01명으로 초등 1~2학년 45명(저소득층 14명 포함), 3~6학년 56명(저소득층 17명 포함)을 선발한다.
참가 자격은 이달 13일 기준 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초등학생이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층 참여 비율을 20%에서 3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공동우수 중견기업 분석·발표 통해 기업-구직자 간 미스매치 해소
숙명여자대학교(숙명여대)가 최근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과 함께 '제11회 중견기업분석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을 수행 중인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운영하는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이다.
전국택배노동조합, ‘자정~새벽 5시 배송 제한’ 요구업계·소비자 반발 목소리⋯배송 기사 고용·소비자 불편 우려 전문가 “배송시간 제한은 시대 역행 주장”
이커머스 1위 기업 쿠팡의 성장에 지대한 공이 있는 새벽배송이 ‘노동권’ 논쟁에 휘말리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중심으로 초심야시간대 배송을 전면 제한하는 요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