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이 호텔사업에 진출한다.
애경그룹 계열의 수원애경역사(대표이사 심상보 사장)는 수원역과 AK플라자 수원점 옆 부지에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가칭)’을 2014년 7월 오픈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가에 위치하며 지하 3층, 지상 9층으로 총 295실의 객실을 갖춘 특 2급 호텔로 신축되
배스킨라빈스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디저트 카페 '카페31'이 블라스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스쇼 '백조의 호수' 티켓을 증정한다고 10일 밝혔다.
7월 한달 간 '카페31' 13개 전 매장에서 블라스트를 구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7월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제2체육관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09
‘장남은 그룹총괄, 차남은 유통·백화점, 막내는 부동산·골프장, 사위는 생활용품’
장영신 회장이 이끌고 있는 애경그룹이 본격적인 ‘2세 경영’ 체제에 돌입한다.
14일 채승석 애경개발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2세 경영체제의 윤곽이 드러났다. 신임 채 사장은 장영신 회장의 막내아들로 그동안 장 회장의 세 아들 가운데 유일하게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