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국립수목원 내 ‘맛있는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1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가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 일대에서 국립수목원 내 생물을 직접 만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정원 조성 활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또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다음 달 11일까지 ‘2025 경기 스타트업 아카데미 딥테크 교육과정’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도내 예비창업자, 창업기업 임직원, 대학(원)생 등이며, 교육은 전 과정 무료로 운영된다.
경기 스타트업 아카데미 딥테크 교육과정은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비대면 투자 환경에 익숙지 않은 개인투자자를 지원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서울 송파구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투자자 교육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의 기본 사용법을 전하는 입문 강의다. 세부적으로 △국내·해외 주식 주문 △차
서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출토복식 재현 전문가' 과정 수강생들의 복식 재현 작품을 27일까지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간을 호아, 전통을 짓다’는 제목으로 17세기 복식 유물을 실견하고 실측하며, 재현 과정을 직접 수행한 수강생들의 결과물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출품된 작품은 바지, 한삼
서울 강동구는 참여형 진로·전공 수업인 ‘강동 스마트캠퍼스’ 현장 특강을 개최하며 참여자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강동 스마트캠퍼스(이하 스마트캠퍼스)’는 강동구 디지털 교육 플랫폼 ‘강동 미래온’을 활용해 전문가의 강연을 전국 시군구의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함께 수강하는 온라인 진로·전공 강의 프로그램이다. 학생 본인의 적성과 흥미에
서울 동작구가 다음 달부터 관내 구립노인복지관(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상도은빛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사회교육프로그램 수강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구는 구립노인복지관의 2025년도 절감된 예산 잔액을 활용해 무료화 시행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복지관별 운영규칙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5년 하반기부터는 기존 수강료 면제 대상자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이 앞으로 대학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없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현 의료전달체계가 바뀌지 않는다면 지금의 의료전달체계 정부 지침에 따라, 현재 각 대학병원(3차 병원)은 중증 환자 위주의 환자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질환을 A, B, C군으로 분류해 분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중증(암, 심장, 뇌 관련 질환 등), B군은 중간 정도의 질
서울 송파구가 10일부터 15일까지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꿈을 담은 공간 전(展)’을 개최한다.
전시 작품은 에세이 교육과 캐릭터 크리에이터 교육을 수료한 주민 26명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결과물이다.
교육은 모두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 대부분은 육아나 경력 단절 후 재도전을 선택한 주민들이다.
에세이 과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디지털 융합 건설사업관리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GPMU 부트캠프’ 4기 수강생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의 KDT(K-Digital Training) 사업으로 운영되는 ‘첨단∙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중 하나다. 교육생에게 현업 기반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국비지원 직업
1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2심 벌금 500만원대법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 녹음, 증거 사용 불가”
아동학대를 의심해 자녀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 교사의 발언을 몰래 녹음한 녹취록은 증거로 쓸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5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초등학
정부가 극우 성향 역사교육단체 ‘리박스쿨’이 서울 일부 초등학교에 공급한 늘봄 프로그램에 대한 합동 실태조사에 나선다.
3일 교육부는 서울시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지역 10개 초등학교를 찾아 리박스쿨 관련 늘봄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리박스쿨은 '한국늘봄교육연합회'라는 명의로 서울교대와 업무 협약
국토교통부가 2일부터 ‘한옥 설계·시공관리자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 달부터 시작되며 현업 종사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이 교육은 한옥의 대중화, 산업화, 현대화를 목표로 국토부가 2011년부터 추진해온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명지대와 전북대를 교육기관으로 지정
진로 때문에 일본어를 배우려 했는데 학교에 일본어 과목이 없었어요. 이제는 온라인학교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돼서 좋아요.
지난달 27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인천온라인학교에서는 이곳에서 240여km 떨어진 인천 백령도 내 위치한 백령고 3학년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한 일본어Ⅱ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날 수업을 듣던 백령고 안희수 군은 “중3
롯데칠성음료(롯데칠성)가 전남 여수 거문도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연환경국민신탁 등과 함께 해양 정화 활동을 펼치며 해양 생태계 보전 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칠성 임직원 12명은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3일까지 거문도에서 해변, 탐방로 정화 활동과 갯바위 복원 활동에 참여했다.
해양 생물 서식지 보전 활동에 참여한 봉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처인구 양지면 양지노인대학에서 수강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간의 상상력과 그림의 세계’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특강에서 이 시장은 극사실주의, 인상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표현주의 등 미술 사조와 대표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예술 작품은 작가의 상상력과 관찰력에서 비롯된 시대의 언어”라는 메시지를 전했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자기주도 학습 문화를 기반으로 업무 전문성과 개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2일 현대모비스는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위한 자체 교육 포털인 ‘모비스쿨’을 구축하고 사내 구성원들에게 5000여 개의 콘텐츠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구
서울 관악구가 도시농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도심 속 자연에서 친환경 작물을 경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가도 즐긴다. ‘경작’과 ‘치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이다. 도시농업을 선도해온 관악구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구민들의 힐링을 돕겠다고 밝혔다.
20일 관악구에 따르면 도시농업 프로그램 참여자 수는 지난해 6626명에
對中수교 뒤 합작법인 설립 잇따라先기술이전에 매출 부진 쓴맛 경험투자 다변화·대칭적 규제 서둘러야
중국의 타국에 대한 기업 기술 탈취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을 취한다. 그중 하나는 중국으로 직접투자를 행하는 해외 기업들에 반드시 중국기업의 지분이 포함된 합작투자 형태만 허용하고, 일정 기간 내에 명시적으로 기술 이전을 요구함으로써 이루어진다. 다른 하나는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는 가운데 서울시 대표 약자동행 정책들이 격차 해소 성과를 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수혜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해 빈곤층의 중산층 편입이 수월해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가 개최됐다. ‘디딤돌소득’과 ‘서울런’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새 복지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