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투어 시즌 2승에 도전하는 ‘노마드 전사’왕정훈(22·한체대)이 첫날 부진했다.
왕정훈은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사우자나 골프&컨트리클럽 (파72·7186야드)에서 열린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이븐피 72타로 오전조에서 중위권에 그쳤다.
왕정훈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5개를 기록했다.
단독선두
‘노마드 전사’왕정훈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무대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사우자나 골프&컨트리클럽 (파72·7186야드)에서 개막하는 2017 아시안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아시안프로골프투어와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가 공동주최한다.
이번 대회는 유러피언투어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만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아시아 프로골프 투어 미얀마 오픈(총상금 75만 달러)에서 1타차 역전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경태는 28일 미얀마 양곤의 펀라잉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3타(66-69-68)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는 11언더파 208타를 친
▲대회명 SMBC 싱가포르 오픈(100만 달러, 우승상금 18만 달러)
▲장소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 클럽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
▲디펜딩 챔피언 송영한 ▲사진=아시안투어
▲출전선수
한국 선수 : 송영한, 김경태, 김형성, 박상현, 허인회, 최진호, 이창우, 이상희, 이동민, 황중곤 등 (한국선수 총26명 출전)
외국 선수 :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일. 천국과 지옥을 오간 디펜딩 챔피언 송영한(26·신한금융그룹). 까다로운 15번홀(파4)에서 발목이 잡혔다. 티샷한 볼이 오른쪽으로 휘더니 꽃밭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수리지로 표시돼 운좋게도 무벌타 드롭. 드롭후 유틸리티로 친 볼이 그린앞에 낙하. 공격적으로 친 볼은 핀을 지났다. 그러나 파 퍼
‘미소천사’박상현(34)이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공동 7위로 껑충 뛰었다.
박상현은 20일 싱가포르 센토사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파71·739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07타로 전날보다 22게단이나 순위를 끌어올렸다.
일몰로 인해 선
‘어린왕자’송영한(26·신한금융그룹)이 SMBC 싱가포르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0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훨훨 날았다.
송영한은 20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 공동 24위에서 공동 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날
▲대회명 SMBC 싱가포르 오픈(100만 달러, 우승상금 18만 달러)
▲장소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 클럽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
▲디펜딩 챔피언 송영한
▲출전선수
한국 선수 : 송영한, 김경태, 김형성, 박상현, 허인회, 최진호, 이창우, 이상희, 이동민, 황중곤 등 (한국선수 총26명 출전)
외국 선수 : 애덤 스콧(호주)
한국 프로골프 선수 중 2016년 세계골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누구일까?
안병훈(25·CJ)이다. 그는 2015~2016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유러피언투어에서는 톱10 6번 진입하는 성과 등을 올리며 46위에 올랐다.
2015년 KPGA 코리안투어 제31회 신한동해오픈과 유러피언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
■최진호, 이형준, 허인회… 공식 팬클럽 개설로 팬들과 소통
시즌 2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을 석권한 최진호(32·현대제철), ‘가을 사나이’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 ‘이슈메이커’ 허인회(29)는 팬클럽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진호 팬클럽은 ‘빛무리’ 라는 뜻의 단어 ‘헤일로(HALO)’ 를 팬클럽 이름으로 사용
“이제 21세기형 ‘노마드’라 불러다오.”
진짜 유목인(遊牧民)이 아니다. 남자 프로골퍼 얘기다. 노마드는 유목민의 라틴어. 이전의 유목민은 중앙아시아, 몽골, 사하라 등 건조, 사막 지대에서 목축을 생업으로 삼아 물과 풀을 따라 옮겨 다니며 사는 사람을 가리켰다. 그러나 현대판은 다르다. 신세대 노마드는 휴대전화, 노트북, 드론 등과 같은 첨단 디지털
세계적인 랭커들만 출전한 대회에서 한국선수는 중위권이하에 머물며 초라한 성적을 낸 반면 일본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세계골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일본스타 마쓰야마 히데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안았다.
세계골프랭킹 10위 히데키는 30일 중국 상하이 서산
950만 달러(약108억 7000만 원)의 ‘쩐(錢)의 전쟁’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무빙데이’에서도 한국선수들은 중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78명이 출전한 3라운드에서 그나마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만이 40위권에 올랐고, 나머지는 하위권이다.
이런 가운데 투어 2승의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6대 투어가 주최하는 이번
950만 달러(약108억 7000만 원)의 ‘쩐(錢)의 전쟁’에서 한국선수들이 맥을 못추고 있다.
78명이 출전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이틀째 경기에서 한국선수들은 모두 5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가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올랐다.
마쓰야마는 28일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 서코스(파72·7
중국에서 누가 통할까.
무대는 27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 서코스(파72·7266야드)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총상금 950만 달러).
이 대회는 세계 6대 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WGC 시리즈 중에 하나로 78명의 선수만이 출전해 컷오프없이 우승을 다툰다.
한국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 시즌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톱10에 올랐다.
김시우는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TPC(파72·700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 CIMB 클래식 최종일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골라내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쳐 공동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8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TPC(파72·7005야드)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두 번째 대회 CIMB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6
이경훈(25·CJ대한통운)이 44년만에 한·일 내셔널 타이틀 동시에 우승을 노렸으나 아쉽게 실패했다.
이경훈은 16일 일본 사이타마현 사야마현 골프클럽 (파70)에서 열린 제81회 일본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엔, 우승상금 4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잃어 합계 2언더파 278타(71-67-69-71)로 이케다 유타(일본)와 함께 공동 2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2015 시즌 우승기록을 새겨진 총 7개의 핑 골드퍼터를 받았다.
핑퍼터로 정규골프대회에서 우승을 할 경우엔 우승 시 사용된 퍼터를 골드퍼터로 2개 제작, 프로의 이름과 대회명, 날짜등을 새긴 후 한 개는 핑 본사의 골드퍼터 보관실에 또 한 개는 우승자에게 선물, 특별한 우승임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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