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사랑의 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상장협은 소외계층을 위해 김치, 쌀을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A씨(81)는 “올해 배추 가격이 너무 올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후원 덕에 걱정을 덜었다”며 “따뜻한 밥에 맛있는 김치로 올겨울을 든든하고 따뜻하게 보낼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도심 속 숲을 조성하고, 미세먼지를 낮추기 위한 봉사활동 ‘한강에 숲을 선물합니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2019년 비영리 환경단체인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촌 한강공
이재용 부회장 등 유족, 삼성 전현직 사장단 300명 추모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도 수원 선영 찾아 고인 넋 기려유족들, 천문학적인 사회환원 통해 고인 유지 받들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020년 10월 25일 별세한지 2년이 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겸 삼성글로벌리서치
KB국민카드는 20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1억 원을‘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내부 심사를 통해 소아암 환아의 이식비·치료비와 장기간의 투병으로 인한 언어발달 지연 환아의 언어 재활치료비로 사용된다.
이날 행사에는 KB국민카드 광고모델 박서준도 참석해 따뜻한 희망의
농심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돕는 백산수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백산수 한정판 출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 역시 연말까지 한정판을 판매하고, 내년 세계 소아암의 날(2월 15일)에 매출액의 2.15%를 기부할 계획이다. 농심은 올해 세계 소아암의 날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한정판 라벨에는 농심이 지난 2월 백혈병 소아
동양생명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2022 소아암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아암은 완치가 어려운 질병’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자 동양생명이 2016년부터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온라인을 통해 전개되고 있다.
동양생명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SM그룹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사옥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SM그룹 건설계열사 중 경남기업, 동아건설산업, 삼환기업, 삼라, 에스엠상선 건설부문, 우방산업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주기적인 소득 등 정부 방역수칙을
메드팩토는 골육종 환자 대상 백토서팁 단독요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희귀 소아질환 의약품(Rare Pediatric Disease Designation, RPDD)으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백토서팁은 지난해 FDA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RPDD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골육종 치료제로써의 개발이 더욱 속도를 낼
고(故) 김정주 넥슨 창업자 유족이 최근 6조 원에 달하는 상속세를 낸 사실이 알려지며 상속세 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상속 규모 10조 원인데 세금만 6조?…상속세 삼성가 이어 역대 2번째
김 창업자가 별세하면서 유족인 유정현 NXC 감사와 두 딸은 10조 원에 달하는 자산을 상속받게 됐다. 여기에 상속세 최고세율 50%와 보유 지분이 과반일 때
지난 3년간 헌혈 실시한 SK실트론 감사패 받아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임직원 참여 규모 확대
SK실트론이 정기 행복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 나눔에 적극 동참한다.
SK실트론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방학ㆍ휴가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헌혈 캠페인 규모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SK실트론은 지난 20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임직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환으로 10일과 12일에 헌혈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서울 강남구 소재 빗썸 본사 앞에 정차된 헌혈차에서 진행됐다. 1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 후 받은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자로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재발·난치성 골육종 환자 대상 백토서팁 단독요법에 대한 임상승인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는 FDA에 IND를 제출한 지 약 한 달만이다. 메드팩토는 지난달 8일 FDA에 재발 난치성 혹은 진행성 골육종 환자 대상 백토서
종근당홀딩스는 여름철 헌혈량 감소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종근당 및 계열사와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 종근당 효종연구소를 시작으로 종근당 본사 및 천안공장,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전
일동제약은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하는 소아암 환우 돕기 ‘기부美 캠페인’을 12월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최근 한국소아암재단과 협약을 맺고, 캠페인 기간 동안 누적된 자사 히알루론산 필러 ‘히알이브’의 매출액에 따라 일정 금액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와 회복, 복지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히알이브는’ 미생물 배양
AIA생명은 지난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세비야FC 간 친선전에 소아암 환아 및 가족 80명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고 20일 밝혔다.
AIA생명은 AIA그룹과 토트넘 간 글로벌 메인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프리시즌 투어 차 한국을 찾은 토
인하대병원은 SSG랜더스 프로야구단과 소아암 및 희귀질환 아동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SSG랜더스와 인하대병원은 지난 13일 인하대병원 권계숙 대외홍보정책실장과 SSG랜더스 류선규 단장, 이재원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희망 드림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했다.
‘희망 드림 캠페인’은 SSG랜더스 프랜차이즈 스타인 이재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는 지난 8일(현지시간)자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재발 난치성 혹은 진행성 골육종 환자 대상 백토서팁 단독요법에 대한 임상승인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골육종 환자를 대상하는 백토서팁 단독요법에 대한 1/2상이다. 메드팩토에 따르면 케이스웨스턴 리저브대학교 UH 무지개어린
메드팩토는 11일 재발성/난치성 골육종 환자 대상 백토서팁 단독요법에 대한 임상승인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골육종 환자 대상 백토서팁 단독요법에 대한 1/2상으로, 케이스웨스턴 리저브대 UH 무지개 어린이병원(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배우 김지수가 11년 전 자신의 골수를 기증받은 남학생 사연을 전하며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독려했다.
김지수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 혈액관리원 홈페이지에 올라갈 장기기증 희망 등록에 관한 영상들 찍고 왔다”며 11년 전 골수를 기증한 일화를 소개했다.
김지수는 “저에게 골수를 이식 받았던 친구가 남자 고등학생이었다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해 4월 개정 출시한 ‘NH가성비굿플러스어린이보험2104’은 태아시기부터 성장단계별 주요 위험을 보장하는 어린이 종합보험이다.
이 상품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골정, 화상, 깁스 등의 질병·상해부터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중대한 질병(다발성 소아암, 양성뇌종양 등)까지 생애주기에 따라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