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장수 소상공인의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백년가게 142개사와 백년소공인 169개사를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백년가게는 경영비법을 통해 고유 사업을 장기간 계승 발전시키는 소상인과 중소기업을 말한다. 업력 30년 이상이 기준이다. 백년소공인은 숙련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 분야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하는 우수 소공인으로 업력 15년 이상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거래 열풍에 힘입어 식품업계가 문을 연 자사몰이 성과를 내고 있다. 고객을 자체 유통채널로 끌어들여 외부채널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는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업계는 디지털 특화 외부 인재를 영입하고 관련 기술을 도입하는 등 자사몰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3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지난 1년 동안 식품업계의 자사몰 회원 수, 매출
중소상인 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등이 지난달 KT 유ㆍ무선 인터넷 서비스 장애로 당일 업체 평균 매출이 반 토막 났다는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KT에 제대로 된 배상을 촉구했다.
16일 참여연대와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은 서울 종로구 KT 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T가 적극적으로 피해를 조사하고 납득할 수준의 배ㆍ보상안을 내놔야 한다”고
620만 소상공인, 시혜 대상 아닌 ‘경제 주체’“생산 유발 효과 연간 1546조 원” 연구결과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에서 다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기능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합리적인 대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하다”
전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1 소상공인 정책 토론회’에서 소상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사흘간 투표율 '63.89%'…신기록 세워 홍준표 "경기, 1300만 대선 바로미터" 윤석열 "번영 위해 최선 다할 것"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최종 당원 투표율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누가 최종 승자가 될지 판세 가늠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지지 호소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다.
국민의힘
홍준표 "1300만 대선 바로미터…호남에선 20% 득표할 것" 윤석열 "서민, 영세 소상인들 삶 보러 이곳에 와"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 모두 경기도로 달려갔다.
윤 전 총장은 4일 오전 경기 의정부 제일시장을 찾아 상인연합회와 간담회를 하고, 오후에는 경기 포천 송우리 시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금 신청이 27일 시작됐다. 그러나 자영업자, 시민단체들은 손실보상금 대부분이 연체 임대료로 쓰여 건물주에게 돌아갈 뿐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국자영업자협의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등 6개 단체는 이날 서울 중구 명동 예술극장 앞 사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대료 멈춤법 제정 등을 촉
애플의 아이폰13 출시 직후 알뜰폰 업계의 ‘자급제’ 마케팅 전쟁이 벌어졌다. ▶관련기사: “자급제 잡아라”…‘아이폰13’ 등장에 알뜰폰 시장 경쟁 과열
그런 가운데 KB국민은행의 알뜰폰 서비스 ‘KB리브엠’이 유통사 쿠팡과 손잡고 과한 마케팅을 벌이며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자급제 단말기 유통 가이드라인’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관련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장기간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장애인 가구를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부산지역 소상인에게 쌀과 라면 등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부산 남구
“쿠팡과 대기업 플랫폼이 골목상권을 침탈하고 있어 투쟁을 선포합니다.”
‘쿠팡 시장침탈 저지 전국자영업 비상대책위원회’는 7일 참여연대에서 발족식을 열고 대기업 플랫폼에 맞서 공동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쿠팡 대책위는 전국중소유통상인협회ㆍ한국마트협회ㆍ한국편의점주협의회ㆍ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으로 구성됐다.
쿠팡 대책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선거에서 오세희 후보가 선출됨에 따라 ‘집안싸움’이 종지부를 찍게 됐다.
소공연은 31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4대 회장으로 기호 1번 오세희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세희 후보는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이자 소공연 부회장을 맡고 있다.
오 후보가 회장에 선출됨에 따라 집안싸움도 종지부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대통령비서실 인태연 자영업비서관과 함께 대전·세종지역 소상공인의 규제와 고충을 청취하는 ‘소상공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인 점을 고려해 간담회장 입장 시 참석인원을 30명 이내로 제한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조치 하에 진행됐다.
대전
중소상인과 시민단체들은 28일 쿠팡이츠 ‘새우튀김 갑질 사태’ 원인으로 지목한 약관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약관 심사를 청구한다고 밝혔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경제민주화실현전국네트워크,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등은 이날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청구 사실을 밝혔다.
이들의 주장은 쿠팡이츠 판매용 약관 8조 상 ‘판매자의
중소벤처기업부는 장수 소상공인의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백년가게 88개사, 백년소공인 69개사를 추가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의 백년가게는 812개사, 백년소공인은 413개사로 늘었다.
‘백년가게’는 한우물경영, 집중경영 등 지속 생존을 위한 경영비법을 통해 고유의 사업을 장기간 계승 발전시키는 소상인과 중소기업을 말한다. ‘백년소공인’은 장인
하나카드는 비자(Visa)코리아와 스퍼셀, 쇼피파이와 함께 국내 중소상공인의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4자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중소상공인의 문제 해결을 돕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에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2021 지역밀착형 방송 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방통위가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역 방송 광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0년에 시작한 것으로, 소상공인이 방송 광고를 제작해 지역의 방송 매체를 통해 송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소상공인 136개사에 총 12억
자영업자들이 정치권을 중심으로 나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강제 휴업 보상금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소상공인이 방역 목적으로 휴업했을 때 국가가 보상할 것을 제안한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공동체를 위한 방역비용은 국가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
코로나19의 습격에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유례없는 매출 급감에 허덕이면서 문을 닫는 매장이 늘고 일자리마저 줄고 있다. 유통공룡들은 비대면 시대에 매출이 늘고 있는 이커머스로 눈을 돌렸지만 정치권에서는 이마저도 메스를 들이댈 분위기다.
지난해 200여개 점포를 정리하겠다고 밝힌 롯데그룹은 이미 100여개 매장의 문을 닫고 주요 계열사 직원들의 휴직이 이어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영업제한 조치가 길어지면서 벼랑 끝에 몰린 자영업자들이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등 집단 반발에 나섰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호프집·PC방 업주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영업제한 조치에 손실보상 규정이 없다며 헌법소원을 냈다.
이들은 "더는 버틸 수 없는 상황"이라며
스타트업 A사는 범죄에 취약한 아동과 여성의 가방에 스마트 영상기기를 부착하면 주변 상황을 촬영해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보호자가 아동과 여성의 귀갓길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서비스로, 중국에선 이미 출시됐다. 국내에선 개인정보보호법상 불특정 개인을 촬영해도 되는지 알쏭달쏭해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를 찾았다. 상의는 신속확인제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