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2023년도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26명을 채용하고, 이달 26일부터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ESG 경영 실천과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공개채용을 시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어려운 시장 상황으로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임에도 IBK투자증권은 미래 성장 동력 발굴과 취업난 해소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IBK투자증권은 IBK금융그룹과 연합자산관리(유암코·UAMCO)가 손잡고 1500억 원 규모 ‘IBK금융-유암코 중기도약펀드’를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IBK금융그룹이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발휘해 성사된 이번 펀드는 재무구조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신기술 사업투자조합 블라인드펀드다. IBK기업은행이 250억 원, IBK캐피탈이
웰컴저축은행은 IBK투자증권과 사업 확대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23일 서울시 용산구 웰컴금융타워에서 △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감성한 IBK투자증권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확대 및 신사업 기회 발굴
IBK투자증권은 14일 서울 동작구 청각장애 아동 보육시설 삼성농아원에서 ‘스마트 발달트레이닝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농아원은 1957년 설립된 청각장애아동 보육 및 장애인 복지시설로 25명의 아동이 생활 중이다. IBK투자증권은 삼성농아원의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신체적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10평 규모 스마트
IBK투자증권은 20일 서울 관악구 상록여자자립생활관에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기금 6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상록여자자립생활관은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청소년이 일정 기간 동안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설로 1977년 문을 열었다. 현재 12개실에서 2인 1조로 총 19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생활 중이다.
IBK투자증권은
IBK투자증권은 경기도 이천에 있는 아동보육원 성애원에 배드민턴장 조성을 지원해 12일 개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성애원은 현재 53명의 아동이 생활 중인 보육시설이다. IBK투자증권은 부족한 야외활동 공간을 확보해주기 위해 보육원 앞 공터에 30평 규모 배드민턴장 조성을 후원했다.
성애원 배드민턴장은 인조잔디와 펜스, 체육용품 등을 두루 갖춰 보육
신영증권은 황성엽 대표이사가 ‘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캠페인’은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국민의 어촌 방문을 장려하고, 우리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황 대표는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
IBK투자증권이 26일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갖고 국민과 중소기업을 위한 증권사로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 아카데미홀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기념식에서 회사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직원 4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조위원장·직원대표 등과 함께 축하 떡케이크를
IBK투자증권이 서정학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대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속도감 있는 디지털 전환(DT) 추진 △중소기업을 위한 중기특화 증권사로서의 차별화된 입지 강화 △IBK금융그룹 및 금융기관, 기업고객까지 단계별 시너지 확장 등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IBK투자증권 측 설명이다.
이에 따르
IBK투자증권 나눔봉사단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봉사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정학 대표이사를 비롯한 IBK투자증권 임직원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가해 약 2시간
IBK투자증권은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서정학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신임대표이사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했다. 기업은행 싱가폴·뉴욕지점 등에 근무했고, IB지원부장, 기술금융부장, IT그룹장,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 CIB 그룹장 등을 거쳐 2021년부터 IBK저축은행장을
메리츠證‧삼성證 스타트…3월 증권사 정기주총 개막안정 위해 CEO 재선임 선호하는 증권가쇄신 위해 인재 영입 택한 곳도 있어
3월 증권사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되자 국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거취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해 시장 악화로 실적 부진을 겪었던 증권사들이 재도약을 위해 대표이사 선임 안건에서 저마다 다른 전략을 내놓아서다.
21일
IBK투자증권이 17일 차기 대표이사에 서정학 IBK저축은행 대표이사가 내정됐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 절차를 밟아 서 내정자를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할 계획이다.
서 내정자는 1963년 충분 진천 출신으로 1989년 IBK기업은행이 입사해 1995~1998년 싱가폴지점, 2006~2008년 뉴욕지점에 근무했으며, 2011년부터
저축은행중앙회는 부산 소재 3개 저축은행(IBK, BNK, 고려)과 부산신용보증재단 간 ’저축은행 출연부 협약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약에 이은 저축은행과 지역신용보증재단과의 두 번째 협약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김승모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기
IBK저축은행은 15일 부산 부전동에 있는 본점 사옥에서 서정학 신임 대표이사의 온라인 비대면 취임식을 개최했다.
서 신임 대표는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으로, 이달 11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IBK저축은행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서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업의 패러다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서민금융
IBK기업은행은 15일 부행장 4명, 지역본부장 11명을 포함한 2790명이 승진·이동하는 원샷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부행장에 손현상 경동·강원지역본부장이 부산·울산·경남그룹 부행장에, 서정학 강동지역본부장이 IT그룹 부행장에 각각 선임됐다. 최석호 남부지역본부장과 정재섭 CIB영업본부장도 부행장에 선임됐다.
신임 손 부행장은 1963년 경남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