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18일 "괴롭더라도 차근차근 밀고 나가야 '고위험 산모를 태운 앰뷸런스가 받아주는 병원을 찾지 못해 수십 통씩 전화를 돌렸다'는 가슴 아픈 뉴스가 사라진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수십 년 동안 개혁의 비용이 두려워 모두가 미룬 결과, 우리 국민이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구급차 분만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이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을 방문했다.
호반그룹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서울 서대문구 소재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애란원’을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호반건설,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애란원은 ‘위기임신보호출산법’에 따라 서울시가 위기임산부 통
배우 이연희(36)가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됐다.
13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연희는 11일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연희는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연희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한국마사회는 5일 소셜캠퍼스온 충남에서 2024년도 농어촌·로컬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기업에 프로젝트 사업비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은 5곳으로 지역농가와 협업해 농산물을 가공유통하는 ‘한국특산물유통’, 3대째 내려온 방앗간과 솜틀집을 카페와 방앗간으로 운영하는 '향촌당’,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산모
JW중외제약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3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주산의학학술대회(FAOPS 2024)’에 참가해 ‘하이-마미(HI-MAMMI) 하이브리드(JW-Hi7000) 보육기’를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FAOPS는 태아, 신생아, 산모 등 주산의학 분야의 최신 연구와 정보를 공유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다.
메디컬아이피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24년 세계해부학회’에 참가해 고도화된 디지털 해부학 교육 플랫폼 메딥박스(MEDIP Box)의 최신 라인업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메디컬아이피가 참가한 세계해부학회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약 1500명의 의학 학자, 임상의, 교수, 전공의 등이 모여 해부학 분야
F&F는 ‘2024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인증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에 노력한 기업을 선정하고 격려하는 제도다. 매년 100개의 기업이 선정된다.
F&F는 MLB의 해외시장 진출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사업 확장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왔다. 그
2005년 72.9세서 꾸준히 늘어산모ㆍ영아 사망률도 역대 최저
지난해 기준 중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78.6세로 조사됐다. 최근 4년 사이 1세 이상 늘어났다.
3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023년도 중국 위생건강사업 발전 통계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지난해 중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78.6세"라고 밝혔다. 4년 전인 2019
동성제약이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와 27일 산후조리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동성제약 도봉구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와 이석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동성제약이 개발한 제품을 활용한 산후조리 환경 개선 및 산모 건강관리와 관련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한국산후
우울증 치료 전자약 마인드스팀 매출 효자연간 100억 매출 목표…내년 상장 도전
“올해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편두통 전자약 두팡의 판매가 본격화되면 미국에서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자약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BCI 개발도 집중할 것입니다.”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최근 경기도 성남 판교 본사에서 본지와 만나 “올해 FD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바이러스성 간염은 유형에 따라 A형, B형, C형, D형, E형으로 나뉜다. 이 중 B형과 C형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지역 취약계층 산모의 집을 방문해 산후조리 등을 돕는 ‘HF-아이 케어(I Care) 사업’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저소득・장애인・다문화・미혼모 가구 등 총 30가구다. 부산돌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산후도우미가 산모의 가정을 방문해 산후조리를 돕는
의료 공백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병원을 찾지 못한 임산부가 구급차에서 출산하는 일이 발생했다.
21일 충북 진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시 30분경 음성군 삼성면에서 분만 진통을 호소하는 A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씨는 1분마다 분만 통증을 호소하는 매우 급한 상태였다. 구급대는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으나, 음성과 진천에는
서울시가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사업 1년을 맞아 또다시 이용자 편의 개선에 나선다.
19일 서울시는 저출생 극복 대책인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일환으로 작년 9월 시작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의 이용 장벽을 더 완화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서울 거주 산모에게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산모의
지난달 유튜브에 임신 36주 차 산모가 낙태 수술을 하는 영상이 업로드되며 파문이 일었다. 조작 의혹이 있었으나 결국 해당 영상이 사실로 밝혀지며 경찰은 해당 유튜버와 수술을 담당한 의료진에 대해 살인죄로 입건한 상태다. 담당 의사는 살인 혐의를 부인하며 "모체와 분리될 때 태아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주장했으나, "아이가 살아서 태어났느냐 죽어서 태
일본 도쿄도 도쿄대 이과대학 부속식물원(코이시카와 식물원)과 아라사와 강변 그쯤 어딘가. 일본의 가장 오래된 왕벚나무와 뉴턴의 사과나무 등으로 학생 뿐 아니라 외부 관광객들도 종종 찾는 이 곳은 알고보면 한국인에게 가장 가슴 아픈 곳 중 하나다. 관동대지진(1923년 9월 1일) 당시 조선인들이 학살된 바로 그 현장이기 때문이다.
지난달 이곳에서 만난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은 최근 가장 바쁜 공공기관장 중 한 명이다.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2019년 설립된 아동권리보장원(보장원)은 중앙입양원, 아동자립지원단, 드림스타트사업지원단, 실종아동전문기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중앙가전위탁지원센터, 디딤씨앗지원사업단 등 8개 기관이 통합된 아동정책 종합 수
“지금 당장 출산을 고민하지 않아도, 미래의 나를 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8일 마리아병원은 서울 성수동에 마련한 팝업스토어에서 간담회를 열고 난임 극복 대책으로 가임력 보존 시술을 소개했다. 결혼과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가임력이 높은 시기에 난자나 배아를 냉동하면, 향후 임신을 시도할 때 어려움을 덜 수 있다는 조언이다.
마리아병원은 1989년
GC지놈이 유산된 태아의 조직을 통해 유산의 유전학적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엠스크린(M-screen)' 검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엠스크린은 유산된 태아의 조직으로 염색체의 수적 및 구조적 이상을 확인함으로써 유산을 유발하는 유전학적 원인을 분석한다. 기존 검사법인 핵형분석보다 해상도가 높은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NGS)을 활용해 더 많은 염색체
방송인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출산 소식을 알렸다.
6일 장정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아직 예정일이 한 달 넘게 남았는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오늘 급하게 입원했고 바로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아이도 건강해요. 초음파에서도 미모 뽐내던 용복이(태명)는 실물도 예쁘네요. 안녕 반가워. 나의 우주 용복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