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사무총장 '신년 기자간담회'"일류 국회 필요…무엇보다 정치교체 이뤄져야"국회 입법역량ㆍ예결산 심사기능 강화 등 7대 과제 제시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은 16일 국회의 입법역량과 예결산 심사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의사당 설립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일류 국가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020년 조선방송(TV조선) 재승인심사 과정에서 고의로 점수를 깎았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한 위원장은 11일 입장문을 통해 “참담한 심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박경섭 부장검사)는 점수 수정 의혹 관련 방통위 간부 2명(국·과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심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검찰 출석에 당 지도부 등 민주당 의원들이 동행하기로 한 것에 대해 “이 대표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개인적으로 저지른 문제와 관계된 것인데 왜 민주당이 총출동해서 막고 위세를 부리는지 잘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주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것은 법의 문제이고 팩트의 문제이
국회사무처, 尹정권 풍자 작품 철거
여야는 9일 국회사무처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전시될 예정이었던 풍자 작품들을 철거한 것을 두고 충돌했다. 야권이 “국회가 표현의 자유를 짓밟았다”고 반발하자 여권은 “국가원수에 대한 인신 모독”이라고 맞섰다.
민주당 소속 강민정·김승원·김영배·김용민·양이원영·유정주·이수진·장경태·최강욱·황운하 의원과 무소속 민형배·윤미
야당의원들이 주관한 전시 행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나체를 그린 그림과 술에 취해 쓰려진 모습 등의 풍자 그림이 국회에서 공개되기 직전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오후부터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3 굿바이전 인 서울’이 전날 주최 측과 국회 사무처 간의 실랑이 끝에 철거됐다. 서울민족예술단체총연합과 굿바이
김진표 국회의장이 5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담은 ‘국회 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을 국회 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규칙안은 총 11조의 본문과 2조의 부칙으로 이뤄졌다. 규칙안은 세종의사당의 위치와 부지 면적, 설치·운영 원칙, 이전 대상 위원회·부서, 주거 등 지원계획 수립·시행, 그 밖의 건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국 산하의 자본시장정책관을 자본시장국으로 개편한다. 또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강화를 위해 2개 국을 신설한다.
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금융위는 자본시장정책관을 자본시장국으로 개편해 사무처로 이관한다. 자본시장국에는 △자본시장과 △자산운용과 △공정시장과 △자본시장조사총괄과 △자본시장조사과 등을 두게 된다.
이번 자본시장국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가 끝난 후 12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기 위한 요구서를 제출했다.
민주당은 7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오는 10일부터 임시국회 소집을 위한 소집요구서를 국회사무처에 제출했다"고 알렸다.
이어 "9일 예산안 처리가 목표이지만 추후 예산안 처리 및 시트 작업 등 소요될 시간을 대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주택건설협회가 18일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2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57명, 소속 회원사 임직원 95명 등 총 152명이 참여한 가운데 9139만 원 상당의 연탄 11만여 장을 지원했다.
협회 중앙회 임직원 31명은 18일 오후 3∼5
내년 상반기 국회-주차장 3.1km 시범 운영국회 첫 자율주행차…레벨4 수준 기술 도입AI차량 스스로 주행 상황 인지·판단해 제어
현대자동차가 국회사무처와 함께 내년 상반기 중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한 ‘국회 자율주행 셔틀’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국회사무처와 '국회 자율주행 자동차 도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내년 상반기 국회-주차장 3.1km 시범 운영국회 첫 자율주행차…레벨4 수준 기술 도입AI차량 스스로 주행 상황 인지·판단해 제어
현대자동차가 국회사무처와 함께 내년 상반기 중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한 ‘국회 자율주행 셔틀’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국회사무처와 '국회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여야는 31일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실 국정감사를 일주일 정도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방금 전 여야 수석 간의 전화로 3일 예정된 대통령실 국감을 일주일 정도 연기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
이어 "애도 기간이 끝난 이후 열기로 구두 공감을 이뤘고 오후 5시반쯤 수석 회동에서 명확한 공식 입장과 일정을 정하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7일 조사와 정책 기능 분리 추진과 관련해 "사건과 관련해 외부 압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공정위 국정감사에서 "조사와 정책 기능 분리 시 사무처장이 조사 기능을 전담해 전권을 갖게 될 것이고, 위원장은 조사에 있어 허수아비로 전락할 수 있다. 대통령실이나 검찰에서 직
중장기 교육정책을 논의·결정할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논란과 우려 속에 27일 공식 출범했다.
국교위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배용 초대 위원장은 “국교위에 대한 국민적 기대에 부응토록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국교위 업무를 수행하고 교육정책이 안정성·일관성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위원 21명으로 구성된 국교위는 10년 단위
국민의힘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과 사무처 관계자를 고발한 것과 관련해 방심위는 “법과 규정에 따라 직무를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직무를 유기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7일 설명자료를 통해 “국민의힘의 고발 건에 대해서는 바르게 대응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 구체적인 고발 내용이 파악된 뒤에 사실관계와 입장을 설명할 필요가 있으면 밝히겠다”고 했
尹, 음료 든 잔으로 건배…의원들 “윤석열 파이팅” 외치며 화답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국민의힘 의원 만찬서 “털썩 주저앉아 밤새 얘기하고 싶은데, 오늘은 이만 가겠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떠나는 길에는 “국민의힘 파이팅”을 외쳤고, 이에 의원들도 “윤석열 파이팅”하면서 화기애애한 당정의 모습을 보였다.
저녁 6시 40분경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尹-의장단 만찬서 '여야 중진협의체' 공감대 확인 국회 운영 규칙있지만 사문화…"상설화 위해 법 제도화 필요"野 5선 중진 이상민 "법안 발의 준비"與 법안은 계류중…여야정 협의 모델 발전 여부 주목
윤석열 대통령과 국회의장단이 여야를 아우르는 중진협의체 구성에 의견을 모은 가운데 야당에서 관련 법안 발의를 준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야당 중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