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광역버스 운전기사는 최소 10시간 이상 연속 휴식시간을 가져야 한다. 또 내년부터 새로 제작되는 모든 승합차는 비상자동제동장치를 의무적으로 장착한다.
정부는 2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사업용 차량 졸음운전 방지대책’을 내놨다. 이는 지난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 광역버스 운전기사의 졸음운전으로 2명이 죽고 16명이 다친 사고가 또
IBK기업은행은 2200여 명이 승진·이동한 '2017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준법감시인에는 김주원 본부장을 선임했다.
김주원 준법감시인은 여신심사부장, 여신기획부장을 거쳐 2014년 7월부터 준법감시인을 역임한 여신제도 및 내부통제 분야 전문가다. 오는 7월 15일부터 2년간 내부통제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김도진 은행장은
13일 낮 사당역 인근 주유소에서 유증기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분께 서울 사당역 인근 관악구 남현동의 한 주유소에서 유증기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안모(57) 씨가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가 발생한 주유소는 기름탱크 교체 작업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사당역 인근 주유소에서 발생한 유증기 폭
◇서울 관악구 신림동 1735 관악산휴먼시아 = 230동 7층 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8년 3월 준공한 43개동 3322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85㎡,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관악산이 가깝고, 인근에 난향동 주민센터, 난우파출소, 관악구 난곡보건분소, 관악산생태공원 등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이번 주말 여의도 봄꽃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서울 시내버스 막차 시간이 연장되고 지하철 운행 횟수도 증가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다음달 1~9일 진행되는 봄꽃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이 급증하는 주말에는 버스 막차 시간이 연장되고 지하철 9호선 운행 횟수도 늘어난다.
우선 31일과 다음달 1·7·8일 여의도 일대를 지나는 버스는 익일 오전 1시
20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전동차 고장으로 인해 봉천역에서 열차가 멈춰섰다는 이용자 불편이 잇달았지만 서울메트로 측은 "전동차 고장은 아니다. 출력 부족으로 다소 서행운전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오늘 오전 8시30분께 사당역 방면 지하철 2호선 봉천역에서 전동차가 고장났다는 일부 내용과 관련해) 확인 결과 출력 부족으로 인
7월부터 부천 송내역과 KTX광명역을 30분만에 연결하는 직통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코레일은 16일 송내역에서 부천시, 광명시와 함께 송내역환승센터-KTX광명역 간 직통셔틀버스 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버스는 오는 7월부터 송내역과 광명역 사이를 중간 정차 없이 논스톱으로 30분 만에 운행한다.
현재 이 구간을 대중교통으로
현대자동차는 사당역과 KTX 광명역을 잇는 코레일의 ‘KTX 셔틀버스’ 사업에 유니시티 11대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KTX 광명역에 있는 ‘KTX 셔틀버스’ 전용 정류장에서는 ‘KTX 셔틀버스’ 개통식을 진행됐다. 사당역과 KTX 광명역을 잇는 직행 ‘KTX 셔틀버스’가 운영됨에 따라 서울 남부에서 KTX를 이용하려는 여행객들이 편안하고
40여년 동안 무허가 건물이 난립해 흉물스레 방치된 서초구 ‘국회단지’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친환경 명품 주택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 서초구는 방배동 511번지 일대(3만2172㎡, 108필지) 국회단지 개발 계획에 대한 건축허가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10개월간 국회단지에 대한 ‘개발 및 관리 마스터플랜’을 세우고, 자연(녹
코레일의 버스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버스업계와의 갈등이 예고된다.
코레일은 계열사인 코레일네트웍스를 통해 사당역과 KTX광명역을 운행하는 직행좌석버스 운송사업자로 선정돼 11일부터 KTX셔틀버스(노선번호 8507번)를 개통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버스 11대를 구매했다.
KTX 셔틀버스는 사당역 4번 출구에서 출발해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해서 1
불법노점상이 만연하던 강남대로가 푸드트럭 및 가로환경시설물로 전면 교체돼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보행권을 확보하는 등 깔끔한 도로로 탈바꿈했다.
서울 서초구는 강남대로(강남역~신논현역) 및 이면도로에 난립되어 있던 노점상 43개소 대상 전면 자진정비토록 조치해 ‘불법노점상 없는 강남대로’를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노점상을 푸드트럭으로 전환토록 연계하
광화문에서 차를 타고 한 시간여 달리자 ‘그랑시티자이’가 들어설 안산시 사동 부지가 펼쳐 진다. 지금은 황량한 모습이지만 몇 년 후면 안산의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GS건설은 10월 초,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7번지 일대에 들어설 ‘그랑시티자이’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주거∙상업∙문화가 결합된 7628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복
평촌신도시에 첫 ‘자이(Xi)’ 브랜드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오는 9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서 오피스텔 ‘평촌 자이엘라’를 분양한다. GS건설이 평촌신도시 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다. 평촌 자이엘라는 지하 5층~지상 28층, 전용면적 21~85㎡, 총 414실 규모로 조성된다. 평형구성은 원룸형인 스튜디오 타입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지난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사람이 평일 하루에 1277만 명 규모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통행의 74%는 수도권에 집중됐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공단을 조사대행기관으로 지정해 전국을 대상으로 2015년도 대중교통 현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중교통
9일 오전 수도권 지하철 2호선 신호 장애로 인해 열차가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신림역 안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다. 2호선 신림역은 석면 제거 공사가 진행중이라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현재 2호선은 사당역, 신림역, 강남역 등 주요 역에서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까치산역' 구간의 선로전환기 이상이 감지돼 외선 순환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오늘 오전 7시42분께 신도림역에서 까치산역 구간의 선로전환기에서 이상이 감지돼 자동 운전을 수동 운전으로 전환했다"며 "앞선 열차가 지연되면서 후속 열차에 연이어 영향을 끼쳐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운행이 지연되면서 승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외선 열차의 도착이 지연되며, 각종 SNS에는 2호선 각 역의 상황을 알리는 사진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이 가운데 트위터리안 ‘song-******’씨는 “2호선 사당”이라는 글을 올리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지하철 플랫폼뿐만 아니라 수 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