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는 19일 제주지역 CU 가맹점주, BGF 임직원, 지역주민들이 최근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담해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수거된 해양쓰레기 대부분은 일회용 컵, 비닐, 스티로폼 등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 소재 쓰레기다.
회사 측은 "최근 국내 해안에서 폐사한 다수의 바다거북 위장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국내
락앤락이 하반기 ‘온∙오프라인 메가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락앤락 메가세일은 1년에 두 번, 가장 큰 규모로 마련되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하반기 행사는 17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 이어진다. 락앤락의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플레이스엘엘을 비롯해 전국 26개 직·가맹점과 온라인 자사몰인 락앤락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저장용품에서
편의점 CU(씨유)의 친환경 프로젝트가 한창이다.
BGF리테일은 제주 애월지역 27곳의 CU 가맹점주와 주민들은 최근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쓰지 말게(쓰지 말자)’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CU는 9일부터 18일까지 약 열흘 간 애월지역 매장에서 비닐봉지의 사용을 전면 중단했다. 이는 최근 몇 년간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제주삼다수가 플라스틱 문제와 관련해 소셜벤처를 육성하는 등 국민과 함께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8일 제주삼다수에 따르면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4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창의사업 공모전 ‘내가Green제주-소셜리빙랩’의 일환으로 디자인씽킹 워크숍 및 데모데이 행
락앤락이 현대인을 겨냥한 색다른 디자인의 ‘메트로 텀블러’를 24일 출시했다.
락앤락은 메트로 텀블러의 이름을 도시의 생활을 뜻하는 ‘메트로폴리탄(metropolitan)’에서 따왔다고 설명했다.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도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텀블러라는 의미를 담았다.
신제품 락앤락 ‘메트로 텀블러’는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업체,
요즘 많은 카페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이는 추세다.
물론, 한계는 있다. 음료를 한 잔 사서 매장 안에서 먹는 경우를 상상해보자. 일단 기본적으로 물건을 계산하면 영수증이 나온다. 영수증을 내가 안 받고 점원이 버린다 해도 쓰레기가 배출됐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빨대를 쓰면 종이 빨대를 쓰더라도 결국 그게 친환경적인 쓰레기라는
스타벅스가 4년 연속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참여해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인천시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폐기물협회가 주관하는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참여하며, 시민들에게 자원순환의 의미가 담긴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
‘자원순환의 날’은
SPC그룹의 디자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SPC그룹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2019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서 총 6개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분야는 모두 제품디자인부문으로 파리바게뜨의 ‘프레쉬데일리밀크’, 파리크라상 ‘선물류 패키지’, 티트라 ‘선물상자’, 배스킨라빈스 ‘리뉴얼 패키지’, 던
어린이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와 컬래버레이션 한 유아용 텀블러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19일 어린이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와 컬래버레이션한 유아용 텀블러 ‘핑크퐁 원터치 텀블러’를 출시했다.
락앤락 ‘핑크퐁 원터치 텀블러’는 귀여운 핑크퐁과 아기상어 캐릭터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핑크와 블루 색상 총 2종으로 선보인다. 평소 캐
SK이노베이션과 환경부가 7일 서울 종로 SK서린사옥에서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하고 시상했다.
이날 양측은 5개 수상팀에 상패를 전달하고 상금으로 최대 1000만 원을 수여했다.
아울러 SK이노베이션은 이번 공모전 아이디어에서 최종 3개 팀을 선발해 최대 3억 원의 육성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이날
글로벌 쓰레기 대란이 일어나면서 각국 기업과 정부, 시민이 폐기물 처리 해법을 찾아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폐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를 최근 블룸버그통신이 소개했다.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쓰레기를 수출하는 선진국은 물론 개발도상국의 대중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그만큼 아무도 원하지 않는 쓰레기를 수출하는
필리핀 보라카이, 히말라야, 인도네시아 발리 등에서 관광으로 인해 배출되는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 국내서도 열렸다.
한국관광공사는 경북 의성 및 대구에서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여행단' 행사를 지난 20일부터 1박 2일간 가졌다.
내국인 20명으로 꾸려진 친환경 여행단은 1박2일간 △의성 쓰레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올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다.
18(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날 “이번 프라임데이 동안 1억7500만 개 이상의 상품을 판매했다”며 “이는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마존 역사상 가장 높은 매출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구체
투썸플레이스가 로맨틱한 여름밤 해변을 연상시키는 MD 7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화려한 색상의 네온 컬러가 최근 트렌디한 젊은 층에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A Sweet Summer Night’을 콘셉트로 한 이번 제품은 지중해 해변 파티와 반짝이고 포근한 여름 저녁의 빛을 부드럽고 로맨틱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투썸 선셋 텀블러’는 무광 퍼
제주항공은 7월부터 단계적으로 기내에서 차가운 음료를 판매할 때 사용하는 플라스틱 컵ㆍ빨대를 종이컵 빨대로 바꾸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플라스틱 빨대와 일회용 플라스틱컵 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2017년부터 제주항공 조종사들은 자발적으로 연
유통·소비재업계에 불어닥친 친환경 이슈와 다소 거리가 있던 편의점 업계가 친환경 행보에 나서고 있다.
BGF는 지난 달 설립한 자회사 BGF에코바이오를 통해 친환경 플라스틱 전문 제조사인 KBF㈜를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BGF는 편의점 CU(씨유)의 모회사다. KBF㈜는 국내 유일의 생분해성 발포 플라스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플라스틱의
편의점 CU의 투자회사인 BGF가 에코·바이오 시장에 진출한다.
BGF는 지난 달 설립한 자회사 BGF에코바이오를 통해 친환경 플라스틱 전문 제조사인 KBF㈜를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BGF에코바이오는 KBF㈜의 지분 77.01%를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KBF㈜는 국내 유일의 생분해성 발포 플라스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플라스틱의 재
전국 각지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맥주덕후(맥주마니아, 이하 맥덕)’들이 다시 한번 모여 자웅을 겨뤘다.
홈플러스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JBK컨벤션홀에서 ‘제 2회 맥믈리에 콘테스트’를 개최한 결과 26명의 맥믈리에(맥주와 소믈리에의 합성어, 홈플러스가 인정한 ‘맥덕 인증자’)가 탄생하며,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밀폐용기와 프라이팬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꾸세요 캠페인 시즌 1’의 성원에 힘입어, 오래된 텀블러와 물병을 대상으로 ‘바꾸세요 캠페인 시즌 2’를 진행한다.
19일 락앤락에 따르면 캠페인은 다음 달 7일까지, 락앤락의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플레이스엘엘 안산점과 송파점을 비롯한 수도권 직영점 다섯 곳에서 이어진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