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감성 트렌드 겨냥한 ‘퓨어 텀블러’ 5종 출시

입력 2019-07-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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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텀블러'(사진제공=락앤락)
▲'퓨어 텀블러'(사진제공=락앤락)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감성을 더한 ‘퓨어 텀블러’ 5종을 출시했다.

락앤락 ‘퓨어 텀블러’는 기존 베스트셀러인 스윙 텀블러 디자인에, 파스텔 컬러를 입힌 제품이다. 핑크, 블루, 아이보리, 베이지, 민트 등 5가지 색상으로 제작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커피전문점의 그란데 사이즈(grande size)도 넉넉히 담기는 용량이며, 넓은 입수구로 얼음도 편하게 넣을 수 있어 더운 여름철 특히 유용하다. 아래가 좁아지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한 손에 들고 다니며 마시기 유용하며, 좌우로 돌리는 스윙형 마개로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다. 빨대를 꽂아 사용하기에도 좋고, 차량 컵 홀더에 잘 맞는 사이즈로 운전 중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텀블러 내부는 프리미엄 소재인 스테인리스 스틸 304로 제작돼 내구성이 강하며 보냉∙보온력이 뛰어나다. 뚜껑에는 실리콘 패킹이 적용돼 내용물이 쉽게 새지 않도록 도와주며, 실리콘 패킹은 분리할 수 있어 관리도 쉽다.

채영옥 락앤락 한국상품개발본부 개발2팀 팀장은 “투고텀블러 캠페인 당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으로 호응을 얻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컬러를 출시하게 됐다”며 “퓨어 텀블러는 디자인뿐 아니라 보냉력과 편의성 등 우수한 기능으로 텀블러 필수 시대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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