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가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인지 향상 연구 성과를 고객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교는 10일 카이스트 본원 메타융합관에서 ‘대교-카이스트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를 기념해 대교 고객 초청 미래 인재 특강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대교와 카이스트가 공동으로 진행해 온 뇌 발달과 인지기능 향상 연구를 보다 체계적으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지역 전직 고위 공직자들의 선출직 도전 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행정 경험을 앞세운 관료 출신 인사들은 지방선거 때마다 '영입 1순위'로 거론되지만, 실제 선거판에서는 정치적 기반과 현장 장악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동시에 받는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인사는 김광회 전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이다. 김 전 부시장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사이판 1차 캠프에 나섰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북마리아나 제도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9일부터 21일까지 사이판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WBC 준비에 돌입한다.
공항 출국장에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모
경기도교육감 선거판이 빠르게 정치화되고 있다. 교육 비전과 정책경쟁보다, 정치권 경력과 진영계산이 전면에 부상하는 양상이다. 특히 진보진영 내부에서는 후보 간 시각차와 전략 엇박자가 뚜렷해지며 ‘동상이몽’ 구도가 고착되는 흐름이다.
이번 선거의 핵심 변수는 ‘정치 경력자’의 등장이다. 국회·정당·캠프 경험을 지닌 인사들이 교육감 선거에 뛰어들면서, 교육정
‘미스트롯4’ 허찬미가 드디어 ‘진’의 자리에 올랐다.
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배틀’의 합격자가 공개된 가운데 진선미가 발표됐다.
이날 진선미 중 가장 먼저 발표된 ‘미’는 유소년 부에서 나왔다. 36명 중 3등의 주인공은 바로 윤윤서였다. 윤윤서는 자신의 순위가 믿기지 않는 듯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 경기에 나선다.
한국은 7일(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SBS에서 생중계되며 쿠팡플레이를 통해서도 동시 시청할 수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카이스트(KAIST)·유니스트(UNIST)·포스텍(POSTECH)이 공동 주최한 ‘인공지능(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실무형 AI 인재 발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280명이 지원해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 팀은 산업공학 전공 학생이 팀장을
서울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대형 굴착공사장을 포함해 주요 공사장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공유하며 지반침하 사고 예방 조치 강화를 요청했다.
서울시는 도심 굴착공사장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사고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건축공사장과 인접한 도로, 터널 본선 상부
빗썸은 NHN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로얄홀덤’의 온·오프라인 포커 대회인 ‘제2회 HPT(Hangame Poker Tour)’의 주최사로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며, 총상금으로 10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이 제공된다.
대회 참가를 위해서는 22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60일간 ‘한게임
동원그룹이 연말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동원그룹은 전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전 그룹 계열사가 참여하는 ‘제2회 동원 AI 이노피아드(AI Innopiad)’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약 3개월간의 예선을 거쳐 진행됐다. 본선대회 당일에는 심사를 통해 선발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LAFC)이 쏘아 올린 환상적인 프리킥이 축구 팬들이 꼽은 2025년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 이로써 손흥민은 ‘KFA 올해의 골’ 부문 3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5 KFA 올해의 골’ 및 ‘올해의 경기’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투표는 8일부터 18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창업 및 컨설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EY한영-JA 그로스 투 프로페셔널(Growth to Professional)’ 대학생 사업계획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내년 1월 8일까지다.
EY한영-JA 그로스 투 프로페셔널은 EY한영과 글로벌 비영리 청소년 교육 단체 JA Korea가 공동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8일 발생한 여의도 신안산선 4-2공구 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와 관련해 노선 전 구간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대책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안산선은 경기 안산시부터 광명, 여의도, 그리고 송산 차량기지를 거쳐 시흥시청과 광명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신안산선 전 구간 11개 공구 가운데 7개 공구를 시공하는 주관사로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13일 문화 예술 축제 ‘2025년 SH 주민참여공연’을 개최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11주년을 맞은 주민참여공연은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오케스트라 반주가 더해진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는 공공주택 입주민을 비롯해 황상하 SH
서울시교육청은 20일 덕성여자대학교 하나누리관에서 ‘2025 제1회 서울 직업계고 학생 로봇대회(SSRC·Seoul Student Robotics Competitio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SRC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로봇을 설계·제작·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 홍보, 회계, 후원 관리, 팀 운영까지 수행하는 융합 프로젝트형 대회다. 기술
재능교육은 재능시낭송대회가 6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학생부와 성인부 통합으로 본선 대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재능시낭송대회는 재단법인 재능문화, 한국시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재능교육, 재능TV, 재능시낭송협회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 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과 김현기 위원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2025년 SH공사 주민참여공연’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주민참여공연은 SH공사가 주최하고 임대주택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문화공연 콘텐츠를 직접 기획·참여하는 대표적인 시민참여행사다. 김 위원장은 “지난 4년간 주민참여
전국 14개 팀 참여·5개 팀 본선 진출…디지털인쇄협동조합 대상소진공, 협업 활성화 통해 공동사업·판로지원·협업아카데미 추진
디지털인쇄협동조합이 ‘2025년 소상공인협동조합 BM(Business Model)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 인쇄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오픈데이타(OpenData) X AI 챌린지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공공기관이 실제 사용하는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공개해 국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AI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AI 스타트업 15개사와 과제 출제기관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모였다.
BNK금융그룹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임직원·MZ세대의 혁신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 챌린지 해커톤 2025'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지난 10월 말부터 △AI 기반 업무 혁신 △디지털 기술·채널을 활용한 금융혁신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금융혁신 등 세 가지 아젠다를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