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 보청기(대표이사 김재호, www.delight.co.kr)가 연말을 맞아 가격 할인 및 선물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달 말까지 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와 12월 스페셜 데이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인데, 먼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에서는 고객들에게 딜라
LG유플러스의 신입사원들이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임직원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 얻은 수익금으로 청각장애 청소년에게 보청기와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4일 신입사원들이 중구 남대문로 본사 사옥에 청각장애 청소년 김민준(만 14세·가명)군과 민준군의 어머니를 초청해 준비한 응원 편지와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눴다고 17일 밝혔다.
10대 소음성 난청 증가
10대 소음성 난청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결과가 나오며, 소음성 난청 자가진단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소음성 난청의 자가진단법은 총 10가지 문항으로 이뤄져 있다. 위 항목에서 상당수가 해당된다면 소음성 난청을 의심해볼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대화를 이해하기 위해 귀를 기울여야 한다. ▲다른 사람과 대
고양시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종합 복지 산업전인 ‘복지·헬스케어 전시회 SENDEX 2014’가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3일간 열린다.
올해 10회를 맞은 SENDEX 2014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 헬스케어 제품부터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은퇴 준비 상품까지 한 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전시회다.
올해는 70
'난청' 환자가 꾸준하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전음성 및 감각신경성 난청(질병코드 H90)' 진료인원은 2008년 22만2000명에서 지난해 28만2000명으로 26.7%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013년 기준 60대이상 환자가 44.5%로 가장 많았고, 이어 50대(17.1%)·40대(11.5%)
21세기 세계 경제를 이끌어왔던 정보통신기술(ICT)이 바이오 분야에 접목되기 시작하며 바이오 분야의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의약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의약 바이오'와 ICT가 융합해 유전체를 분석하고 다양한 질환 예측을 돕는 '융합 바이오'가 성과를 내고 있다. 디바이스와도 발빠르게 접목되며 의학 전반에 기여하기도 한다.
최근
삼성전자의 지원으로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청각장애 환아가 200명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IM(IT·모바일)부문 신종균 대표가 삼성서울병원에서 200번째 인공와우 수술 환아 가족을 만나 격려하고 지속적으로 이 수술을 지원할 뜻을 전했다고 2일 밝혔다.
인공와우 수술이란 ‘와우(달팽이관)’ 질환으로 소리가 들리지 않는 환자에게 청신경을 전기적으로 자
한독(옛 한독약품) 창업주 고 김신권 명예회장이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제 17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특별공로상’을 받았다. 김 전 회장은 지난 4월 30일 별세해 그의 큰 딸인 김금희씨가 대리 수상했다.
그는 1964년 국내 최초의 기업박물관이자 전문박물관인 ‘한독의약박물관’을 설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고 김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우리나라도 초고령화 사회로 변모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평균수명과 건강수명에는 차이가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은 얼마큼 사느냐보다 살아있는 동안 병이나 장애가 없이 얼마나 건강하게 살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년기에는 점차 모든 조직이 퇴화되어 가기 때문에 노인성 질병이 나타나게 된다. 노안, 백내장, 치아질
하나대투증권의 ‘유리골든에이지증권펀드’가 베이비붐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펀드는 선진국 골든에이지(Golden Age)의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그 세대가 소비하는 전 세계의 산업 및 수혜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으로 운용되는 ‘롬바드오디에 골든에이지 펀드’에 재간접 형태로 투자한다. 롬바드오디에(Lombard Ordier)는 전 세계 슈퍼리치들의 자산관리
인간 수명 연장과 출산율 저하 등으로 고령화가 가속화하면서 ‘실버 경제(Silver Economy)’ 현상이 대두되고 있다.
실버 경제는 지금껏 부정적 의미로 많이 쓰였으나 글로벌 경제에 새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글로벌 기대수명은 지난 1950~2000년에 20년 늘었다. 선진국
하나대투증권(대표이사 장승철)은 베이비붐 세대가 소비하는 브랜드에 투자해 높은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유리골든에이지증권펀드’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펀드는 선진국 골든에이지(Golden Age)의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그 세대가 소비하는 전세계의 산업 및 수혜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으로 운용되고 있는 ‘롬바드오디에 골든에이지 펀드’에 재간접 형태로
천재적인 프로그래머 윌 캐스터는 고농도 방사능이 묻은 총알을 맞고 끝내 숨진다. 그의 아내이자 역시 천재적인 프로그래머인 애블린은 남편의 생각과 사고를 전기 신호로 분석, 치환해 컴퓨터에 옮겨 담는 데 성공한다. 스스로 진화를 거듭하던 이 컴퓨터는 3D프린터를 이용해 마침내 윌의 살아생전의 육체를 그대로 복원하기에 이른다.
조니 뎁이 주연해 화제가
배우 박해진이 자신의 기부금으로 수술을 받게 된 어린이의 수술 날짜에 맞춰 남몰래 중국으로 출국했다.
박해진은 지난해 2월 1일 롯데시네마와 손을 잡고 중국 천진 롯데시네마에 박해진 이름의 브랜드관을 오픈했다.
이어 지난 4월 박해진관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함과 동시에 이를 열악한 상황 속에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중국 어린이
유럽 최대 엔지니어링업체 독일 지멘스가 영국 롤스로이스의 에너지사업부를 13억 달러(약 1조3346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롤스로이스 에너지사업부는 항공엔진 파생형 가스터빈과 컴프레서 등 발전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지멘스는 발전장비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균수명 100세에 한 발짝 다가서며, 바야흐로 실버세대 전성기를 맞이했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부터 ‘60 청춘’이라는 말까지, 과거와 달리 실버세대가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러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에 장애물이 되는 것이 있다. 바로 ‘노인성 난청’이다. 청각 기관의 노화로 인해 나타나는 청
보건복지부가 현재 장애 1~2급으로 한정된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신청 자격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또 하반기 중으로 ‘장애인 의료 및 재활지원 대책’역시 마련한다.
복지부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장애인 보호·지원 대책’을 17일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제까지 1~2급의 장애인만 신청할 수 있었던
정부가 다음주 중 3D 프린터 산업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내놓을 전망이다.
17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23일 3D 프린터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동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엔 차세대 제조업의 대안으로 세계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3D 프린터 산업을 우리 경제의 신선장동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방책이
삼성전자가 독일의 전자기업 지멘스와 초대형 특허공유(크로스라이선스) 협상에 착수했다. 최근 구글, 시스코 등 글로벌 전자ㆍIT 기업과 특허공유 계약을 맺은 삼성전자가 지멘스와도 손잡을 경우 강력한 특허 우군 진영을 확보하게 된다. 특히 지멘스의 헬스케어 원천 특허를 확보할 경우, 삼성전자의 미래 먹거리인 의료기기 사업은 날개를 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