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부인 고(故) 이정화 여사의 5주기 제사가 4일 직계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의선 부회장 자택에서 열린 이 여사의 5주기에는 정 회장을 비롯, 정 부회장, 정성이 이노션 고문, 정명이 현대커머셜 고문, 정윤이 해비치호텔&리조트 전무 등 정 회장의 자녀들이 자리했다.
정몽준 전 새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범현대 일가가 고 정주영 명예회장 부인 변중석 여사의 7주기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범현대 일가는 지난 16일 저녁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자리한 정 명예회장의 자택에 모여 변 여사의 제사를 지냈다.
저녁 7시에 시작된 제사를 앞두고 장손인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세 자녀가 저녁 6시 5분께 가장 먼저 도착했다. 정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매일 오전 가족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했다. 회사일이 바빠도 거르는 일이 없었다. 해외 출장 등의 일이 아니면 가족들은 모두 참석해야 했다.
현대가를 잘 아는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고 정주영 회장은 아침식사 자리에서 엄한 훈계를 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사업 관련한 얘기는 잘 하지 않았다. 그래도 매일 가족이 함께 하는 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인 변중석 여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6일 저녁 범현대 일가가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자택에 모였다.
저녁 7시 제사에 앞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오후 6시10분께 기아차 K9을 타고 들어섰다. 이어 오후 6시30분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딸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도 도착했다.
이 외에 정몽준 의원
범현대가 일가가 16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소재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자택에 모였다. 오는 17일 정 명예회장의 부인인 변중석 여사의 5주기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이날 저녁 7시부터 시작된 제사에 앞선 오후 6시30분께 기아차 K9을 타고 들어섰다. 이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딸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 변중석 여사의 5주기를 맞아 범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인다.
16일 범현대가에 따르면 이날 밤 서울 청운동에 위치한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에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맏딸인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정 회장과 현 회장의 만남은 고 정 명예회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이 현대건설 인수 참여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정 의원은 고 변중석 여사 3주기 제사에 참여하기 위해 16일 저녁 종로구 청운동 고 정주영 명예회장 옛 자택을 찾고 기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정 의원은 자택 앞에서 "기자들이 많이 왔다"면서 "어머니 제사라서 다들 특별한 이야기는 안 할 겁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