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안 입법 추진 관련, 30개 경제단체·업종별협회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참가단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헌법과 형법을 크게 위배하면서까지 경영 책임자와 원청에 대해 필연적으로 가혹한 중벌을 부과하려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안의 제정에 반대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손잡고 중견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18일 중견련에 따르면 이날 주한인도대사관에서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한국 중견기업 인도 진출 및 양국 기업 기술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 사친 사푸테 주한인도상공회의소 회장 겸 노벨리스아시아 사장을 포함해 스리프리야 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주간을 맞아 회원사와 함께 소외 계층 아동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견련은 전날 ‘2020년 나눔 세상, 좋은 이웃’ 행사를 개최하고 2억 원 규모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중견기업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올해 연간 적립 기부금 전액과 한국야금,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힘을 더한 후원금 1700만 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술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중견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서 인공지능 기술 중심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효적인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아이마켓코리아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관,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8일 서울 마포 상장회사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법ㆍ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중견기업인들은 기업 경영에 상당한 부담을 야기할 상법ㆍ공정거래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최악인 상황을 도외시한 채 추진되는 기업규제3법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만나 “규제가 손실을 더 가져온다면 이는 잘못된 규제”라며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재고를 요청했다. 여당 의원들은 재계 의견을 듣고 반영하겠다면서도, 이번 정기국회 때 처리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히 했다.
손경식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공정경제3법 TF-경제단체 정책간담
재계가 ‘공정경제 3법(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 금융그룹감독법 제정안)’의 정기국회 입법을 막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7일 재계에 따르면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등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 마포구 경총 회관에 모여 ‘경제단체 부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공정경제 3법의 국회 처리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했다
재계가 '공정경제 3법(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 금융그룹감독법 제정안)'의 정기국회 입법을 막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7일 재계에 따르면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등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 마포구 경총 회관에 모여 공정경제 3법의 국회 처리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김용근 경총 상근부회장은 모
국내 주요 경제단체들이 정기 국회에서 추진되는 ‘공정경제 3법’(상법·공정거래법·금융그룹감독법)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연다.
7일 재계에 따르면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등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 회관에 모여 공정경제 3법의 국회 처리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한다.
긴급회의에는 경총 김용근 상근부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는 3일 오후 하얏트호텔에서 중국 산동성 상무청, 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한-산동성 경제통상 협력 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류자이(刘家義) 산동성 당서기,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반원익 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등 한국, 산동성 정ㆍ재계 인사 300 여명이 참석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환영사에서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국내 중견기업이 스타트업과 만나 혁신성장의 길을 모색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중견기업-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
네트워킹 데이는 중견기업의 신사업 진출을 통한 혁신성장을 위해 신의 아이콘인 “스타트업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최초의 교류 행
보이코 보리소프(Boyko Borissov) 불가리아 총리가 “내년이면 수교 3주년인데, 이를 기념해 공장 건설 등 불가리아에 대한 한국 투자가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리소프 총리는 26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불가리아 총리 초청 경제5단체 환영 만찬’에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국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불가리아의 실권자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를 만나 “양국 간 인적교류와 교역, 투자가 더욱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26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불가리아 총리 초청 경제5단체 환영만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허 회장은 불가리아 총리와 사절단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네며, 양국의 공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한국을 처음 방문한 불가리아의 실권자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를 만나 양국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우호 강화에 나섰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6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불가리아 총리 초청 경제5단체 환영만찬’을 개최했다.
이번 환영 만찬은 통상 국빈 방한 시 개최되는 경제 5단체 행사 중 하나로, 전경련이
#동유럽에서 자동차를 생산해 영국에 판매하는 A기업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대되며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노딜 브렉시트로 영국이 EU를 탈퇴할 경우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따라 관세 부과 및 통관 절차를 진행하게 되며 가격경쟁력이 약화하는 것은 물론 통관 절차로 인한 추가 업무 부과, 추가 영업일 소요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2020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주요 사용자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반원익(왼쪽부터) 중경련 상근부회장, 김용근 경총 상근부회장,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이 대화하고 있다. 경영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가팔랐던 상승폭을 고려해 내년도 최저임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2020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주요 사용자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반원익(왼쪽부터) 중경련 상근부회장, 김용근 경총 상근부회장,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이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경영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가팔랐던 상승폭을 고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2020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주요 사용자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반원익(왼쪽부터) 중경련 상근부회장, 김용근 경총 상근부회장,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경영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가팔랐던 상승폭을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2020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주요 사용자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반원익(왼쪽부터) 중경련 상근부회장, 김용근 경총 상근부회장,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이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경영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가팔랐던 상승폭을 고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2020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주요 사용자단체 공동 기자회견’에서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영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가팔랐던 상승폭을 고려해 내년도 최저임금은 마이너스로 하향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태현 기자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