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인프라 확충, 시너지 극대화, DT 기반 물류서비스, 혁신적 기업문화 바탕으로 2025년까지 매출 '5조 원' 달성한다."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는 6일 통합법인 출범 및 비전선포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회사 측은 유통ㆍ식품ㆍ제조 등 물류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가진 롯데로지스틱스와 택배 사업을 영위하며 해외 12개국에 네트워크를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롯데그룹이 일대 쇄신에 나섰다. 특검 등으로 연기됐던 신동빈 회장의 ‘뉴롯데’ 친정체제 구축을 위한 인사와 조직개편이 베일을 벗은 것. 재계의 예측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이번 인사의 키워드는 ‘쇄신’과 ‘자율경영’,‘젊은 롯데’ 등으로 요약된다. 새로운 롯데를 함께 만들어갈 수장들의 선임에 쇄신을 향한 신 회장의 행보에 힘이
롯데는 21일 롯데케미칼,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등 화학 · 식품부문 9개 계열사 및 단위조직의 이사회를 열고 2017년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22일과 23일에는 유통 · 호텔 및 기타 사업부문의 임원인사가 이사회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롯데 임원인사에는 지난해 10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발표한 경영쇄신안의 하나였던 정책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현대∙기아차 191명, 계열사 177명 등 총 368명 규모의 2016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8명 △전무 29명 △상무 81명 △이사 115명 △이사대우 131명 △수석연구위원 1명 △연구위원 3명이다.
다음은 28일 발표된 내년도 정기 인사다.
△ 부사장 (5명)
김승진(金承塡) 김헌수(
◆법무부 ◇법무부 △기획검사실 검사 용성진 권성희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응철 △법무과 검사 최청호 △국제법무과 검사 노선균 최태은 △국가송무과 검사 최태원 △상사법무과 검사 강상묵 △검찰과 검사 임세진 △형사기획과 검사 이동균 △공안기획과 검사 김창수 △국제형사과 검사 이지형 △범죄예방기획과 검사 박진성 △인권구조과 검사 김보성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
노병용(사진) 롯데마트 대표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강현구 롯데닷컴 대표이사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됐으며, 소진세 롯데슈퍼 사장이 코리아세븐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됐다.
롯데그룹은 9일 승진 136명을 포함한 내용을 담은 143명에 대한 201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롯데쇼핑, 롯데호텔, 호남석유화학 등 주요 계열
현대건설은 본사와 계열사에 대한 '2010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내년 1월1일자로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김종호 전무를 부사장인 전력사업본부장으로 임명하는 등 3명을 부사장급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 정순원 상무를 건축사업본부 전무로 임명하는 등 3명의 전무급 승진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김위철 전무를
롯데그룹이 2008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 총 142명이 승진했으며 이는 사상 최대 규모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롯데그룹은 허수영 롯데대산유화 전무와 신 헌 롯데쇼핑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케이피케미칼과 우리홈쇼핑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또한 기 준 케이피케미칼 대표이사를 롯데물산 대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