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무대에서 여고생 돌풍을 일으킨 국가대표 김효주(대원외고 2년)가 제10회 호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역전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22일 전남 화순CC(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공동 4위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효주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아마추어대회도
국가대표 김효주(대원외고 2년)가 제10회 호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여자부 공동 4위에 오르며 역전 우승을 거둘지 주목되고 있다.
김효주는 21일 전남 화순CC(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를 기록,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인천팀(장승보, 유승섭, 정진우)과 광주팀(박결, 장수빈, 조세미)이 ‘2012박카스배 SBS골프 전국 시도대항골프팀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남녀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제주 오라CC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남고부 인천팀이 2라운드합계(상위 2선두 스코어 합산 성적) 2언더파 286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안았다. 여기에 인천팀에 속한 장승
2012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단체전 1라운드에서 인천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승섭, 장승보, 정진우으로 구성된 인천 남자 고등부 팀은 15일 제주 오라CC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합계 137타(장승보 67, 정진우 70)를 기록했다. 그 뒤를 경남팀(남승희 박규민, 신형섭)이 4타 뒤진 141타로 따라 붙고 있다.
여고부
국가대표 김시우(육민관고1)와 감효주(대원외고1)가 일송배 제29회 한국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남여부 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8일 제주 레이크힐스 제주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김철승(비봉고3)을 2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3위는 전경석(낙생고1.213타)이 차지했다.
여고부는 김효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