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광주팀 박카스배골프대회 남녀 고등부 우승

입력 2012-05-16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카스배주니어공프대회에서 입상한 남고부 선수들 왼쪽부터 2위 함정우(충남), 3위 공태현(광주), KGA 김동욱 부회장, 우승 장승보(인천) (대한골프협회)
인천팀(장승보, 유승섭, 정진우)과 광주팀(박결, 장수빈, 조세미)이 ‘2012박카스배 SBS골프 전국 시도대항골프팀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남녀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제주 오라CC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남고부 인천팀이 2라운드합계(상위 2선두 스코어 합산 성적) 2언더파 286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안았다. 여기에 인천팀에 속한 장승보가 남고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여고부에서는 광주팀이 8언더파 280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전은 제주의 현은지 4언더파 140타로 우승했다.

여자 중등부에서는 성은정과 이소영이 속한 경기팀이 2언더파 286타로 단체전 우승을 달성했고 개인전은 최은송이 1위에 올랐다. 남중부는 충북(김용태, 박찬영)이 6오버파 295타로 우승을, 개인전은 경북의 김진영이 달성했다.

초등부에서는 충북의 박상하와 인천의 윤하연이 남녀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초등부 단체전에서는 충북과 경기가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에 58명, 중등부에 64명, 고등부에 90명 등 총 212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이틀간 치러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13,000
    • -0.21%
    • 이더리움
    • 2,66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1.57%
    • 리플
    • 1,550
    • +1.31%
    • 솔라나
    • 104,400
    • -0.48%
    • 에이다
    • 272
    • +7.51%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06%
    • 체인링크
    • 11,900
    • +2.15%
    • 샌드박스
    • 62.1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