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기체치환포장’(MAP, Modified Atmosphere packaging)한 수산물을 29일부터 전국 125개 전 점포에서 선보인다.
MAP란 생물체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대기권의 비율(질소 79%, 산소 20.96%, 이산화탄소 0.04%)을 미생물의 번식과 성장을 억제하는 비율(산소 40%, 질소 30%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메리어트 카페는 오는 7~22일 다양한 종류의 경상도 향토 요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호텔 관계자는 "경상도 요리는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맵고 짜, 한 여름 무더위를 잊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경상도 요리는 부산 돔배기(상어)적과 포항 과메기쌈, 마산 아구찜, 언양 불
최근 식품업계에 '국산재료'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은 올해도 국산재료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맞춘다는 전략이다.
3세대 자연재료 조미료 '다시다 산들애'는 최근 주원료를 모두 국내산으로 교체하는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로 출시되는 '다시다 산들애 국내산 한우'의 경우 기존의 호주산 쇠고기 대신 양질의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해
식품업계의 국산재료 사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최근 우리 밀과 쌀 가공식품에서 고추장과 된장 등 다양한 식품류로 국산재료 활용이 늘어나고 있는 것.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조미료 '다시다 산들애'의 주원료를 모두 국내산으로 교체하는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로 출시되는 '다시다 산들애 국내산 한우'의 경우 기존의 호주산 쇠고기 대
샘표식품은 100% 국산 천연 재료를 넣고 달인 프리미엄 간장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향신간장 국∙전골용 소스'와 '향신간장 조림∙찜∙볶음용 소스'로, 국산 천연재료를 넣고 은근하게 달이듯 천천히 만들어 다른 양념 없이 향신간장 하나만으로도 제대로 된 요리 맛을 낼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GS25는 옛날 원조 해물짬뽕의 맛을 되살린‘공화춘 삼선짬뽕’을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화춘 자장면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공화춘 삼선짬뽕은 원조 국물맛을 구현하고 오징어, 새우, 홍합, 미더덕 등의 다양한 해산물과 고추기름이 들어 있는 정통 삼선짬뽕이다.
GS25측은 "지난해 10월부터 '옛날 원조 해물짬뽕'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