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지난 1997년 조선 시장에 진출한 이래 불과 14년 만에 600척 선박 건조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현대미포조선은 19일 600번째 선박인 1000TEU급 컨테이너선 ‘스카이 호프(SKY HOPE)’호를 건조, 선주사인 천경해운(CK LINE)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1월 500척 건조를 달성한 후 1년여 만에 100척을 더
대우조선해양이 ‘파즈플로 FPSO’에 대한 종합준공식을 가지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2일 앙골라 현지에서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대표이사, 크리스토프 드 마르주리 프랑스 토탈 E&P 회장, 소난골의 마누엘 비센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준공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7년 턴키 베이스로 수주해 설치공사를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4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브라질 최대 건설 플랜트 그룹인 오데브레쉬로부터 수주한 두 척의 드릴십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드릴십은 각각 ‘ODN-1’과 ‘ODN-2’로 명명했다.
지난 2009년 12월 수주한 이 드릴십들은 길이 243m, 폭 42m로 대우조선해양의 독자모델인 ‘DSME-10000’형으로 건조됐다. 최첨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대우조선 사장이 브라질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의 쎄르지우 가브리엘리 회장과 단독 면담을 가졌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4일 남 사장이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라질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의 쎄르지우 가브리엘리 회장과 단독 면담을 갖고 향후 브라질 해양개발 프로젝트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6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이 설치공사를 하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FPSO(원유저장설비)가 현지에서 첫 원유생산에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1일 “프랑스 토탈로부터 턴키베이스로 수주해 설치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파즈플로 FPSO’가 앙골라 현지에서 성공적인 원유 채굴을 알리는 첫 시험생산인 ‘퍼스트 오일(First Oil)’ 작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오리엔탈정공 진해 조선소에서 1만톤급 유연탄 전용선인 ‘한진 그린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정두섭 상무를 비롯해 한영석 남동발전 전무, 오리엔탈 정공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친환경 이미지를 반영해 ‘한진 그린호’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길이 109m, 폭 24m, 항속 12노트의 자
한진해운이 25일 오전 울산 현대 중공업에서 국적 선사 최대 크기의 초대형 광석전용선인 ‘한진 브라질’(HANJIN BRAZIL)호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
금일 명명된 한진 브라질호는 국내 선사가 인도받는 최대 크기의 VLOC(Very Large Ore Carrier) 사선 선박으로서, 선체 길이만 일반 축구장 3배 크기를 넘어서는 340미터, 폭
한진해운의 ‘한진 스페인호’(HANJIN SPAIN)가 2일 명명식 개최후 첫 항해를 시작한다.
한진해운은 이날 오전 거제 삼성중공업에서 선백 명명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이원우 부사장을 비롯해,삼성중공업 박대영 부사장등 관련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사의 주요 고객사로 수년간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는 DHL의 해상운송 총괄임
한진은 발전용 유연탄 전용선박인 ‘한진 그린호(HANJIN GREEN)’호에 대한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진 그린호’ 진수식은 지난해 4월 선박 건조에 착수한 지 12개월 만이다. ‘녹색물류를 지향하는 한진의 친환경 이미지’를 반영해 ‘한진 그린’호로 명명한 이 선박은 국내 2번째 유연탄 전용 운송 선박이자 한진의 23번째 선박이다.
한진해운이 오전 울산 현대 중공업에서 국적 선사 최대 크기의 초대형 광석전용선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일 명명된 ‘한진 투바라오’(HANJIN TUBARAO)는 국내 선사가 인도받는 최대 크기의 VLOC(Very Large Ore Carrier) 사선 선박으로, 선체 길이만 일반 340미터, 폭 55미터인 초대형 원자재 운송 선박
유난히도 추위가 매서웠던 지난 1월12일, 대우조선해양의 경남 거제시 옥포조선소에 전세계 조선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옥포조선소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명명식이 진행됐다.
지난 2007년 12월 프랑스 토탈사로부터 수주한 이 FPSO는 ‘파즈플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최종 설치될 앙골라 원유 필드의
한진해운은 첫 대형 사선 유조선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오전 울산 현대 중공업에서 실시된 행사에는 선박의 스폰서를 맡은 최은영 회장을 비롯해, 윤주식 부사장, 백대현 전무 및 현대 중공업 이재성 사장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다.
‘한진 라스 타누라’로 이름 지어진 동 선박은 30만톤급 대형 유조선으로서 선체 길이만 333미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지난 17일 전남 신안중공업 조선소에서 중량물 전용선박인‘한진 파이오니어’(M/V HANJIN PIONEER)호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예상곤 한진 상무를 비롯해, 신안중공업㈜, 한국선급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한진 파이오니어’호는 길이 146m, 폭 38m, 적재중량 1만2,300톤
대우조선해양이 잇단 시비에 휘말리며 올해 경영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해 불거진 남상태 사장 연임 로비 의혹으로 한 차례 홍역을 앓더니 이번엔 산업연수생 무단 계좌정지 의혹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고 있다.
여기에 신대식 전 감사실장이 지난 19일 남 사장을 포함해 6명의 전현직 임원들을 고소하는 등 내부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남상태
한진해운은 18일 현대 삼호중공업으로부터 컨테이너선 2척을 인도받고 이들 선박에 대한 동시 명명식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목포 현대 삼호중공업에서 실시된 행사에는 이원우 부사장을 비롯해 현대 삼호중공업 오병욱 사장 등 관련 임직원 약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행사의 스폰서로 2010년 한진해운 육·해상 최우수 직원 가족이 초청됐다.
이번에 인도
대우조선해양이 한국 조선기술의 우월성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지난 12일 세계 최대 규모의 FPSO(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 를 성공적으로 건조하고 명명식을 가진 것이다.
우리 조선업계는 발주량 감소와 중국 조선사들의 맹렬한 추격이라는 양대 악재에도 불구, 기술로 위기를 넘기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국내 4대 대형 조선사들의 실적은 기대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은 12일 “올해 수주 목표는 전년 대비 10% 상승한 110억 달러를 거두는 것으로 해양 60억 달러, 조선 50억 달러를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 사장은 이날 대우조선해양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파즈플로 FPSO’ 명명식 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는 기름값 등이 올라 해양 산업 부문의 수주가 더 클 것으로 전망
대우조선해양은 12일 세계 최대 규모 부유식 원유 생산 저장 하역 설비(FPSO) 건조에 성공하고 이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
이날 대우조선해양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행사에는 남상태 사장을 비롯해 발주사인 토탈사의 미셸 우카 부사장, 토탈 E&P 앙골라 필립 샬롱 사장, 앙골라 조세 바스콘첼로스 석유부 장관, 제랄드 에스칼레스 주한프랑스영사,
한진중공업은 4일 오전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18만t급 벌크선 "크리스티나 벌커(CHRISTINA BULKER)"호의 명명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선주인 덴마크 로리첸(Lauritzen)사 관계자와 조선소 관계자 등 약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박은 지난 2008년 수주한 18만t급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으로서 특히 영도조선
삼성중공업은 3일 그리스 카디프 마린社에 드릴십 1척을 인도하며 2011년 선박 수출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도하는 드릴십은 삼성중공업이 '07년 9월과 '08년 1월에 카디프 마린社로부터 연이어 수주한 4척의 드릴십 중 첫 번째 선박이다.
작년 12월에 명명식을 갖고 Ocean Rig Corcovado(오션리그 코르코바도)호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