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커머스부문 CJ온스타일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프리미엄 상품 중심의 큐레이션 강화와 팬덤 기반 콘텐츠 커머스,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성장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CJ온스타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2% 증가한 958억원으로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
CJ ENM이 지난해 매출 5조1345억원, 영업이익 1329억원을 기록했다.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는 웰메이드 IP를 기반으로 한 수익 다각화와 글로벌 공동 제작 확대, 티빙과 엠넷플러스 등 플랫폼 성장 효과가 실적을 견인했다. 커머스 부문 역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의 고성장에 힘입어 플랫폼 경쟁력이 강화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됐다.
5일 CJ E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육아 박람회 '베이비&키즈 페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체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은 순면 이불과 방수 패드 등 유아용 침구의 촉감을 직접 체험하고, 유아 가구와 침구 소재를 비교하며 살펴볼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공예 분야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모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전시와 국내 주요 페어 참가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신규 고객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31일까지 10일간 신규 및 장기 미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뉴 이어, 베러 미(New year, Better me)’ 기획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새해를 맞아 신규 고객과 장기 미구매자를 위한 전용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먼저 1만 원 이상 구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들이 선물세트 전략을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 대량·획일형 구성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개인화’와 ‘웰니스’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프리미엄 식품을 중심으로 차별화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한우 취향 큐레이션’ 선물세트를 확대한다. 올해에
롯데마트 문화센터가 봄학기 회원 모집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 강좌를 열어 눈길을 끈다.
22일 롯데마트 문화센터에 따르면 이번 봄학기에는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보는 '두쫀쿠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마시멜로, 코코아 파우더, 피스타치오 등 주요 재료를
우미건설은 우미그룹 자산관리 전문 기업 우미에스테이트의 새 대표에 김정훈 전 우미건설 상무가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김 신임대표는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서 건축개발사업팀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우미건설에 합류한 이후에는 부동산 개발사업과 수주·영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
신세계까사는 새해를 맞아 2월 22일까지 신년 프로모션 ‘뉴 스타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집안 분위기를 새롭게 바꾸려는 수요를 겨냥해 마련됐다.
침실은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를 중심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신제품 스마트 모션베드 ‘르 무브’와 비건 폼 매트리스 ‘오아시스 세도나’는 각각 단품으로 구매 시
LG전자가 세탁과 건조는 물론 살균·탈취·스타일링에 이어 다림질까지 아우르는 의류 관리 가전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26일 스팀 다리미와 핸디 스티머, 스타일링 보드(다림판)를 하나로 결합한 올인원 의류 관리 솔루션 ‘LG 시스템 아이어닝’을 출시한다.
LG 시스템 아이어닝은 옷감 손상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도 누구나 손쉽게 다림
현대홈쇼핑이 최근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를 오픈한 데 이어, 이번엔 온라인판 초저가 아울렛을 선보인다. 고물가 장기화로 패션 이월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아울렛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홈쇼핑 업계에선 처음으로 별도의 온라인 아울렛을 론칭해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끌어안겠다는 전략이다.
현대홈쇼핑은 20일 40여 브랜드의 4
“주거 공간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기능을 넘어 따로 또 함께하며 작아도 ‘나다운’ 방을 갖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8번 출구에서 나와 약 3분가량 걷자 코리빙하우스 ‘에피소드 신촌캠퍼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신촌역 대로변에 위치한 에피소드 신촌캠퍼스에는 20대 청년들이 수시로 드나들고 있었다.
14일 찾은 에피소드
신세계면세점이 국내 라이프 분야 유망 브랜드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14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지난달 열린 ‘2025 K-브랜드 글로우 위크’ 시상식과 팝업스토어 운영 이후 이어지는 후속 단계다.
신세계면세점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추진 중인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라이프 분야 최종 선정 브랜드 20개사를 지원한다.
올해 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인공지능(AI)의 폭발적 성장과 기후 변화 대응, 운영 중심 전환 등 흐름 속에서 분야별로 차별화가 강조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주택은 투자 인기가 높지만, 오피스는 압박을 받고 있다. 건설비 상승과 지정학적 불안이 공통 도전과제이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내재화는 필수다. 부동산은 단순 자산에서 지속 가능한 운영 플랫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15일 글로벌 리빙 전문 브랜드 ‘니토리(NITORI)’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을 선보이며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니토리는 아시아 전역 12개국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아시아인의 주거 생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빙 전문 기업이다.
이번에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오픈하는 니토
롯데온이 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대규모 행사를 열고 막바지 겨울 수요 공략에 나선다.
롯데온은 21일까지 ‘윈터클리어런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에 입기 좋은 아우터부터 이너웨어, 홈리빙,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는 겨울 시즌 마감 행사다.
행사 기간 롯데온은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설을 앞두고 명절 특선 ‘2026 기프트 셀렉션’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육류와 가정간편식, 리빙 제품까지 취향과 상황에 맞춘 명절 선물들로 채워졌다.
12일 워커힐에 따르면, 이번 셀렉션은 △프리미엄 미트 △고메 △셰프스 테이블 앳 홈 △리빙 △셀렉션 등 총 5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이번 셀렉션에서는 명월관 셰프들이 수작업으로
SSG닷컴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장보기 결제 금액의 7%를 고정 적립해주는 ‘쓱세븐클럽’을 7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심플하게 돈 버는 장보기 멤버십’을 콘셉트로 설계된 쓱세븐클럽은 업계 최고 수준 고정 적립률이 핵심이다. 원하는 일시에 배송되는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장 볼 때마다 SSG머니로 적립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백화점 3사(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가 첫 정기세일에 돌입한 2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 세일 안내문이 붙어 있다. 롯데백화점은 4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전국 13개 점포에서 패션·잡화·리빙 등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 ‘신세계 페스타’를 진행하며,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