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이혼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류시원이 첫 공식석상에 나타난다.
3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에서는 류시원이 출연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굿바이 마눌’(김도현 작가, 김평중 감독)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류시원을 비롯해 홍수현, 박지윤, 데니안, 이연경, 줄리엔 강, 김민수 등이 참석한다.
이 가운데 류시원의 첫 공식석상 출연으로
배우 류시원과 홍수현 주연의 드라마 '굿바이 마눌'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 포스터가 1일 오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사랑은... 결혼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문구가 실려 있어 극중 부부로 나오는 류시원과 홍수현 사이 벌어질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굿바이 마눌'은 류시원이 4년 만에
4월은 유독 스타들의 파경 소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따뜻한 봄날과는 반대로 연예계 풍경은 삭막하다. 행복한 얼굴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던 스타 커플들의 연달은 이혼 소식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가수 나훈아는 세 번째 이혼 위기에 휘말려 세간에 충격을 줬다. 지난 23일 한 월간지는 아내 정수경 씨가 지난해 8월 나훈아를 상
미국의 유명한 시인 T.S 엘리엇이 말하지 않았나.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그 잔인함의 기준을 어디로 잡을지에 따라서 그 느낌이 남다르게 다가올지 모를 일이지만 말이다.
연예계가 맞는 2012년 4월은 잔인함을 넘어 잔혹함으로 기억될 시간이다. 꽃피는 봄이 돌아왔지만 연예계의 4월은 동짓날 한파를 넘어선 칼바람이다. 스타들의 파경 소식과 막말 파문 그리
드라마 ‘굿바이 마눌’이 항간에 떠도는 ‘이혼 드라마’란 인식을 해명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은 배우 류시원이 4년만의 컴백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다음달 7일 첫 방송예정인 이 작품은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이혼 드라마’ 논란에 휩싸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향기(박지윤 분이 차승혁(류시원 분)에게
이혼 조정 중인 배우 류시원씨가 논현동 빌라를 가압류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오전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부인 조모씨가 재산분할 과정에서 서울 논현동 소재의 빌라에 대해 10억원의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류시원은 현재 70억원 상당의 대치동 건물과 약 30억원 이상의 논현동 빌라를 소유하고 있다. 아내 조모씨는 이 중 빌라에 대
배우 류시원의 아내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10일 오전 SBS TV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이혼 과정을 밟고 있는 류시원의 소식을 다룬 가운데 아내 조 모씨의 입장을 밝혔다.
이날 류시원의 아내 측 대리인은 "조정신청서에 이혼 사유를 아무것도 적지 않았다. 공인인 남편을 위한 아내의 마지막 배려다"라며 류시원의 카레이싱이 이혼의 원인
파경소식이 알려진 류시원이 결국 촬영을 취소했다.
9일 오전 경기도 파주 한 세트장에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굿바이 마눌' 촬영 일정이 있었지만 류시원은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금세 현장을 떠났다.
오는 17일 예정된 ‘EXR Team 106 2012 레이스 출정식’도 취소했다. 대외적으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취소한다고 했지만 속은 파경 때
배우 류시원이 가정을 지키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류시원의 소속사인 알스컴퍼니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직 이혼에 관해 부인과 합의한 바 없으며 끝까지 부인과 대화를 통해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성숙한 대화를 통해 서로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면 이혼이란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것으로 바
결혼 2년만에 파경을 맞이한 배우 류시원이 활동 중단 없이 지속할 계획이다.
9일 류시원 측근은 이투데이에 “파경이 활동에 지장을 주진 않을 것”이라며 “많이 추스르며 집중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현재 류시원은 오는 5월7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새 드라마 ‘굿바이 마눌’ 주연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관계자는 “지난 8일까지 밤샘 촬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