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는 18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작심발언과 관련해 “변한 것 없다”며 ‘탈당권고’ 결정을 강행할 뜻을 밝혔다.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제5차혁신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런 발언을 6개월 전에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 위원장은 ‘박 전 대통령과 함께 서청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와 홍준표 대표가 여성계와 공감에 나섰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한국당은 평소 여성계와 청년층을 상대적으로 등한시하고 공감대가 없다는 지적에 홍 대표와 당 혁신위가 토크 콘서트에 나섰다. 하지만 서로의 간극만 확인하는 자리로 끝났다.
당 혁신위는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재즈카페인 잭비님블에서 ‘여성정책 혁신을 위한 토크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사실상 출당 명령을 내렸다. 또 서청원, 최경환 의원 등 이른바 ‘친박 핵심’ 의원들을 향해서도 출당 조치했다.
혁신위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박 전 대통령 출당 등 인적혁신안을 담은 혁신안을 발표했다.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혁신안과 관련해 “인적혁신 대상은 오늘날 보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박근혜 전 대통령 당적 문제를 포함한 인적혁신을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2차 혁신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박 전 대통령 당적 문제를 언급했다. 류 위원장은 “당 대표께서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나가고 계신다”며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다. 박 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1919년 건국 발언에 대한 소동은 친일 매국세력을 역사의 주역으로 세탁, 환원하려는 (자유한국당의) 작업이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16일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 중 "1919년 건국"을 언급한 데 대해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이 문제를 삼은 것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 건국일을 1919년 임시정부 수립일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건국절 논란이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광복절 72주년 경축식 경축사에서 "2년 후 2019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라며 "내년 8ㆍ15는 정부 수립 70주년이기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는 15일 당 내에 국회 선출 및 추천 위원 등 선임을 위한 ‘인사추천위원회’ 구성하고 당 정치학교를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상향식 공천을 하지 않기로 했다.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혁신안을 발표했다.
혁신위는 우선 한국당 몫으로 선임할 수
자유한국당은 2일 자당 혁신의 기반이 될 혁신선언문을 발표했다. '서민중심경제' 문구 포함에 유동열 혁신위원은 사의를 표했다. 앞서 혁신위원회는 해당 문구 포함여부를 놓고 내부 갈등을 벌여 발표를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혁신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는 선언문에서 “한국당은 계파정치라는 구태(舊態)를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28일 발표할 예정이던 혁신선언문 발표를 취소했다. 특히 ‘서민경제’ 관련 문구를 선언문에 담는 문제를 놓고 이날 새벽까지 위원들 간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옥남 혁신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9시 30분 예정된 혁신위 선언문은 사실상 쟁점 확인 안된 부분이 있었다”며 “어제 자정 넘어서까지 쟁점에 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4일 당 혁신위원회 위원단 1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당 혁신을 주문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혁신위 임명장 수여식에서 “양쪽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 세상을 보는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파적 시각에서 당의 문제점을 보고, 좌파적 시각과 중도적 시각으로도 당의 문제가 뭔지 종합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한 것으로 24일 조사됐다. 신고리 원전 5, 6호기 공사 중단 결정과 박근혜 정부 문건 공개 논란, 178조 원에 달하는 100대 국정과제 재원마련 방안 부재 등이 지지율에 영향을 준 것으로 리얼미터 측은 해석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2540명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우파 일색(一色)의 인사들로 구성됐다.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지지층만 챙긴다”며 보수 지지층 결집에만 전념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당 안팎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
류 위원장은 19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혁신위원회 위원 9명과 대변인 1명 등 1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그는 인선 배경으로 “대한민국의 헌법적
자유한국당은 19일 당 혁신위원 10명을 발표했다.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저희 당을 지지해줄 수 있는 사람들을 목표로 혁신할 것”이라며 혁신위원들의 ‘우파성향 일색(一色)’ 지적에 개의치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류 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혁신위원과 대변인 인선을 공개했다.
우선 학계에선 김광래 가톨릭관동대 교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17일 조사됐다. 최근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 조대엽 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등을 둘러싼 인사 논란과 계속된 여야 대립 등으로 정부와 여당은 지지율 상승세를 마감한 것으로 해석된다. 보수야당도 지지율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는 자유한국당 홍준표·바른정당 이혜훈 신임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한 결정에 대해 지금까지 전개된 상황을 보면 내 정치인생뿐 아니라 내 삶 전체에서 가장 잘못된 결정이다”라며 “이런 결정이 보수대통합이나 보수개혁이라는 결론을 도출한다면 다행이겠지만 그것이 안 된다면 그 결정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라고 말했다.
장제원 의원은 13일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은 정치보복을 당한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 "혁신과 반대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12일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은 정치보복”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 “사실 혁신이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2일 뉴라이트 출신 류석춘 혁신위원장에 제기된 극우 성향 논랑에 “극우라는 개념의 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일축했다.
홍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린 지도부와 초선 의원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희경 대변인이 전했다.
홍 대표는 “극우의 근원이 이탈리아 무솔리니 파시즘 같은 극단적인 인종주의와 그것을 실현하기
보수야당들이 대선 이후 두 달째 요지부동이다. 이들은 정부·여당의 부적격 인선을 이유로 추가경정예산안과 정부조직법 등 새 정부 현안에 반대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야당의 정체성을 강조하려는 것이지만, 내부적으론 보수 지지층을 선점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해석된다.
자유한국당은 11일 당 혁신위원장으로 류석춘 연세대 교수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자유한국당 류석춘 혁신위원장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박 전 대통령이 실제 저지른 잘못보다 과한 정치적 보복을 당한 게 아니냐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힌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발언”고 비판했다.
백 대변인은 “박 전 대통령이 무
류석춘 자유한국당 신임 혁신위원장은 11일 당 혁신의 목표로 ‘우파(右派)가치 실현’을 제시했다. 혁신 대상으로는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 당시, 국정농단에 일조한 이부터 탄핵을 막지 못하거나 이에 동조한 인물까지 모두 대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류 위원장은 한국당의 주된 몰락 원인인 박 전 대통령의 직접적인 실정과 이로 인한 탄핵의 정당성을 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