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유통군 계열사 자체 브랜드(PB) 담당 임직원을 만나 “원 팀(One Team), 원 미션(One Mission), 원 마인드(One Mind) 형성을 위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21일 롯데유통군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19일 PB 담당자 11명과 함께 롯데월드타워에서 51번째 ‘Let’s 샘물(렛
롯데쇼핑이 ‘상암 DMC 부지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낸다.
롯데쇼핑은 지난달 29일 마포구청에 상암 DMC 복합쇼핑몰 지구단위계획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안서에는 마포구와 서울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 쇼핑 판매 시설을 57% 가량 확대하고 해외 유명 설계사를 통한 디자인 보완 등 대대적인 건축 변경 계획이 내
롯데몰 수원점이 5개월 간의 리뉴얼을 마치고 수원 상권 최대 레저와 키즈 테넌트(상업 점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0월부터 이 달까지 약 5개월간 공을 들인 총 58개의 매장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수원 지역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소득층 인구의 확대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콘텐츠의 다양성과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동시에 제공
공간 혁신·차별화 콘텐츠로 본업 경쟁력올해도 외형 확장 대신 ‘리뉴얼’ 방점
국내 백화점 ‘빅3’(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가 지난해 불황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매출액을 갈아치웠다. MZ세대를 겨냥한 공간 혁신과 차별화 콘텐츠로 본업 경쟁력을 키운 결과다. 다만 영업이익은 다소 줄어, 저성장 국면을 피하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백화점업계는 올해도 무리한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의 스트릿 패션 브랜드 널디(NERDY)는 올해 베트남 시장에서 매장 확장을 비롯한 시장 영향력 확대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현지 유력 패션 유통 업체 ‘마이손 리테일 매니지먼트 인터내셔널’(MRMI)과 제휴를 맺고 베트남 진출을 시작했다. 지난해 1월엔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동커이 빈컴센터 (V
“부동산 사업 영역의 확장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본격적인 혁신 성장을 가속화하겠다.”
2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정식 취임한 장재훈 대표는 전날 임직원과 함께 묻고 답하는 방식의 취임식에서 “새로운 조직에 적응하는 만큼 긴장도 설렘도 공존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롯데물산의 핵심적이
신동빈 회장, 성공사례로 언급“성장기회 있는 국가 적극 진출”면세점 “해외매출 원년 삼겠다”롯데홈쇼핑, 벨리곰 진출 속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새해 들어 당부한 ‘글로벌 사업 확장’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롯데유통부문이 연초부터 해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쇼핑은 베트남에 쇼핑몰 추가 출점을 검토 중이며, 롯데면세점은 올해 해외 연 매출 1조 원
하노이 시민 3명 중 2명 찾아…베트남 MZ세대 매출 견인K콘텐츠 유치·우수고객 제도 도입 등 효과 롯데, 베트남에 쇼핑몰 추가 출점 검토…동남아 사업 강화
베트남 하노이에 들어선 롯데백화점의 초대형 상업복합단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21일을 기점으로 누적 매출 100
글로벌 사업 확장·투자 등 경영방침 제시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AI 활용 독려“실패 두려워 말고 강력히 실행해 달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각 계열사 사장단에게 “새로운 시대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롯데그룹이 될 수 있도록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신 회장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24년 상반기 VCM(옛 사장단회의
올 한 해에도 세간에 오르내린 말들이 많았다. 어떤 말은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시대를 진단하는 천금(千金) 같았고, 어떤 말은 대중을 분노케 하는 독(毒)이었다.
정치권에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각변동이 일면서 호사가들의 말들이 설왕설래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개혁의 고삐를 죄면서 사회 곳곳에 지침을 제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2년째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
롯데백화점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백화점 톱10 반열에 올랐다.
롯데백화점은 대륙간백화점협회(IGDS)가 진행한 ‘제14회 IGDS 글로벌 백화점 회담’에서 진행한 수상식에서 ‘2023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백화점 TOP10’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1946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IGDS는 글로벌 38개국, 45개 유명 백화점들이 가입한 전
삼성물산 컨소시엄(삼성물산 건설부문 ·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이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일원에 짓는 ‘매교역 팰루시드(수원 권선 113-6구역 재개발사업)’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32개동, 총 217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23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670만
롯데그룹이 6일 오전 계열사별로 이사회를 열고 '2024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 발표한다.
롯데그룹의 정기 임원인사는 매년 11월 마지막 주에 단행됐으나 올해는 신동빈 회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전에 직접 나서면서 이달 초로 다소 늦어지게 됐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와 달리 대내외 경영 환경 악화, 중장기 사업 전략 등을 고려해 인사폭이 크지
부산 엑스포 전도사 자처한 신동빈 회장작년부터 해외 다니며 부산 엑스포 유치 호소롯데그룹, TFT 조직 등 후방 지원에 최선
“졌지만 잘 싸웠다”
부산의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가 불발됐다. 한 표, 한 표가 소중한 가운데 막판 일본이 한국을 지지하는 등 호재가 작용했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부산 엑스포 전도사를 자처하며 유
비효율 점포 정리해 수익성 제고소매점 12곳 리뉴얼 지속 추진베트남·인니 중심 '글로벌 확장'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 할인점 2곳을 폐점했다. 해외 비효율 점포를 정리하고 기존 점포는 리뉴얼해 수익성과 효율성 개선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올 3분기 인도네시아 할인점 2곳을 폐점했다. 이로써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내
주요 점포 리뉴얼 및 명품 브랜드 입점…실적 반등 기대
백화점 3사가 올해 3분기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낼 전망이다.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역기저와 소비 심리 둔화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업계는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에 힘입어 4분기 실적 반등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다.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롯데쇼핑과 신세계, 현대
연말 인사 앞두고 그룹 내부 긴장감 고조수장없는 호텔군HQ, 조직 축소…고개드는 HQ체제 무용론3세 경영 승계 작업 진행…신유열, 유통사업서 역할 맡을지 주목
롯데그룹이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룹 내부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업계는 기업가치 하락, 호텔군HQ 축소에 따른 HQ체제 무용론 등 최근 롯데그룹에서 발생한 악재로 인해
롯데百 롯데센터 하노이점 내년 리뉴얼…MD 60% 교체롯데마트도 리뉴얼 계획…제타플렉스처럼 그로서리 강화신동빈 회장 “베트남 핵심으로 생각…활발하게 활동할 것”
“동남아 시장에서 인도네시아와 더불어 베트남을 핵심 지역으로 생각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건다고 공언했다. 올해 베트남 하노이 시내에 ‘베트남판 롯데타
“베트남·인도네시아서 활발하게 활동할 것”장남 신유열 상무와 베트남 동행…“여러가지 공부 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연말까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매출이 800억 원, 내년에는 2200억 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목표를 제시했다.
신 회장은 22일 베트남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오픈식 후 L7 호텔 로비에서 취재진과 만나 “
“롯데그룹 모든 역량 모은 핵심사업”“베트남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것”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하노이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와 베트남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22일 베트남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그랜드 오픈식에 참석해 “2016년부터 부지개발에 착수해 6억4300만 달러가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