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일회용컵을 줄이는 환경캠페인에 참여한다.
CJ푸드빌의 투썸플레이스는‘365 에코라이프’ 서명식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식목일을 맞이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문정호 환경부차관, 하지원 에코맘 대표, 김의열 CJ푸드빌 대표, 노희영 CJ브랜드 전략 고문, 송명식 유한킴벌리 전무, 장석영 미애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건강한 빵’을 모토로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베이커리 업계 1위에 도전한다.
CJ푸드빌은 7일 서울 압구정동 씨네드 쉐프에서 김의열 대표, 이혁수 뚜레쥬르 사업본부장, 노희영 CJ 브랜드전략 고문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새 BI(Brand Identity)와 SI(Store Identi
오리온은 5일 오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강원기(53ㆍ사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총 12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대표이사인 강원기 부사장은 1986년 동양제과 기획부로 입사해, 마케팅 부문장, 글로벌 마케팅 부문장(상무) 등을 역임했다. 전임 대표이사인 김상우 사장은 러시아법인 대표로 발령이 났다.
오리온은 이와 함께
오리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마켓오'가 초콜릿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 2기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오리온 '마켓오'는 26일 서울 마켓오 압구정점에서 '마켓오 순수 리얼 초콜릿 8종'(사진)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침체된 국내 초콜릿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새로운 절대강자로 부상하고 올해 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에서 요리 블로그나 사이트 등 각종 레시피(조리법) 정보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식품업체들도 요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레시피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지난 해 말 프리미엄 과자인 '마켓오' 과자 4종을 출시하면서 제품 안에 '레시피 카드'를 넣었다.
'브레드 칩'에는 브레드 칩 요거트 파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