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춘분이자 목요일인 20일은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올라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12~17도로 전망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내륙과 전라내륙을 중심으로 구름이 가끔 많겠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후
수요일인 1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6∼10도로 예보됐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전국에는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새벽까지 충청권과 제주도 산지에는 눈 또는
금요일인 14일은 낮 시간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아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제외)에서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올라 포근한 날이 이어지겠다.
금요일인 14일은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돌 만큼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11~21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평년(9~14도)보다 5도가량 높겠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이상으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
환경부는 13일 17시부로 세종·충북·충남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감소(시간당 평균농도 100㎍/㎥ 미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됐던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환경부는 전날(12일) 17시부로 해당 3곳과 인천 등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황사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목요일인 13일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
중부내륙과 강원동해안,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목요일인 13일은 중부 내륙과 강원 동해안, 남부 지방 등지를 중심으로 낮 기온이 15도를 넘어서는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전국적으로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할 것으로 예상돼 외출시 호흡기 관리가 필요하겠다.
12일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은 대체로 맑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3∼7
12일 오전 미세먼지로 대기질이 나쁜 가운데, 오후부터는 전날 중국발 황사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질이 악화하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위로 저기압이 통과, 강풍이 불면서 황사가 일고 있다.
이 황사는 북서풍에 실려 우리나라로 접근하고 있으며 이날 오후께 서해5도와 경기서해안에 도달할 전망이다.
황사는 밤사이
수요일인 12일 낮에는 15도 이상 올라 봄 날씨를 보이겠으나 일부 지역엔 비 소식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안과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15도 이상 올라 포근하겠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에는 한때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으나, 밤부터 중부지방은 차차 맑아지겠다.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와 제주도에
초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유입최저 1~9도·최고 11~18도
수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점차 맑아지지만, 기온이 올라가며 미세먼지는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며 나쁜 대기질을 보일 것으로 예보하고 야외 활동 시 마스크를 챙길 것을 권고했다.
특히 중국에서 밀려 들어오는 황사 바람은 경기 서해안을 시작으로 점
화요일인 11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전북, 경부권은 가끔 구름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은 평년(최저 -4~4도, 최고 8~13도
화요일인 1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 속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영서·세종·충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한다.
중부
월요일인 오늘(10일)은 낮 기온이 15도까지 오르는 등 '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평년(최저 -4~4도, 최고 8~13도)보다 2~3도가량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
내일(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클 전망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3도~6도, 낮 최고기온은 12~15도를 보이겠다. 이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수준으로 낮에는 꽤 포근하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3도와 14도,
일요일인 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지만,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3~4도, 낮 최고기온은 10~15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0도, 춘천 -3도, 강릉 2도, 청주 0도, 대전
토요일인 8일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중부 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 소식이 전해졌다.
전남권과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충청권 남부 내륙과 전북에는 아
토요일인 8일에는 전국에 가벼운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부터 오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다만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와 대전, 세종 등 충청권에는 1㎜ 내외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전남·전북의 강수량은 5㎜ 미만으로 관측됐다.
아침 최저기
금요일인 7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4~4도, 최고기온 8~12도)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으로 커지겠다.
이날 세종·충남·광주·전북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다. 그 밖의 지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