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윤달(10월 24일~11월 21일) 직전 마지막 혼수 준비를 위한 대대적인 행사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혼수 준비를 서두르는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한 대형 생활용품 행사 ‘메죵 드 신세계’를 연다.
본점과 경기점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강남점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현재 트렌드를 반영한 합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삼성제일모직이 손잡고 만든 글로벌 캐주얼 의류 브랜드 노나곤(NONAGON)의 새로운 영상이 공개된다.
18일 오전 9시 YG공식블로그(www.yg-life.com)에는 바비(BOBBY)의 이미지와 함께 노나곤의 상징인 구각형 로고와 ‘YG X SAMSUNG / NONA9ON BOBBY+B.I / 0918 15:00’라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삼성제일모직이 공동설립한 네추럴나인이 글로벌 영스트리트 캐주얼 패션 브랜드 노나곤(NONAGON) 론칭파티를 성료했다.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개최된 노나곤 론칭파티에는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 양민석 YG대표이사, 이서현 삼성 제일모직 사장등 양사의 대표 인사들 외에 싸이, 빅뱅, 에픽하이, 2NE
패션업체 제일모직과 연예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 내추럴나인이 영캐주얼 브랜드 ‘노나곤(NONAGON)’을 공개했다.
노나곤은 12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갤러리아명품관에 이어 10꼬르소꼬모 청담점ㆍ애비뉴얼점, 비이커 청담점ㆍ한남점에도 차례로 문을 연다. 이탈리아 밀라노 10꼬르소꼬모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6층 밀레니엄 홀에서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코리아 디자이너 페어’를 열어 74개의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페어에서 여성의류는 디자이너 이상봉의 아들인 이청청 디자이너의 브랜드 ‘라이’, 디자이너 김동순의 딸인 송자인 디자이너의 ‘제인송’이 참여한다.
남성의류 부문에서는 서울컬렉션부터 파리ㆍ뉴욕컬렉션까지
서지영 임신
배우 주아민이 서지영의 임신 사실을 암시하는 글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28일 주아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하는 꼬모맘 서지영 양과 2시의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아민과 서지영의 셀카가 담겨있다.
사진 속에서 주아민은 서지영을 ‘꼬모맘’이라고 부르며, 서지영의 임
보스턴(미국)=윤철규 기자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경영학의 본고장 미국에서 새로운 경영이론을 발표해 세계 석학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 경영대학에서 열린 ‘홈플러스 데이’에서 보스턴대 교수진 및 학생 400여명을 앞에 두고 창조경영 이론을 제시했다.
롯데백화점은 해외패션 매출을 이끄는 고객군으로 ‘로엘족(LOEL族)’이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로엘족이란 ‘Life of Open-mind, Entertainment and Luxury’의 약자다. 외모에 관심이 많고 자신을 위한 투자에 적극적인 30~50대 남성을 지칭하는 말이다. 가족을 위한 소비보다 자신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주도하는
청담동 명품거리와 신사동 가로수길이 패션 집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청담동 일대는 고가 브랜드가 연이어 들어서고 있고, 신사동 가로수길은 중저가 브랜드가 입점해 대조적인 모습이다.
청담동 터주대감 ‘디올’, ‘구찌’ 등 고가 브랜드가 매장을 확대하고 새단장했다. ‘루이까또즈’ 역시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했다.
패션 브랜드 관계자들은 “고가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억 건을 돌파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뮤직비디오의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출연한 인물들과 뮤직비디오의 배경이 된 장소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 초반에 싸이가 쇼핑을 하는 장면으로 소개된 매장이 제일모직의 ‘10꼬르소 꼬모 서울’로 알려졌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은 지난 2008년 3월 제일모직이
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제시카의 시스루 의상이 화제다.
소녀시대의 유리와 제시카는 28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에서 열린 멀티숍 '10 꼬르소꼬모 5주년 행사'에 참석차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유리와 제시카는 각각 블랙과 화이트 시스루를 입어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 각자의 매력을 과시했다.
이제까지 접하지 못한 유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마틸다로 파격 변신했다.
지난 23일 엑프엑스를 비롯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10 꼬르소 꼬모 5주년 기념 '서울 멜로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더블유 코리아'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촬영한 화보 중 일부가 온라인커뮤니티 상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크리스탈은 '레옹'의 마틸다를 연
제일모직은 지난 3일 19시(현지시각) 자사 여성복 구호(KUHO)의 컬렉션라인인 ‘헥사바이구호(hexa by kuho)’의 2013년 가을·겨울 파리컬렉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서 정구호는 ‘레지스탕스’(resistance, 저항군)를 재해석해 특유의 미니멀리즘과 아방가르드한 감성이 돋보이는 35착장의 의상을 선보였다.
배우 한예슬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한예슬의 사진을 올렸다.
한예슬은 지난 2월22일 오후 서울 청담동 10꼬르소꼬모에서 열린 고소영의 패션 브랜드 론칭 프리젠테이션 및 연예계와 패션계 인사들을 초청한 프라이빗 파티에 참석했다. 해당 사진은 이날 고소영이 직접 한예슬과 이혜영을 카메라에 담은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상장사들이 화장품 사업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국내 화장품 시장 규모가 8조9400억원(2011년 기준)으로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고 외국 관광객들 사이에 국내 화장품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향후 수요가 더욱 늘어날 기대감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지난달 세일에도 불구하고 역신장을 기록한 명품 브랜드도 불황 앞에서 콧대를 낮췄다.
불황 무풍지대도 옛말이다. 신세계의 해외 고가 브랜드 매출 신장률은 재작년 23.2%에서 작년 6.7%로 급감했다. 현대는 24.7%에서 10.8%로, 롯데는 20.3%에서 12%로 각각 절반가량 줄었다.
롯데, 현대, 신세계 백화점 등 3대 백화점은 15일부터
패션업계 진출한 연예인들의 행보가 달라졌다. 기존에는 주로 홈쇼핑을 통해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이름만 제공하는 홍보에 그쳤다면 최근들어서는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자신의 이름을 단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유명스타가 소속된 연예기획사와 대기업과 함께 패션 시장을 겨냥한 점도 눈에 띄는 변화다.
배우 공효진은 브랜드 ‘익스큐즈미’로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입지
백화점만 편집숍 유치에 공을 들이는게 아니다. LG패션은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브랜드 ‘라움(RAUM)’을, 제일모직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편집숍 브랜드인 ‘10꼬르소꼬모(10 Corso Como)’, 코오롱은 남성전문 편집숍 브랜드 ‘시리즈(Series)’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 LG패션의 편집숍 브랜드 ‘라움’은 패션의류에 음악, 미술, 디자인, 인
백화점에 들어서면 최고의 명당자리에는 항상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소위 ‘효자 브랜드’가 입점한다. 어느 자리에 있고 공간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브랜드의 위상이 달라진다. 그러나 요즘엔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이나 매출이 가장 많이 나오는 명품관 등 명당자리에 있는 편집숍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세련된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엄청난 규모로 들어서 백화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