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미자 씨가 21일 열린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대중음악인 최초로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오후 6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과 창작 의욕을 높이고,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댄스·그라피티·친환경 부스 운영자치구별 일정 홈페이지 참고
이번 주말 서울 곳곳에서 청소년만을 위한 다양한 페스티벌이 열린다.
21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이번 주말 구로구, 강서구, 광진구, 서초구 등은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 개최에 나선다.
구로구는 이날 ‘제8회 구로청소년축제’를 구로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 주제는 ‘구로가 너희들의
경기도가 21일부터 31일까지 수원특례시 경기아트센터, 의정부 미술도서관 등 9개 행사장에서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20일 ‘예술인 기회소득 첫 수혜자 간담회’에 참석한 한 예술인의 “예술인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졌으면 한다”는 건의를 김동연 지사가 즉각 수용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크라운해태제과는 13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8회 창신제(創新祭)’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8번째 열린 창신제는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주제로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대형 공연이다. 국내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전통음악공연 중 최대 규모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세토피아는 국가기술표준원 주최, 한국 생산기술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주관으로 열리는 국제표준화기구(ISO) 희토류 기술위원회(ISO/TC 298)에 행사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메인스폰서 활동으로 행사를 방문한 내빈객들의 12일 저녁 만찬과 한국의 퓨전 국악 공연, 한국에서 진행한 행사를 기념할 수 있는 소정의 기
서울 중구가 13~14일 이틀간 덕수궁과 정동 일대에서 역사문화축제인 ‘정동야행(貞洞夜行)’을 개최한다. 5년 만에 중구 품으로 돌아온 정동야행은 7개 테마로 구성, 근대의 꿈과 낭만으로 시민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정동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근대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곳이자 근대 개화기 한창때 신문물이 가장 먼저 들어오는 '핫플레이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진 연휴, 의미 있는 나들이 장소가 고민될 때 우리 역사문화의 숨결이 담긴 고즈넉한 공간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수려한 건축물과 알찬 기획전시에 더해진 아름다운 풍광까지, '콧바람' 제대로 쐴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덕수궁 내 새롭게 지어진 돈덕전청와대 부지서 전통 놀이 체험종로 민속박물관 무형문화재 공연
덕수궁
서울 금천구 금나래아트홀에서 다음 달 10일 제1회 금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 ‘을묘원행’이 열린다.
26일 한컬쳐스는 다음 달 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제1회 금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 ‘을묘원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을묘원행은 국악인 박애리, 사물놀이 이광수, 지휘자 강종화와 금천구의 중앙관현악단, 가야금병창 신윤아 등 국악계 최고의 실력파들이 참여한다
반가운 추석이 곧 다가온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지낸 곡식들을 수확하듯 수고로웠던 한 해의 잠시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다.
마침 임시공휴일이 지정돼 징검다리 휴일이 아닌 온전히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긴 연휴가 시작된다.
해외여행 같은 특별한 일정과 계획을 세우지 못했더라도 괜찮다. 환한 보름달을 바라보며 가족의 건강과 화합 등 소원을 빌고, 추
서울 성북구가 성북문화원과 함께 ‘성북동문화재야행-문학과 예술로 이어지는 성북의 밤’을 이달 22~23일 성북동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성북동은 한양도성을 비롯해 간송미술관, 심우장, 길상사 등 조선 시대부터 근현대 이르는 수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하고 한용운, 최순우, 전형필 등 내로라하는 문화예술인이 거주하며 활동한 흔적이 오롯이 남아 있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하반기 11개 국립예술기관에서 선보이는 공연을 할인 관람할 수 있게 된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사회적 약자의 문화예술 누림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국립극단 등 11개 국립예술기관과 협력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자에게 하반기 공연 관람을 할인해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문화누리카드는 취약계층의 문화예
고대 한성백제 도읍지 송파구서 개최전통국악부터 K-드라마·게임 등 체험집라인, 암벽등반 등 이색 프로그램도
고대 한성백제의 도읍지인 서울 송파구에서 강을 넘고, 바다를 건너온 문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한성백제문화제’가 열린다. 올해는 한성백제 시기부터 시작해 현재 송파의 서사기를 담아 구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
가수 송가인이 탁재훈의 첫 단독콘서트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13일 크롬엔터테인먼트는 “탁재훈의 첫 단독콘서트 ‘데빌 살롱’(DEVIL SALON) 스페셜 게스트에 가수 송가인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국악인 출신 송가인은 2012년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가요계에 데뷔해 2019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 진에 올랐다. 호소력 짙은 명품
롯데그룹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열고 국내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에 나선다.
롯데그룹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in 자카르타’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16년 시작해 1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롯데의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판로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영국 스카우트 대원들이 8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버스킹'에서 재능을 뽐냈다.
마포구는 영국 대표단 가운데 12개팀 대원들이 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홍대 레드로드(R4 행사존)에서 ‘영국 스카우트 단원 특별 버스킹’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 마포구가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영국 대원들이 ‘홍대 레드로드’에서 특별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전날(8일) 영국 잼버리 참가 대원들은 구가 준비한 공연들을 열정적으로 즐기고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와 춤 공연을 펼치기도 해 홍대 레드로드를 온통 열기와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당초 구가 기획한 공연 시간은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 체류하게 된 잼버리 대원들이 좋은 기억과 경험을 갖고 갈 수 있도록 도 실국과 시군, 대학과 민간기업, 공공시설 모두가 차질없이 준비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9일 경기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실국장회의를 열고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했다”라며 “지금 시설별로 도에서 직원들이 나가 있는데 보건과 의료, 소방
8월 4일부터 20일까지 ‘2023 한강페스티벌 여름’ 개최K-재즈 공연·경주대회·요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축제 기간 내 종합상황실 운영·우천 대응 매뉴얼 마련
올여름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가까운 한강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한강공원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수상 레저, 경주대회도 체험하며 역동
8월 4일부터 20일까지 ‘2023 한강페스티벌_여름’ 개최K-재즈 공연·경주대회·요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올여름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가까운 한강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한강공원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수상 레저, 경주대회도 체험하며 역동적인 비보잉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1일 서울시는 이
금호건설은 27일 서울 중랑구청 대강당에서 '제6회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어울림 음악회는 음악 공연 등 문화 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호건설이 2020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2020년 경기 용인 강남학교를 시작으로 재한몽골학교, 홀트학교, 교남학교 등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