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가 11월24일부터 시행되는 편의점 1회용 봉투 전면 사용 금지에 앞서 이달부터 다회용 봉투로 전환을 시도한다고 2일 밝혔다.
CU는 지난주 점포 안내문을 통해 8월1일부터 현재 사용 중인 1회용 봉투의 발주가 단계적으로 제한됨을 알리고 다회용 봉투의 적극적인 사용을 권장하고 나섰다.
CU에 따르면 11월 개정안 시행에 맞춰 점포의 1회용 봉투
최근 수입이 늘어난 신선 마늘과 생강, 대추, 표고버섯이 수입농산물 유통이력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수입농산물 유통이력관리 대상 품목을 이같이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입농산물 유통이력관리는 수입상, 도매상, 소매상 등 유통단계별로 수입 물품의 거래 내역을 의무적으로 신고하게 해 유통 이력을 관리하는 제도다. 유통
환경부와 해양수산부는 최근 남해안 일부지역에서 나팔고둥 등 국가보호종을 지역주민들이 혼획·유통하는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주민 홍보와 함께 현장 계도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나팔고둥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해수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국가보호종이다. 최대 성체 크기는 30cm 정도로, 바다의 해충으로 불리는 불가사리를 잡아먹는
최근 남해안 일부 지역에서 국가보호종인 나팔고둥을 소라 등 식용 고둥류와 헷갈려 혼획 및 유통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정부가 주민 홍보와 함께 현장 계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21일 해양수산부와 환경부에 따르면 나팔고둥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이자, 해수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국가보호종이다. 최대 성체의 크기는 30㎝ 정도이며 우리나라에서
해양수산부가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연근해 어선을 대상으로 어선 선명, 선적항 등 명칭표기 ‘전국 일제정비기간’을 운영한다.
어선법에 따르면 어선의 원활한 식별을 위해 선수 양현에는 선명을, 선미 외부에는 선적항과 선명을 각각 표기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어업현장에서 선명 등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해수부는 전국 일제정비기간을
12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 위반시 범칙금 6만원, 벌점 10점보행자 통행하려 할때도 일시 정지, 어린이 보호구역 신호등 무조건 일시 정지경찰, 보행자 보호 의무 강화 집중 계도ㆍ단속
#운전 경력 26년 차인 50대 운전자 A씨는 횡단보도를 앞두고 우회전을 할 때가 가장 신경 쓰인다. 횡단보도와의 거리가 가까워 오히려 관찰 시야가 좁아지는데, 이때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전동차나 역사 안 등에 무분별하게 붙여지는 불법 전단물에 대해 집중단속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불법 전단물은 스티커나 접착테이프를 이용해 허가 없이 지하철에 부착하는 광고 전단을 의미한다. 불법 전단물 부착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노선도나 안내 화면을 가리는 등 승객들에게 불편을 준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1~5월)에 불법
대한석유협회, 한국석유유통협회, 한국주유소협회 등 석유 및 석유유통 관련 협회는 정부의 유류세 법정 최대한도 인하 조치에 따른 유류비 절감 효과가 최대한 빨리 체감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대한석유협회는 “국내 정유사들이 정부의 민생물가 안정대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내달 1일 유류세 인하 확대 시행일부터 인하분을 즉각 반영해
올해 5월 역사 내 마스크 관련 민원 6526건…전달 대비 1928건 증가방역당국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는 현재 검토 대상 아냐”
#직장인 이가영(가명·30) 씨는 최근 출근길에 지하철을 탔다가 깜짝 놀랐다. 한 할아버지가 마스크를 턱까지 내리고 다른 칸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이 씨는 지하철도 실내여서 마스크를 써야 하는데
석유화학업계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파업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파업 중단을 호소했다.
한국석유화학협회(이하 협회)는 13일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로 울산·여수·대산 등 주요 석유화학단지의 출하 중단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정부가 대화를 통해 상생의 길을 찾겠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화물연대는 파업을 즉각 중단해야
보험업계가 백내장 전용 실손보험 상담콜센터를 운영한다. 최근 백내장 과잉수술 만연으로 실손보험금 지급이 거절되는 사례가 늘자 미연에 방지하자는 취지다.
6일 생명ㆍ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실손보험을 판매 중인 보험회사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백내장 수술 실손보험 상담콜센터를 운영한다. 실손보험 가입자 수가 많은 손해보험회사부터 우선 구축한다.
콜센터는
계도기간 늘었지만 소급적용 가능성임대인들 "과세 자료 활용" 우려 속보증금·월세 낮추고 관리비는 올려"정부, 신고제 정착 위해 계도 노력을"
정부가 전월세 신고제를 1년 유예했지만, 임대차 계약 신고 의무를 회피하기 위한 꼼수 매물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 말 종료되는 전월세 신고제 계도기간을 내년 5월 31일까지 1
서울 서초구는 올해 활동할 서초금연코칭단 36명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단원은 구내 30~50대 여성으로, 행정동별 2인 1조로 구성했다.
서초금연코칭단은 금연에 대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하며, 단속이 어려운 사유지 내 흡연 민원을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서초구 금연시도율은 2019년 32.7%에서 2020년 37%, 2021년 42.3
시장 위축에 계도기간 1년 연장정부, 임대차3법 추가개정 전망추가 주택공급 마련 우선 돼야
정부가 전세 불안 해소를 위해 전월세(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1년 연장했다. 전월세 신고제는 주택 임대차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집주인들이 추가 세금 부담을 우려해 관리비를 높이는 꼼수 계약을 맺거나, 늘어난 세금만큼 전·월세 금액을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연장된다. 계도기간 중에는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26일 국토교통부는 일반 국민의 부담 완화, 지자체의 행정 여건 등을 고려해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을 내년 5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은 지난해 5월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총 2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 기간 과태료
“소방 정책 홍보에 지쿠터 활용”
전동킥보드 공유 플랫폼 ‘지쿠터’의 운영사 지바이크가 광주 동부소방서와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광주 동부소방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이사와, 김영돈 동부소방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쿠터와 광주 동부소방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동킥보드 이용자 안전 수칙
금융감독원이 종신보험을 저축성보험처럼 오인할 만한 교육자료를 작성한 사례를 파악하고, 생명보험사와 법인보험대리점(GA)에 경고장을 날렸다. 보험업감독규정과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을 동시에 위반할 소지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21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일부 보험회사가 종신보험 등 보장성보험 설계 시 연간 기본보험료의 2배까지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 시행이 3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카페업주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을 지킨다는 취지는 좋지만, 이 과정에서 해야 할 부가 업무와 비용 등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카페업주들이 모인 연합회가공개적으로 개선을 요청했고, 여당은 한시적으로 유예하자는 의견을 내고 제도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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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는 6월 10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1회용 컵 보증금제 시행을 유예해달라는 요청을 환경부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이날 1회용 컵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한 보증금제는 순환경제 및 탄소 중립 추진이라는 윤석열 정부 국정 과제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반드시 실시되어야 한다는 점도 동의했다.
다만 지난 3년여간 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