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랩은 보령바이오파마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검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보령바이오파마와 천랩은 전문 의료기관 대상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포함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것스캐닝(Gut-scanning)’ 서비스의 출시와 본격적인 영업 돌입을 공식화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마이크로
글로벌 질병 예측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클리노믹스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클리노믹스는 하반기 상장을 위해 10일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대신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성장성 특례 상장을 추진해 왔다.
올해 6월 2개 기술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받으며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클리노믹스는
앞으로 울산에서 국내 최초 인간게놈 정보를 활용한 감염병 대응 기술이 개발되고, 부산에서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부동산 펀드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3차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 내용을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밝혔다.
이날 정부는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열고, 7개 특구
부산과 대전에 각각 블록체인과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 특구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부산, 울산, 강원 등 9개 지역에 대한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에서는 특구에 제안된 9곳의 지자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대상 특구는 △부산 해양모빌리티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울산 게놈서
광동제약은 성균관의대 산부인과 이정원 교수, 서울의대 내과 이춘택 교수, 국립암센터 암역학연구과 김정선 교수에게 ‘제9회 광동 암학술상’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동 암학술상은 암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실적을 바탕으로 SCI급 저널에 논문을 발표해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중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다수 논문 발표의 세 부문으로 나눠 수
인류의 선조를 설명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네안데르탈인은 약 45만~40만 년 전에 출현하여 오늘날의 서유럽에서 중앙아시아까지 퍼져 살았다. 근래 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되어 이들이 전 지구적으로 분포되어 살았다고 인식한다. 호모(Homo) 속(屬)에 속하는 현생 인류와 가장 가까운 고인류인 이들이 동굴 등에서 살면서 여러 차례의 빙하기를 헤쳐 나갔는데 이것은 나
싸이토젠이 ‘세포 배양 장치’, ‘암세포와 배양보조세포의 공 배양 방법‘, ‘암세포와 배양보조세포의 공 배양 시스템’, ‘조직 절단 겸자 ‘, ‘생체 조직 절단 장치’에 관한 국내 특허를 라이선스인 했다고 15일 밝혔다.
싸이토젠이 반도체 기술을 가진 마이크로이즈로부터 라이선스인 한 5종의 특허는 크게 암세포를 배양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와 암조직에서
싸이토젠이 15일 마이크로이즈로부터 암세포 배양ㆍ종양세포 검출 등과 관련한 총 5가지 국내 특허를 라이선스 인(license-in) 했다고 밝혔다.
관련 특허는 △세포 배양 장치 △암세포와 배양보조세포의 공 배양 방법 △암세포와 배양보조세포의 공 배양 시스템 △조직 절단 겸자 △생체 조직 절단 장치 등이다. 크게 암 세포 배양을 위한 특허와 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대웅그룹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연구협력에 착수했다.
대웅은 자회사 대웅테라퓨틱스와 대웅제약이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연구 결과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밝혀진 ‘니클로사마이드’ 성분에 대해 임상시험 진입을 준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사업 지원으로 진행된
17일 국내 증시는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1개 종목에서 나왔다.
이날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치료제 개발 업체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피씨엘은 전 거래일보다 29.89% 상승한 1만1300원에 장 마감했다. 피씨엘, 코젠바이오텍, 씨젠, 솔젠트, 랩지노미스 등 국내 업체들이 개발한 코로나19 유전자 검사 시약이 최근 식
한국코퍼레이션이 사업 구조 조정을 위해 자회사 지분을 일부 매각한다.
한국코퍼레이션은 17일 바이오 자회사인 게놈바이오로직스 아시아퍼시픽(이하 게놈 아시아퍼시픽)의 일부 지분을 글로벌바이오투자조합에 매각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코퍼레이션은 보유 중이던 게놈 아시아퍼시픽 주식 15만2606주(68.22%) 중 10만473주(44.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캘빈 드로그마이어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실장 등 11개국 과학기술 장관 및 자문관들과 함께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과학기술 차원의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유선회의를 개최했다.
참가국은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독일, 인도, 이탈리아,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 영국 등이다. 12개국 과학기술계 리더들은
국내 유전체·마이크로바이옴기업과 민간병원이 유전자 기반 질병예측을 위한 '1만 게놈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천랩, 강남메이저병원(옛 강남미즈메디병원), 비링크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강남메이저병원에서 1만 게놈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참여 기관들은 국가 검진 데이터(임상 데이터 및 설문
천랩은 강남메이저 병원(구 강남미즈메디 병원), 이원다이애그노믹(EDGC) 등과 유전자 기반 질병 예측을 위한 ‘일 만 게놈프로젝트’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기관들은 치매, 심혈관 질환, 주요 암 등의 질병에 대한 유전자 기반 예측 및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유전체와 마이크로바이옴 검사를
이원다이애그노믹스 (EDGC)는 강남메이저 병원(구, 강남미즈메디 병원, 강남메이저),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천랩, 헬스케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비링크헬스케어(비링크)와 유전자 기반 질병 예측을 위한 1만명 게놈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강남메이저 병원에서 9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EDGC, 강남메이저, 천랩,
△코센, 118억 규모 CB 발행 결정ㆍ15회차 CB 만기 전 취득
△유나이티드제약, 약가관련 손배소 피소
△코스메카코리아, 작년 영업익 83억…전년비 15%↓
△KT&G, 2조2576억 규모 판매권 부여 계약 체결
△와이제이엠게임즈, 작년 영업익 20억…전년비 흑자전환
△윈하이텍, 340억 규모 유형자산 양도 결정
△에이치엘사이언스, 퇴행성골
화신테크는 게놈바이오로직스아시아퍼시픽의 주식 4만7394주를 50억 원에 취득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화신테크의 게놈바이오로직스아시아퍼시픽 지분율은 21.2%가 된다. 회사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신규사업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 및 수익 다변화"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