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항체검사시약을 사용해선 안 된다고 안내했다.
식약처와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코로나19 항체검사시약을 개인(피검사자)의 면역상태나 감염예방능력 판단, 백신 접종 후 항체 생성 여부 확인 등에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내용의 안전성 서한을 공동으로 마련해 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베트남에서 임상평가 진행해 판매허가 획득
휴마시스가 베트남 현지 법인 ‘휴마시스비나(Humasis VINA)’를 통해 자사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현지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휴마시스 관계자는 “휴마시스 비나가 현지 총판과 직접 약 23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이달 내 전체 물량을 납품할 계획이다”라며 “최근 동남아시아를 중심
NK 연구개발사 녹십자랩셀과 고형암 CAR-T 개발사 녹십자셀이 흡수 합병을 결정했다. 증권가에서는 합병 시너지 기반으로 추후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녹십자랩셀(합병법인)과 녹십자셀(피합병법인)이 1:0.4023542의 비율로 흡수 합병을 결정했다. 오는 9월 13일 주주총회를 거쳐 11월 1일 합병해 11월 12일 합병신주가 상장될 예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600명대를 기록한 이후 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562명 증가해 5만7704명으로 집계됐다. 6768명이 격리 중이고 5만409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사망자는 2명 추가돼 누
GC녹십자 계열의 바이오회사인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이 합병한다.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당국의 기업결합 심사와 양사 주주총회 등을 거쳐 올해 11월까지 합병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합병비율은 1대 0.4로 GC녹십자셀 주식 1주당 GC녹십자랩셀의 신주 0.4주가 배정된다. 합병 후 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스스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가 진단 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제약이 체외 진단 의료기 전문 기업 ‘래피젠’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래피젠의 ‘바이오크래딧(BIOCREDIT) COVID-19 항원 자가검사키트’는 지난 13일 국내 최초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원 자가검사 진단키트 ‘SGTi-flex COVID-19 Ag(Self-testing)’의 영국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을 마친 수젠텍의 항원 자가검사 진단키트는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 비강 도말 검체를 채취해 간단하게 검사할 수 있으며 15분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변이가 잘 일어나지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원 자가검사 진단키트 ‘SGTi-flex COVID-19 Ag(Self-testing)’의 영국 등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을 마친 수젠텍의 항원 자가검사 진단키트는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 비강 도말 검체를 채취해 간단하게 검사할 수 있으며 15분 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변이가 잘 일어나지 않는 바이러스
7월 5일~9일 코스닥은 전주 대비 9.25포인트 내린 1028.93에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과 외국인은 252억 원, 1677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632억 원 순매도했다.
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기간 서전기전은 전주 대비 89.25% 오른 1만25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보급이 전 세계적으로 약 12%로 아직도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백신 보급 확대와 변이의 줄다리기가 앞으로도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증시 전문가들은 백신개발업체들과 진단업체에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하고 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백신개발업체들의 경우 환자모집이 수월해져 빠른 임상을 진
휴마시스의 코로나19 항원 자가검사키트가 7일(현지 시간) 독일에서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독일 연방 의약품의료기기관리기관(BfArM)에서 획득한 것으로, 휴마시스의 ‘Humasis COVID-19 Ag Self Test’ 제품이다. 이 제품은 개인이 직접 비강 검체를 사용해 양성 및 음성의 결과를 15분 이내에 신속하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소식에 백신 관련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9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3.17% 오른 16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제넥신(1.31%), 샐리드(10.97%), 유바이오로직스(3.13%) 등도 오름세다.
이날 방역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30
9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메디콕스 #카카오 #씨젠 #카카오게임즈 등이다.
삼성전자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했다. 전날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1.11%(900원) 하락하며 7만990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 달 21일 이후 처음으로 7만 원대로 떨어졌다.
개인 투자자들이 이틀 연속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가 일부 약국 등에서 품귀현상이 나고 있는 가운데 휴마시스가 상장사 가운데 유일하게 국내 판매 허가를 받고 판매 중인것으로 확인됐다.
휴마시스는 올 상반기 코로나19 진단키트 등으로 인해 매출이 작년 한해 전체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를 비롯해 다른 지자체에도 공급하는 것을 협의 중인
메디콕스가 타액을 이용해 기존 PCR 검사비용의 10분의 1 수준으로 코로나19 진단이 가능한 진단키트의 식약처 허가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메디콕스는 전 거래일 대비 8.54%(120원) 오른 1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식약처는 플렉센스의 수출용 고위험성감염체면역검사시약 'ACCEL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각종 신·변종 바이러스에 대응하려면 바이러스 연구의 저변 확대와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커지면서 정부가 바이러스연구소를 설립한다. 이 연구소는 바이러스 기초연구를 중장기적으로 수행해 기초연구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는 한편 바이러스 연구자와 연구그룹 육성에도 힘을 쏟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IBS)과 6일
코로나 초기 감염 표적 '코 안' 섬모 상피세포연구진 "비강 내 백신 투여…새로운 치료 전략"
국내 연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초기 감염과 바이러스 증식이 코 안 섬모 상피세포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규명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혈관 연구단 고규영 단장과 전북대 감염내과 이창섭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플렉센스가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와 국내 및 유럽 전용 판매계약을 맺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액 항원진단키트의 ‘유럽 CE인증’을 완료했다.
플렉센스의 타액항원진단키트는 피검사자가 보관 용기에 타액을 모아 제출하면 2시간 이내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대량의 검체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플렉센스 고유의 래피드 ELISA 진단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가 대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휴마시스가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키트에 대해 23일 대만에서 긴급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대만 식품의약품안전청(TFDA)으로 부터 획득한 것으로 휴마시스의 'Humasis COVID-19 Ag Test' 제품이다. 이
코로나19 치료제 대장주로 각광받는 시가총액 10위 종목,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 치료제 ‘렉키로나주’가 인도발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약하다는 정부 발표 영향으로 지난주 금요일 하락했다.
셀트리온은 동물효능실험을 통해 효과를 입장하고 있다는 입장이지만 전 세계 곳곳에서 돌연변이형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등장하고 있어 오히려 진단키트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