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이 6년만에 2단계 확장사업을 마무리하고 20일 개항했다.
이로써 인천공항은 연 여객 수용능력 4400만 명, 화물처리능력 450만 톤, 운항횟수 41만 회로 확충됐다.
국토해양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과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주한 각국대사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2단계 개항 행사를 가졌다.
인천국제공항이 국제공항협회(ACI)가 매년 실시하는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 Airport Service Quality)에서 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세계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됐다.
지난 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인천국제공항은 종합부문격인 ‘세계최우수공항’(Best Airport Worldwide)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최고공항
올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사건은 '제2의 개항'으로 불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미 FTA는 참여정부의 FTA 추진 로드맵 중 중장기적 과제로 거대경제권과의 첫 FTA 타결이었으며 한·EU FTA 협상으로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나타냈다.
하지만 협상 초기부터 반대여론에 부딪히는 등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아직 양국
아시아나항공이 전남 지역의 소년소녀가장을 초청해 무상비행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무안공항 개항을 기념해 전남지역의 소년소녀 가장 105명을 초청한 무상비행을 실시한다"며 "희망의 비행기로 명명된 이번 무상비행은 우리나라 서남지역 국제항공의 축으로 자리잡고자 하는 무안공항의 희망을 전남지역 소년소녀 가장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한다는
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는 11월 7일 무안국제공항에 공항운영증명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공항운영증명이란 공항운영자가 공항의 안전체계를 국제기준에 맞게 설치ㆍ운영하고 있음을 국가가 인정하는 제도로서 인천ㆍ김포 등 우리나라의 국제공항 8곳 모두 지난 2003년 11월에 발급됐다.
이번 공항운영증명은 8일 개항하는 무안국제공항의 안전체계를 확보하고 2
아시아나항공의 김포-목포 노선이 오는 9일부터 김포-무안 노선으로 변경된다.
아시아나항공은 6일 "무안국제공항 개항에 따라 9일부터 매일 1회 운항하던 김포-목포간 운항편을 김포-무안으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변경은 무안국제공항 개항과 함께 목포공항이 폐쇄됨에 따른 것으로 기존 김포-목포노선은 7일까지만 운항하고, 9일부터 김포에
올 상반기 국내 경제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된 사건은 '제2의 개항'으로 불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미 FTA는 참여정부의 FTA 추진 로드맵 중 중장기적 과제로 거대경제권과의 첫 FTA 타결이었으며 한·EU FTA 협상으로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나타냈다.
하지만 협상 초기부터 반대여론에 부딪히는 등 논란이 지속됐
건설 60주년을 맞아 실시한 국내 최고 건설 프로젝트로 경부고속도로와 서울 여의도 63빌딩이 각각 토목과 건축 분야에서 최고 프로젝트로 꼽혔다.
18일 대한건설협회가 건설 60주년을 맞아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동안 건설업체와 건설교통부, 관련 전문가 1020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부고속도로가 387표를 얻어 토목(사회간접자본(
해외여행자가 우리나라 전국의 공항 또는 항구에 도착해서 세관을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평균 19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28일 "올해 1분기의 해외여행자의 공항만 통관시간을 모니터링한 결과, 평균 19분이 소요됐다"며 "이중 군산항이 12분을 기록,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입국여행자의 약 80%를
'제2의 개항'이라고까지 불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2일 오후 타결됐다.
협상에서 '뜨거운 감자'로 작용했던 쇠고기 검역문제는 확실한 내용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우리측이 국제무역사무국(OIE)의 미국 쇠고기에 대한 평가가 나온 뒤 그 결과에 따라 우리측이 '뼈 있는 쇠고기'에 대한 수입여부를 구두 또는 서면약속을 하겠다고 미측에 제시한 것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타결됐다.
구한말 인천항 개항 이후 최대 개방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이번 한·미 FTA가 국내 경제·사회적으로 미칠 영향은 지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전히 사회적인 찬반 논쟁이 뜨겁고 국회 비준 등 향후 절차가 남아있지만, 돈이 오고가는 주식시장의 논리로만 따져본다면 단기적
인천국제공항이 12일 20시 (한국시간 3.13 02:00)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공항비즈니스 컨퍼런스 회의 중 열린 공항서비스평가 시상식에서 2년 연속으로 대상인 최우수 공항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공항상은 국제공항협회(ACI,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가 세계 86개 주요 공항에 대해 실시한 '공항서비스 모
삼성전자가 멕시코에서 또 하나의 B2B 수주를 성사시키며 삼성브랜드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15일 올해 2월 개항 예정인 멕시코시티 제2 국제공항에 40인치 LCD 디스플레이 480대를 독점 공급하는 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기존 멕시코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세계 유수의 글로벌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합 끝
인천, 제주, 김해 등을 비롯해 전국 15개 공항의 시설 확장과 개량공사에 총 4조4000여억원을 투입해 2010년까지 추진된다. 또 현재 7개로 나눠진 공항권역은 중부·서남·동남·제주 등 4개권역으로 광역화, 각각의 항공수요와 공항 체계에 따라 기능과 역할, 시설 수준을 개편할 계획이다.
건설교통부는 23일 급변하는 항공환경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동북아 허브공항을 표방하는 인천공항이 곳곳에서 물이 새고 벽에 금이 가는 등 부실공사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한나라당 박승환 의원이 인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인천공항 시설물 하자보수 내역’ 자료에 따르면 물탱크 누수, 바닥균열, 보도 블럭 침하 등 크고 작은 하자가 2006년 현재까지 총 1462건이나 발생했고,
우리은행은 21일 우리나라 최초의 지방 민족은행으로 출발했던 구포지점 개점 94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부산지역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구포지점 내에 ‘찾아가는 이동박물관’을 마련하고 이날부터 29일까지 개관한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달 20일까지 구포지점 개점 94주년 기념으로 구포지점을 거래하는 고객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1년제 정기예금 금
LG전자가 연 5000만 명의 관광객을 태국에서 맞이한다.
LG전자가 9월 말 개항하는 태국 수완나품 국제공항에 1000대의 PDP TV를 독점 공급한 것.
42인치 PDP TV 600대, 50인치 PDP TV 400대가 세계 최고의 휴양지를 찾는 연 5000만 명의 관광객을 공항에서 기다리게 된다. LG PDP는 출입국 게이트, VIP
인천국제공항의 국제항공화물 처리 물동량이 15일을 기해 1천만톤을 돌파한다.
14일 건걸교통부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의 국제항공화물 운송 1천만톤 달성은 개항이후 5년 3개월 만에 이루어진 성과로서, 이 기간 중 하루 평균 약 5250여톤의 화물을 운송한 것이다.
이러한 고성장세에 힘입어 인천국제공항은 2002년 국제항공화물운송량 부문 세계 4위
대한항공은 1일부터 홋카이도의 관문도시인 하코다테에 취항, 일본 홋카이도 지역 여행이 한층 편리해지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인천~하코다테 노선에 주 3회(화, 목, 일) 정기 항공편을 개설했다. 투입기종은 149석 규모의 B737-800으로, 출발편인 KE773편은 오전 9시 45분 인천을 출발해 오전 12시 5분 하코다테에 도착하고, 복편인
우리은행은 인천지점 개점 107주년을 맞이하여 황영기 은행장 및 안상수 인천시장, 4대를 이어서 거래한 고객, 53년동안 거래한 고객 등 많은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박물관’을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동박물관은 인천 중구 인현동 우리은행 인천지점 2층 특설 전시장에 마련되었으며 ‘한국경제의 동반자 107년 우리나라 우리은행’,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