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마텍은 초심을 잃지 않고 대사성질환 환자들의 삶에 실질적 희망이 될 수 있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신약 개발을 위해 꾸준히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
GLP-1 계열 경구용 비만·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 디앤디파마텍은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 시
독일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이 지난해 실적 발표를 통해 주요 연구 부문의 임상 3상이 계획대로 진행되면서 파이프라인 강화가 가속화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베링거인겔하임은 인체의약품사업부와 동물약품 사업부의 매출이 각각 10.3%, 6.9% 증가하며 256억 유로(37조7700억 원)의 순매출을 기록했다.
2023년 베링거인겔하임은 미국 식품의약국(
HLB는 간암신약의 미국 판매허가를 앞두고 미국 국립 종합 암 네트워크(NCCN) 가이드라인에 등재 신청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NCCN은 미국에 있는 국립 암 센터나 연구소 등 32개 기관이 연합한 단체로, 세계 전역의 전문의, 연구진들에게 가장 공신력 있는 진료 지침서로 여겨지는 가이드라인 및 각종 의학저널을 발행하고 있다. NCCN이 발행한 가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재단법인 일환경건강센터와 함께 의료 취약계층인 이주 노동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백신 접종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5일 용인 영덕동에 있는 SCL의원에서 예방 백신 전달식을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관수 SCL 이사장과 류현철 일환경건강센터 이사장, 송승호 SCL의원 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던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을 적응증으로 하는 신약이 등장했다. 국내 기업들도 MASH 개발에 적극적이었던 만큼, 블루오션에 진입할 다음 주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달 마드리갈파마슈티컬스의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성분명 레스메티롬)를 승인했다. FDA를 비롯
동아에스티(Dong-A ST)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2일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치료제로 개발중인 ‘DA-1241’의 글로벌 임상2상 파트1의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뉴류보는 지난해 5월 GPR119 작용제(agonist)인 DA-1241의 글로벌 임상2상 파트1을 미국 식품의약국(FD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대사기능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1241’의 글로벌 임상 2상 파트1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뉴류보 파마슈티컬스는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DA-1241 글로벌 임상 2상 파트1을 승인받았으며, 같은 해
한국애브비가 정기 인사를 발표하고 신임 이사 3인을 임명했다.
한국애브비는 △스페셜티 사업부 마케팅 부서 서성덕 부장 △수입제품 품질 책임자 박찬일 부장 △개발부 스터디 스타트업 부서 김옥진 부장을 각각 이사로 임명하는 정기 인사를 1일 자로 발표했다.
서성덕 이사는 GSK 및 길리어드에서 소화기사업부, 순환기사업부에서 영업 및 마케팅 업무 등 다양
디앤디파마텍은 주사형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약물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FDA는 중대하거나 환자의 생명과 연관된 질환에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신약에 대해 심사 후 신속히 개발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해당 의약품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다. 패스트트랙에 지정되는 경우 개발
“제품마다 획기적인 차별화 전략이 없으면 결국 가격경쟁밖에 남지 않습니다. 작은 회사가 큰 회사를 이기려면 고객의 선택을 받을 강점이 필요합니다.”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프로티아가 해외 시장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알레르기 질환의 세계 최다 다중 진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미 60여 개국에 진출한 가운데, 글로벌 빅마켓인 미국과 중국 등에서 본
동아에스티(Dong-A ST)가 자회사인 미국 나스닥 상장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를 통해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DA-1241'의 임상2상 파트2를 진행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DA-1241의 글로벌 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세계 최초로 ‘대사기능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를 허가하면서 관련 신약을 개발 중인 회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나이벡은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MASH 치료제에 대한 예비 독성시험에서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나이벡의 MASH 치료제는 재생에 특화된 ‘세포 리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간섬유증 감소에 탁월한
국내 1호 바이오벤처…1992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서 스핀오프 컨테이너부터 시작해 직원 600명 기업으로…작년 매출 2600억원
“창업할 때 주위에서 다들 미쳤다고 했습니다. 당시 퇴직금으로 농기계 창고를 빌려 컨테이너를 직접 개조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30년 동안 위기도 있었지만, 기회로 삼아 성장했고 임직원 간 단합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
국내 백신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사노피가 수막구균 4가 백신 ‘멘쿼드피’ 국내 출시를 예고하면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
2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사노피는 최근 침습성 수막구균 예방백신인 멘쿼드피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시판허가를 받았다. 멘쿼드피는 수막구균 혈청형 A, C, W, Y
키움증권은 19일 한미약품에 대해 ‘우호적인 기술 수출 환경 조성 중’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4만 원으로 높여잡았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여유 공장 생산능력(CAPA)를 보유한 동사에 우호적인 기술 수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판단된다”며 “최근 노보 홀딩스의 카탈란트 인수로 카탈란트에 생산을 맡긴 릴리는 반독점당국에 면밀히
시험관 시술을 통해 낳아 26년간 키운 아들이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나 부부가 법적대응에 나선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는 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가 출연해 난임이었던 A씨(50대·여) 부부의 사연을 전했다.
박 대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96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남편의 정자를 받아 시
세계 최초 지방간염(MASH) 치료제가 탄생했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14일(현지시간)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의 '레즈디프라(성분명 레스메티롬)'를 성인의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경구용으로 허가된 레즈디프라는 간에서 갑상선 호르몬 수용체를 활성화해 지방 축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약물이다. 이번 허가는 가속 승인 트
배우 황정음이 남편인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남편의 외도를 시사하는 발언을 내놨다.
23일 황정음은 인스타그램에 달린 한 네티즌의 댓글에 “책 좀 읽어라. 이럴 시간에 돈을 벌든지”라며 “돈은 내가 1000배 더 많다. 뭘 안다고 입을 놀리냐. 그럼 내가 돈 더 잘 벌고 내가 더 잘났으니 내가 바람피우는 게 맞는다
배우 황정음이 남편인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스케줄을 차질 없이 소화하고 있다.
22일 방송가에 따르면 황정음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SBS 새 드라마 ‘7인의 부활’ 포스터 촬영 일정에 참석했다.
‘7인의 부활’은 지난해 9월 방송된 ‘7인의 탈출’ 두 번째 시즌이다. 수많은 사람의 거짓말과 욕망에 뒤엉켜
서울 관악구가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토요일 무료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22일 관악구에 따르면 관내 청년 인구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41%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청년 1인 가구 비율도 전체 1인 가구의 63%를 웃돌 만큼 높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평일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청년들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