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설 연휴인 11일 OCN·OCN Movies·OCN Movies2에서 방송되는 특선영화들.
설 연휴를 맞아 OCN에서는 존윅, 멍뭉이, 카운트 등이 편성됐다. OCN Movies와 OCN Movies2에서는 나 홀로 집에, 유령, 꾼, 도굴 등이 방영된다.
2024 설 특선영화 (10일)◇2월 11일△OCN 1:30 존윅3:20 존윅: 리로드
2024 설 연휴인 10일 OCN·OCN Movies·OCN Movies2에서 방송되는 특선영화들.
설 연휴를 맞아 OCN에서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 탑건: 매버릭, 존윅4 등이 편성됐다. OCN Movies와 OCN Movies2에서는 헌트, 올빼미, 특송,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이 방영된다.
2024 설 특선영화 (10일)◇2월 10일△OCN1
KT스카이라이프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기념하여 인기 영화 VOD 프로모션인 ‘홀리데이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스카이라이프는 이달 21일부터 1월 3일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화 VOD 콘텐츠로 구성된 ‘홀리데이 컬렉션’ 이벤트 전용관을 TV홈포털을 통해 제공한다. 해당 메뉴에 편성된 VOD를 한 편이라도 구매한 모두에게 추
제23회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16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다. 전 세계 영상 콘텐츠 제작사와 OTT 플랫폼 등 20개국 290개 콘텐츠사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8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최근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K-콘텐츠와 관련된 국내 제작사, 플랫폼과 해외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20개국
미국 매출액 4.5억 달러...전체 매출의 약 절반 차지 팬데믹 이후 매출 10억 달러 넘은 영화 바비 포함 6편 “영화제작·마케팅·팬 참여 등 모든 요소가 조화 이뤄”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 ‘바비’가 전 세계에서 거둔 매출이 10억 달러(약 1조3064억 원)를 돌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서치업체 컴스코어에 따
CJ CGV 자회사 CJ 포디플렉스가 상반기 글로벌 매출 2억3600만 달러(한화 약 3017억 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실적을 훌쩍 뛰어 넘은 역대 최고 수치다.
21일 CJ 포디플렉스는 2023년 상반기 미국, 프랑스 등 73개국 1152개 상영관에서 4DX, ScreenX, 4DXScreen 등 3가지 기술 특수관을 통해
‘미션 임파서블7’ 본편 미리 받아 특수관 상영버전 만든 CJ 4DPLEX큰 성과 낸 ‘탑건: 매버릭’ 덕에 톰 크루즈 용산 본사 제작실 찾기도정면에 좌ㆍ우면 덧붙인 ‘3면 영사’ 스크린엑스관, 광활한 액션영화 특화특수관 매출 2019년 대비 30~40% 올라, 극장 침체에도 “수요 명확”오윤동 4DPLEX PD “스크린엑스, 영화 상영비 패러다임 바꿀 것
국방부, 중국 공자학원 등 블랙리스트 지정블랙리스트 지원받은 대학 등 지원불가 방침중국 입맛에 따라 움직이는 할리우드 영화사도 제재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한 규제 영역을 기술에서 교육, 문화로 넓히고 있다.
5일(현지시간) 경제전문 매체 포브스 등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안보에 위협이 되는 중국과 러시아 연구기관 블랙리스트를 발표하고 해당 기관들로부터 자금
헬리콥터에서 직접 낙하하면서 여러 번 장면 테스트를 했죠. 어릴 때부터 오토바이 타는 연기를 했지만 그걸 타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건 처음이었어요. 몇 초 안에 낙하산까지 열어야 했기에 신경이 곤두섰습니다.
대역 없이 극강 액션을 소화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톰 크루즈가 29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1번째 내한했다. 다음달 12일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Part One)’ 홍보 차 방문한 것이다.
톰 크루즈는 28일 낮 12시 45분쯤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와 함께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국내에 입국했다.
지난해 코로나 19 팬데믹 시국을 뚫고 ‘탑건: 매버릭’으로
톰 크루즈부터 아리 에스터 감독까지 할리우스 스타가 작품 홍보를 위해 줄줄이 한국을 찾는 가운데, 일본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계까지 내한 행사를 활발하게 진행하면서 국내 영화시장이 "아시아권을 잡기 위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미드소마', ‘유전’으로 포크 호러계의 거장으로 떠오른 아리 에스터 감독이 27일 내한한다. 신작 ‘
톰 크루즈가 신작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개봉에 앞선 이달 29일 한국을 다시 찾는다. 꼭 1년 전인 지난해 6월 ‘탑건: 매버릭’ 내한 당시 약속한 재방문으로 벌써 11번째 한국을 찾는 것이다.
8일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내한하는 톰 크루즈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사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올여름 11번째 내한을 확정했다.
톰 크루즈는 자신의 주연작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7월 12일 개봉을 맞아 내한한다.
이로써 톰 크루즈는 최초 내한 작품이었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를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2’ (2000), ‘바닐라 스카이’(2001), ‘작전명 발키리’(2009)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이하 ‘가오갤3’)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 영화 ‘가오갤3’는 개봉 4일째인 6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2만 8475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이는 지난해 개
윤석열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DC의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대한민국은 미국과 함께 세계시민의 자유를 지키고 확장하는 '자유의 나침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 "인류의 자유를 위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해야 할 일을 반드시 할 것이다. 미국과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이
윤석열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대한민국은 미국과 함께 세계시민의 자유를 지키고 확장하는 '자유의 나침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워싱턴DC의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인류의 자유를 위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해야 할 일을 반드시 할 것이다. 미국과 함께 미래로 나아갈 것
배우 량쯔충(楊紫瓊·양자경)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에에올)로 아시아계 여성 배우 최초로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는 역사를 썼다. 12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5회 미국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역사를 만들어준 아카데미에 고맙다”면서 “여성 여러분, 전성기가 지났다는 말을 믿지 말길 바란다”고 감격의 소
“400만 명도 가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누적 관객 수 25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는 흥행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배급담당자인 류상헌 NEW 유통전략팀장은 이렇게 자신 있게 말했다. 지난달 4일 개봉해 어느덧 상영 한 달을 넘긴 작품이지만 평일에도 3~4만 명의 모객이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2월 중 300만 명을, 최종적으로는
해가 뜨고 해가 지고. 따지고 보면 1년 365일 중 별 다를 게 없는 하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해 첫날은 특별하다. 묵은 해를 보내고 맞는 새해 첫날이면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꿈틀대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나보낸 한 해에 대한 아쉬움일 수도 있고 새해에 대한 다짐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일까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의 태도도 각별하다.
누군가는 일출 명소
올 한해 극장가는 장기 침체를 깬 ‘범죄도시2’ㆍ‘탑건: 매버릭’ 흥행에 웃었고, 칸 영화제 선택을 받은 영화배우 송강호ㆍ박찬욱 감독과 함께 기뻐했다.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고(故) 강수연 배우의 비보에 눈물 지었고, 지역 기반 국제영화제가 잇따라 폐지되는 흐름에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웃을 일도, 탄식할 일도 많았던 2022년 영화계 이야기를 종합해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