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우승상금 62만5000 달러).
▲미국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사진=LPGA
▲JTBC골프, 20일 오전 3시45분부터 최종일 경기생중계
◇3라운드 주요선수 성적(19일)
1.미셸 위(미국) -10 206(72-68-66)
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우승상금 62만5000 달러).
▲미국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
▲JTBC골프, 17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1.17일 오전 12시42분 박성현-렉시 톰슨-펑샨샨
2.17일 오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우승상금 250만 달러, 우승상금 50만 달러)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
※이번 최종전에서 LPGA투어 4개 타이틀의 향방이 갈림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 리셋 포인트
이번 주 경기는 사용되던 포인트는 리셋된다. 순위에 따라 점수가 다시 배정된다.
한국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한 시즌 16승 달성은 다음 대회로 미루게 됐다.
세계여자골프랭킹 4위 펑산산(중국)이 LPGA 투어 아시안 스윙 4번째 대회인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ㅔ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펑산산은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다이헤요 클럽 미노리코스(파72·66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상금 22만5000달러)
▲3-5일, 3라운드(54홀) 경기
▲일본 이바라키현 타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06야드)
▲2017 LPGA투어 다섯개 아시안 스윙 중 4번째 대회
▲디펜딩 챔피언=펑샨샨(중국) ▲사진=LPGA
▲중계방송=JTBC골프, 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상금 22만5000달러)
▲3-5일, 3라운드(54홀) 경기
▲일본 이바라키현 타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06야드)
▲2017 LPGA투어 다섯개 아시안 스윙 중 4번째 대회
▲디펜딩 챔피언=펑샨샨(중국) ▲사진=LPGA
▲중계방송=JTBC골프, 5
이민영(25·한화)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공동선두에 나서면 LPGA투어 16승에 파란 신호들이 켜졌다. 한국은 올 시즌 지난주까지 한시즌 최고 타이기록인 15승을 거두고 있다.
무대는 3일 개막한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이다.
이민영은 3일 일본 이바라키 현 오미타마 시 다이헤요 클럽 미노리코스(파72·6608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국내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으로 불참한 가운데 일본에서 유소연(27·메디힐)과 전인지(23)가 일본의 강호들과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네번째 아시안스윙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미여자프로골프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공동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