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응급실에 갔던 일화를 언급하며 아내 김다예의 사랑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전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김다예는 공대 건축공학과 출신이라며 작문에 약하다고 털어놨다. 청첩장 문구를 두고 고심하는 아내에게 박수홍은 “인생의 어려운 시기 함께
방송인 윤정수가 절친 박수홍과의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28일 윤정수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박수홍과 손절한 거냐고 하던데 어이가 없다”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23일 23세 연하의 신부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했지만, 박수홍의 절친으로 유명한
'조선의 사랑꾼' 박수홍이 23살 연하 아내 김다예와 함께 첫 동반 촬영에 나섰다.
26일 첫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수홍과 23살 연하 아내 김다예의 러브스토가 공개됐다.
박수홍은 "처음에 섭외 얘기를 들었을 때 고사했다"며 "안 죽을 수 없었다. 부모가 떠났다. 사람이 상상하는 선에서 합리적으로 판단이 안 되더라"며 가
‘편스토랑’ 박수홍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수홍이 방송 최초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아내 김다예 씨를 소개했다.
이날 박수홍은 “제가 드디어 이번에, 오늘 방송 나가는 날 결혼식을 치렀다. 솔직히 만감이 교차한다”라며 “혼인신고를 1년 전에 했다. 그동안 남의 결혼식만 가봤지 제 결혼식을 치를 거라곤 상
방송인 박수홍의 결혼식 현장이 깜작 공개됐다.
23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이날 결혼식을 올린 박수홍과 그의 23세 연하 아내 김다예 씨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부 화장을 받는 김다예 씨를 찾는 박수홍의 모습이 담겼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박수홍은 드레스를 입고 준비하는 김다예 씨를 사랑이 가득한 얼굴로 지켜
박수홍이 혼인신고 1년 만에 마침내 결혼식을 올린다.
박수홍은 23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된 지 1년 5개월 만이다.
현재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족들의 참석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박수홍을 아끼는 소수의 지인만 참석해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방송인 박수홍이 결혼식을 앞두고 대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14일 서울 엘레에나 호텔 5층 그랜드볼륨에서 진행된 2022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에서는 박수홍이 ‘방송·예능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수홍은 “대상은 처음이다”라고 밝히며 “다음 주 결혼식이 있는데, 결혼을 앞두고 커다란 선물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2
박수홍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23세 연하 아내와의 여정을 공개한다.
9일 ‘조선의 사랑꾼’ 측은 “‘2대 사랑꾼’ 박수홍의 결혼식 과정을 독점 취재한다”며 “오는 23일 결혼식 당일은 물론, 결혼 전 3개월간의 여정을 풀 스토리로 담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방송에서는 박수홍과 부부가 된 아내 김다예 씨가 방송 최초로 등장
방송인 박수홍이 20년 맺은 인연에 눈물을 쏟았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수홍은 20년 전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은 아이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오늘 오는 친구들은 오랫동안 인연을 맺은 보육시설의 아이들이다”라며 “아이들이 이가 드니까 퇴소하고 한동안 못 봤다. 얼마 전에 저의
개그맨 박수홍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24일 박수홍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을 통해 “수다홍 여러분!! 저 결혼합니다홍!”이라는 영상을 통해 청첩장을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청첩장에는 반려모 다홍이 사진과 함께 신랑 박수홍과 신부 김다예 씨의 이름이 적혔다. 박수홍은 “수다홍(채널 구독자) 여러분, 이 소식은 수다홍
방송인 박수홍이 혼인신고를 마친지 1년 5개월 만에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연예 매체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수홍은 다음 달 23일 서울 모처에서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웨딩 마치를 울린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했지만, 코로나19 상황과 친형 부부와의 법적 분쟁 등으로 결혼식을 미뤄왔다.
결혼식에는 두 사람과
배우 박수홍이 MBN ‘동치미’ 측과 불화설에 휘말린 가운데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18일 MBN ‘동치미’ 측은은 “MC를 맡고 있는 박수홍 씨가 MC에서 잠시 휴식하면서 당분간 최은경 씨 단독으로 진행한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박수홍 씨는 2개월 휴식 후 12월 말부터 녹화를 재개해 2023년 1월부터 방송에 복귀 예정”이라며 “박
정준영 법률사무소 해주 대표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코미디언 박수홍
‘편스토랑’ 박수홍이 다시 행복해질 굳은 결심을 내비쳤다.
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수홍이 새로운 편셰프로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박수홍은 “많은 분이 아시겠지만, 사실은 저한테 4년여가 지났는데도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친형의 100억 원대 횡령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제가 요리를 한동안은 전혀 못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부부가 동생의 통장을 관리하며 연예 활동 관련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부부는 박수홍의 통장을 관리하며 아버지에게 돈을 빼 오도록 지시하는가 하면, 개인 생활비와 부동산 등기 비용 등을 박수홍 돈으로 결제했다.
27일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제공한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박수홍의 친형은 박수홍의 주민등록증, 인감도장
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아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김용호가 기소됐다.
26일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은 노종언 변호사는 “박수홍이 지난해 8월 유튜버 김용호의 거짓 주장에 대해 제기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강요미수, 모욕 등의 고소 사건에 대해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25일 ‘모든 혐의가 인정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
방송인 박수홍이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A씨를 상대로 재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지난 21일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YTN star를 통해 “박수홍씨의 재산을 돌려받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해 4월 친형 A씨에 대해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당시 박수홍 측은 A씨가 10년 동안 출연료 등
방송인 박수홍의 재산을 아내가 관리한다는 루머에 “사실이 아니다”라는 주장이 나왔다.
20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는 ‘애처가 박수홍의 오열, 결혼 후 돈 관리 누가 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박수홍이 아내에게 돈 관리를 맡기고 있다는 말이 나왔다”라며 “그간 박수홍의 돈 관리를 가족들이 해왔고, 그래서
방송인 박수홍이 결혼식을 예고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뿜뿜! 활력 오락실’ 특집으로 박수홍, 꽈추형(본명 홍성우), 양치승, 김용명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수홍은 “결혼 후 안정감이 든다. 전에는 성공하는 게 대단한 건 줄 알았다”라며 “진짜 성공은 아침에 일어나서 눈 떴을 때 누군가 나게 팔을 올리고 또
푸친의 폭행에도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던 박수홍의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오는 19일 방송될 790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뿜뿜 활력오락실’ 특집으로 박수홍을 비롯해 비뇨의학과 의사 홍성우, 트레이너 양치승, 개그맨 김용명이 출연했다.
예고에서 박수홍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냐”라는 MC김국진의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