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 민생경제 부담 완화될까' [포토로그]
국제 유가 상승에 다른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4동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고유가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각 지자체는 전담 창구를 마련해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 1차 지급에 나선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원이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돼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일반 국민 대상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 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