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초역세권 단지 ‘청량리역롯데캐슬스카이L65’에서 최대 10억 원의 시세차익이 가능한 무순위(줍줍) 물량 3가구가 오늘(1일)부터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 불법 행위로 계약이 취소된 전용 84㎡형 물량으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100% 추첨제로 진행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번 재공급 대상은 전용 84㎡A형 2가구, 84㎡D형 1가구다. 분양가는 각각 10억4120만 원, 10억5640만 원으로 2019년 최초 분양가 그대로다. 지난달 같은 면적이 19억5000만 원에 실거래된
2025-12-01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