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 신입 경호관 공채…다음달15일부터 원서 접수
대통령경호처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신입 경호관 공개채용에 나선다. 경호처는 22일 경호처는 ‘열린 경호·낮은 경호’ 기조 아래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경호' 체계 구축을 목표로, 다음달 7급 경호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원서 접수 이후 필기시험, 체력검정, 심층 면접 등을 거치게 된다. 필기시험은 인사혁신처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전형인 공직적격성평가(PSAT)와 동시에 7월 18일 실시된다. 경호처 관계자는 "경호관은 국가 원수의 안위를 책임지는 고도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헌법 가치
2026-05-22 18:17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질베르 웅보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을 만나 인공지능(AI) 시대 노동정책 방향과 노동시장 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웅보 사무총장을 접견한다고 밝혔다. 토고 총리 출신인 웅보 사무총장은 ILO 사무차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ILO 사무총장으로서 양질의 일자리와 공정한 노동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AI 기술 발전에 따른 노동시장과 산업구조 전반의 변화에 주목하고, 노동 인권을 존중하는 우리 정부의 정책 성과를 웅보 사무총장과 공유한다. 향후 정책 방향에
2026-05-22 09:50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방 권력 재편을 넘어 국정 운영에 대한 중간 평가 성격도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투데이는 선거운동 기간 주요 격전지 현장을 직접 찾아 후보들의 유세 전략과 시민 반응, 지역별
2026-05-2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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