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이어 천둥도 엠블랙 탈퇴 선언…대체 무슨 일?

입력 2014-10-13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준 이어 천둥도 엠블랙 탈퇴 선언

▲엠블랙 천둥(뉴시스)

엠블랙 멤버인 이준에 이어 천둥도 팀 탈퇴설이 불거졌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천둥은 최근 제이튠캠프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천둥은 이에 따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독자 활동을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과 천둥의 탈퇴 소식에 팬들은 여러 추측을 내놓고 있다. 특히 멤버 지오가 트위터에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에 주목, 팀내 불화설에 무게를 싣고 있다.

천둥 탈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둥마저 탈퇴라니, 대체 엠블랙에 무슨 일이?”, “천둥 탈퇴하면 엠블랙은 누가 남는걸까”, “제이튠캠프 공식입장에 왜 천둥 탈퇴 얘기는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92,000
    • -0.17%
    • 이더리움
    • 3,59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43,000
    • -1.32%
    • 리플
    • 1,921
    • -1.34%
    • 솔라나
    • 150,900
    • -0.92%
    • 에이다
    • 313
    • +0.32%
    • 트론
    • 469
    • +1.52%
    • 스텔라루멘
    • 268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19%
    • 체인링크
    • 17,040
    • -0.41%
    • 샌드박스
    • 53.59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25
    • 2 Arc Infra 인기지수 319
    • 3 Argus 인기지수 315
    • 4 Derive DeFi 인기지수 30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