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올해 전차 업종 하락폭 최대…삼성전자ㆍ현대차 약세

입력 2014-10-13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시장에서 올해 들어 전차(電車) 업종지수의 하락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업종에서는 대표주의 주가 상승률보다 2위주의 상승률이 높게 나타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전기전자 업종의 1위주 삼성전자는 15.31%의 주가 하락률을 기록한 반면 2위주인 SK하이닉스는 21.47% 상승했다. 화학업종 대표주인 LG화학이 19.20%의 하락세를 보인 것과 달리 2위주인 아모레퍼시픽은 131.91%나 폭등했다.

음식료품 업종에서도 1위주인 오리온(-11.80%)에 비해 CJ제일제당(37.36%)의 상승률이 높았으며 건설업종에서도 1위주 현대건설(-5.27%)보다 2위주 한전KPS(59.85%)가 앞섰다.

대표주 자리가 교체된 업종도 4개에 달했다. 비금속광물 업종의 대표주는 작년 말 시가총액 기준 한일시멘트이었으나 최근 아이에스동서로 변경됐다.

섬유의복도 LF에서 한세실업으로 바뀌었으며 운수창고 업종 역시 CJ대한통운에서 현대글로비스로 교체됐다. 유통 업종 또한 롯데쇼핑에서 삼성물산으로 대표주 자리가 뒤바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08,000
    • -0.89%
    • 이더리움
    • 4,37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0.51%
    • 리플
    • 2,831
    • -0.84%
    • 솔라나
    • 187,900
    • -0.84%
    • 에이다
    • 530
    • -1.12%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313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70
    • +1.02%
    • 체인링크
    • 18,020
    • -0.77%
    • 샌드박스
    • 220
    • -7.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