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SAT 끝난 응시자들 '어려웠어요'

입력 2014-10-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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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삼성그룹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12일 전국 79개 고사장과 해외 3개 지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서울 대치동 단대부고에서 SSAT 응시자들이 빠져나오고 있다.

하반기 응시자 수는 상반기와 비슷한 10만명(공채 8만명, 인턴직 2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올 하반기 4000∼500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으로 SSAT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그룹 전 계열사에서 공통으로 보는 시험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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