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유가하락∙화물강세…4분기 실적 개선 전망 – HMC투자증권

입력 2014-10-10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10일 대한항공ㅇ에 대해 유가하락과 화물강세로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4만6000원을 유지했다.

강동진 연구원은 “국제유가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고 항공유가도 배럴당 105달러로 불과 한달 만에 9.4% 하락해, 4분기부터 원가가 크게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3분기 실적은 여객 수요 부진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겠지만 4분기부터 항공화물 업황 회복과 유가 하락으로 실적은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 연구원은 “4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상향조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급격한 유가 하락, 화물강세로 인한 영업레버리지 극대화, 일본 노선의 수요 회복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올해 말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9배로 저점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0] 투자설명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8,000
    • -0.34%
    • 이더리움
    • 2,97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3
    • -0.54%
    • 솔라나
    • 124,900
    • -1.19%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7.23%
    • 체인링크
    • 13,020
    • -0.9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