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29세 생일날 받은 화분 선물…의문의 남자는 누구?

입력 2014-10-07 1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사진 = SBS)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가 20대 마지막 생일날 의문의 선물을 받았다.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될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여자 주인공 네 명에 얽힌 ‘일상의 미스터리’를 파헤쳐 본다.

20대의 마지막 생일을 맞은 스물아홉 오수진 변호사는 생일에도 여전히 일에 매달려 있다. 그런 그녀가 재판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녀의 사무실로 의문의 화분이 배달된다.

퀵 서비스로 배달된 화분에는 예쁜 손 글씨로 메모는 적혀있었지만 누가 보낸 것인지는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오수진 변호사는 화분을 좋아하는 자신의 취향을 잘 아는 ‘잘생긴 남자’가 틀림없다고 추측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제작진 역시 주변을 탐문하고, 폐쇄회로 카메라에 남겨진 단서를 확보해 추리를 시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73,000
    • -0.45%
    • 이더리움
    • 2,61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13%
    • 리플
    • 1,710
    • -1.16%
    • 솔라나
    • 111,400
    • +0.72%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17%
    • 체인링크
    • 11,970
    • +0%
    • 샌드박스
    • 83.0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