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송재희 괴짜 변호사 변신

입력 2014-10-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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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송재희

(MGM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재희가 ‘가족끼리 왜 이래’에 합류한다.

송재희 소속사 MGM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전 “송재희가 ‘가족끼리 왜 이래’에 호쾌한 괴짜 변호사로 새롭게 등장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송재희가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연출 전창근)에서 맡은 역할은 ‘케세라세라’를 모토로 둥글게 살아가는 유쾌한 변호사 변우탁이다.

변우탁은 그동안 혼자 살기에 바빠 가족의 소중함을 잊어버린 자식들을 상대로 한 차순봉의 불효소송 의뢰를 맡는다.

앞으로 차순봉(유동근 분)과 차강심(김현주 분)을 비롯해 차순봉 가족들 사이에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나간다.

지난 2006년 영화 ‘모노폴리’로 데뷔한 송재희는 ‘킹콩을 들다’, ‘파이널리’ 등에 출연했다.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구암 허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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