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함 노화 주범…안티·다운에이징 기능 갖춘 앰플·오일·세럼·크림 인기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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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9.2% 늘며 역대 최대 브로커리지·수수료이익 확대⋯비이자이익 47.4% 증가 은행·카드 NIM 1.74% 개선⋯6월 유상증자 효과 기대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1조7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핵심 예금 확대와 기업금융 중심의 자산 성장으로 이자이익이 늘어난 데다, 자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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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세계가 한여름을 기록한 방법 중복 날짜 7월 25일…2026년 복날 날짜, 말복은 8월 14일 합법적인 ‘1인 1닭의 날’. 평소에도 아무렇지 않게 먹어 놓고 새삼스럽죠. 그래도 왠지 이날은 우리네 조상이 허락해준 날인 듯 느껴지는데요. 그 감사한 복날의 두 번째 날. 25일 중복이 찾아왔습니다. 가장 더운 날 보양식을 먹는 날로 여겨지는 이 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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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더 붐비는 지하철역…홍대·고터 아닌 '동묘앞' [데이터클립]
- 올해 상반기 서울지하철에서 평일 대비 주말 승객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역은 동묘앞역으로 나타났다. 실제 이용객 증가 인원은 홍대입구역이 가장 많았다.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지하철 승하차 현황을 분석한 결과, 1호선 동묘앞역의 주말 평균 승하차 인원은 평일보다 9112명 늘어 46.3%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최근 동묘 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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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5000만원 있어도 못 산다…레버리지 ETF, 31일부터 현금만 인정(종합)
- 대용증권·매도대금담보대출 제외…기존 투자자 추가 매수에도 적용 매도대금 결제 전 재매수 제한…당일 회전매매 억제 국내외 단일종목 ETF·ETN 대상…지수형 레버리지는 현행 유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투자 문턱이 31일부터 높아진다. 기본예탁금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오르는 데다 주식·ETF·채권 등 대용증권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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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ㆍ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삼전·닉스 7%대 급락
-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7%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4.01포인트(5.55%) 내린 6702.88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11시 23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발동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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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 누비는 로봇...물류센터는 배터리 ‘火들짝’[스마트 물류의 그늘]
- 로봇 관제ㆍ전용 소화장비 비치...물류공정 전체 관리에 역점 충돌방지ㆍ작업구역 분리 등 개선...과충전 등 상시모니터링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국내 주요 유통·물류기업들이 앞다퉈 도입했던 물류 로봇의 관제 시스템 강화와 전용 소화장비 비치 등 한 단계 진화한 화재 예방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 유통·물류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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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0개 국가·지역에 강제노동 관세 부과…한국 12.5% [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3일(현지시간) 한국을 포함한 60개 국가·지역에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강제노동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10% 또는 12.5%로, 한국은 일본과 함께 12.5%의 관세율이 적용된다. 미 동부 시간 기준으로 24일 오전 0시 1분 발효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새로운 관세는 통상법 301조에 근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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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이 되살린 AI 투자론…삼전·하이닉스 ‘피크아웃 공포’ 걷힐까
- 알파벳이 시장 기대를 웃도는 클라우드 성장과 설비투자 확대 계획을 내놓으면서 국내 반도체주가 동반 반등했다. AI 투자 둔화 우려로 급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세 반등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막대한 투자에 따른 수익성 부담도 남아 있어 본격적인 회복을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